노마드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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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통신 episodes

  • [S03E03] 2017년 4월 셋째주 근황 보고
    안녕하세요? 카페인 & 알쿌, 카알입니다!
    시즌 삼(3) 에피소드 삼(3)은 모두가 궁금해서 500원을 내고서라도 듣고싶은 카페인과 알쿌의 근황 보고 파티입니다.
    스물 두살이라고 속이고 연애를 시작한 카페인?
    미국 결혼식에가서 춤을 추려고 하였으나 아무도 무대로 끌고 가지 않아서 화가 나고 만 알쿌
    그루폰에서 쿠폰을 샀는데 완전 대박 사기였던 알쿌의 친구
    알뜰하게 엔진오일을 갈려고 하다가 배보다 배꼽이 커져버린 알쿌과 그 친구
    우리를 분노하게 만든 유나이티드 망할!
    여러분의 지난 주는 어떠셨나요? 리뷰와 사연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의 시작 되세요!
    사랑합니다~~~
    1 hr 6 min
  • [S03E02] 스트레스 전격해부
    현대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스트레스의 원인과 증상 및 해결방법을 제시합니다.
    스트레스가 오면, 체중변화, 대사의 변화, 만성두통, 복통, 피부트러블, 두드러기, 탈모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요.
    이런 증상 때문에 또 다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알쿌님은 엄청 자고요, 카페인님은 드라마를 미친듯이 본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56 min
  • [S03E01] 시즌3 시작과 근황보고 (feat. 사연)
    여러분~~~
    너무 오래기다리셨죠? 죄송해요 (꾸벅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시즌3가 시작되었습니다!
    공감능력 EQ가 높으신 우리 청취자, 광취자 여러분~ 정말 보고싶었어요!!!!
    늙은이들의 시즌3를 위한 열정! 깨끗한 음질로 돌아왔습니다~
    알쿌님이 허리가 아픈 진짜 이유가 뭘까요? 깔끔쟁이 알쿌님의 대결심은??
    카페인님은 생일을 맞이하여 별명에 맞게 공짜커피를 마셨답니다.
    카페인과 알쿌이 빡친사연은 무엇일까요? 대망의 첫번째 사연을 공개합니다!!!!
    57 min
  • [S02E09] 플로리다 올랜도 특집
    삼 주 만에 돌아온 카페인과 알쿌입니다.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해요ㅠㅠㅠ 한번만 용서해주셍용ㅠㅠㅠ
    이번 회는 봄방학을 맞아 올 해 마지막 여행이라 큰 맘먹고 다녀온 올랜도 여행 특집으로 꾸몄습니다.
    과연 알피디는 누구이며 카총무는 누구인가? 무엇이 그들을 피디와 총무로 만들었나?! 알쿌이 최강체력으로 등극하게 된 여행! 방송 들으시면 아시게 될꺼에요~
    플로리다 Florida 탬파 Tampa 의 클리어워터 Clearwater 해변에서 여러분을 그리워하며 녹음한 음원도 있습니다.
    소머즈 귀를 착용하시면 갈매기 소리가 들리고, 상상력을 장착하시면 핫바디 남녀들의 모습이 보이실꺼에요. 호호호
    St. Augustin 은 스페인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는 플로리다주의 이국적인 도시로 건물이 온통 스페인풍이여서 멋졌구요~
    예전에 영국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던 싸바나 (죠지아 주의 옛주도)는 영국 느낌을 느낄 뻔 했지만, 너무 밤에 들려서 별로 보이지 않더군요ㅠㅠ Crab Shack에서 포식한 추억만...
    여행의 동반자, 에브리싱 EverySing 앱과 탬버린 앱도 소개합니다.
    다음 주는 집착 3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여러분, 구독하기, 좋아요누르기, 다운로드하기 제발~~~ 다음 주도 들어주세요 제발~~~
    1 hr 17 min
  • [S02E05] 집착의 끝 with 아프리카님
    오늘은 집착에 관해서 얘기하려고 해요. 모두들 집착 하나씩은 가지고 있잖아요~
    빅뱅노래를 따라하는 흑언니, 셜록에게 빠진 알쿌님, 빙구라는 별명을 얻게 된 카페인님. 무슨일들이 있었던 걸까요?
    아프리카님은 불안하면 머리를 그렇게 뽑는대요. 머리가 없다나 뭐라나. 알쿌님은 어렸을때 담요와 미술붓 만지기, 눈썹 계속 만짐에 대한 집착이 있고요. 흰옷, 흰개에 대한 집착이 있고, 그 전날 입을 옷을 다 생각해놓고 잔대요. 카페인님은 오늘 자신을 내려놓고 남들에게 쉽게 말 못하는 집착증을 얘기하려고 해요.
