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는 기사 거래, 기사형 광고, 변종 돈벌이 사업 등 한국 언론의 비정상적인 수입 구조를 추적해왔습니다. 중앙 일간지와 경제지 등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기자들은 언론의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신뢰는 버린 채 돈만 좇고 있는 우리 언론의 현실을 내부자의 시점으로 생생하게 들려드립니다.
20대 국회는 19대 국회보다 6천 건의 법안을 더 발의하여 사상 최대의 법안 발의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남발하는 '법 같지 않은 법' 때문에 정작 중요한 법인들은 부실하게 처리되거나 폐기되곤 합니다. 국회를 질식시키는 '법 같지 않은 법'을 뉴스타파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