    모두 공감하실만한 얘기니까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1 hr 26 min
  • [S02E03] 수퍼싱글(SS)이 사는 법 with 아프리카님
    세바시에서 강연을 막 마치고 오실 것 같은 알쿌님의 명확한 설명과 함께 수퍼싱글에 대해서 파헤쳐 봅니다!
    수퍼싱글인 우리가 느끼는 이모저모를 얘기해봅니다. 나와 비슷한 나이 대의 친구들이 다르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는 계기나 사건, 주변에서 나의 비혼 상태와 관련하여 가장 자주 듣는 말, 비혼 상태에 대해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과 달리 취급되는 점, 남자를 볼 때 예전과 다르게 고려하게 되는 것들을 얘기할께요!
    다음주는 영화3탄으로 돌아옵니다~We will be BACK!
    1 hr 28 min
  • [S02E02] 여중, 여고, 여대 판타지를 깨주마! with 아프리카님
    영화 Sing 후기, 카페인님과 아프리카 님이 배꼽을 잡고 웃었던 장면은?
    여중, 여고를 졸업한 강취자님들의 제보로 구성하였습니다.
    젊은 남자 선생님들 인기 폭발
    교복보다 더 사랑받는 체육복
    매점 죽순이들의 사랑을 받는 간식들
    상상초월로 드~~~러운 화장실
    남친 교문 대기? (부러웠음)
    바바리맨
    여대는 카페인님과 아프리카님이 전문이시죠~
    선후배 관계가 그닥 돈독하지 않음
    시험볼때 족보가 없어요 그냥 각자 공부하는 거에요
    멋진 교수님 연모
    철장 금남 시스템
    알코올이 없는 축제
    실제로는 더 독립적인 여대생
    100:100 미팅?!?!?!
    기승전 메릴 스트립 "Take your broken heart, turn it into art."
    결론은,
    자연스럽지않은 여중, 여고, 여대를 다시 가라면 안갈꺼에요 ㅎㅎㅎ
    다음 주에는 이 험난한 세상 속에서 super single로 산다는 것! 에 대해서 얘기해볼게요!
    다음 주에 만나요~ 제발!!!
    1 hr 19 min
  • [S02E01] 인생영화 2탄 with 아프리카님
    안녕하세요 여러분, 시즌2로 여러분을 찾아온 카페인과 알콜입니다.
    개편하면서 카페인과 알콜의 B급수다로 캐스트 이름을 좀 더 구체적으로 지었는데, 괜찮나요?
    오늘도 게스트와 함께 인생영화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일본영화인 환생, 원더풀라이프와 대만영화 청설, 헐리웃영화 인페르노를 살펴볼께요.
    B급수다가 궁금하신 분들 모두모두 들어주세요!
    1 hr 17 min
  • [S01E23] 2016 Final 아무말 대잔치와 크리스마스 in 미국 with 아프리카님
    골프채사고 지나치게 열정을 불사른 후 약골증명한 카페인
    BFF 크리스마스 파티와 다른 크리스마스 파티 후기
    뷰티플러스 사진 어플 짱
    Tommy Emmanuel 콘서트
    도깨비, 나혼자산다(다니엘 헤니), 라디오스타(빅뱅), 드라마 비판적으로 보기 운동을 혼자 펼치는 알쿌
    극한도전 카페인과 새해 다이어리 사기
    박애주의자 알쿌
    라라랜드
    이번주 리뷰: 미국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장식
    크리스마스 카드보내기
    선물교환
    다음주 예고: 인생영화 2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카알 강청자 여러분,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많이많이 받으세요!
    다음 주에도 또 만나요~ 꼭!!!
    1 hr 31 min
  • [S01E22] 인생영화, 인생음악1 with 아프리카님
    12월 마지막주가 다가오고 있어요~춥고 힘든 여러분을 위해 마음 속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영화와 음악을 리뷰해 볼 예정이예요.
    영화와 음악의 리뷰를 위해 카페인과 알콜의 지인들에게 물어봤는데요!
    버지니아 천모양의 영화로는 쇼생크탈출, 굿윌헌팅, 피아노의 전설이고요, 음악은 정인(오르막길), 강산애(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힘찬 연어들처럼), 동물원(널 사랑하겠어), 화이트 (네모의 꿈), Westlife (flying without wings) 입니다!
    냥이천사님의 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오는 로미오와 줄리엣이고, 음악은 박명수(바보에게바보가)라고 하네요.
    조지아 오모양의 영화는 우리가 사랑일까와 her입니다.
    조대리님의 영화는 포레스트 검프, 음악은 퀸(보헤미안 랩소디) 이고요, 뉴요커 리님의 영화는 어바웃보이, 음악은 성시경(너는나의봄이다)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쁜언니의 영화는 비포 선라이즈, 음악은 김동률(다시사랑한다말할까)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메인! 전문가 아프리카님과 함께 사랑영화 best3(러브레터, 화양연화, 오아시스)를 리뷰해보았어요. 여러분의 사랑영화와 비교하면서 들어보세요!
    1 hr 22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