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상담소

평범한 상담소

By 이원이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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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담소 episodes

  • 31화 2부 `아직 기회가 있잖아`
    31화 `꿈꾸는 젊음`
    패널: 백곰,상구,도봉N윤석,원이PhD
    1부 꿈꾸는 젊음, 잘 만나서 반갑습니다.
    1) 소개와 요즘 근황
    2) 지금 하는 일중 가장 중요한 일
    3)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
    2부 아직 기회가 있잖아
    4) 살면서 잘 했다고 생각하는 일
    5) 기회를 얻고 싶은 일은?
    6) 도전하고 싶은 일은?
    3부 후배에게주는 편지
    7) 어떻게 살 것인가?
    40대의 내모습?
    8) 후배들에게, 도전을 주저하는 청년들에게
    9) 나에게 쓰는 편지
    모두 A4용지 반드시 써 오세요
    나에게 쓰는 편지 : 도봉이에게
    도봉이,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밝은 너를 볼때마다
    나는 내 목소리에 기운을 얻는다.
    너의 목소리는 나에게 또 듣는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
    우렁차잖아 네 웃음소리 ㅎㅎㅎ...
    너의 에너지는 밝고, 푸르고, 투명하다.
    발전소를 돌릴 것 같은 파워와
    왠지, 언뜻보면 스쳐갔을 너의 섬세함을 나는 안다.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우면서
    새 비젼을 제시하며 으쌰우쌰했을 시간들
    그 사이사이 너의 친절한 답메세지와 웃음을
    나는 늘 함께 했지.
    너는 내 자신에게도 웃어주려고 마음을 기울여 준 것도 잘 안다.
    그래서 고맙고 함께 해서 좋다.
    하지만 가끔은 안스러워서
    수고한다고,
    보폭넓은 그 걸음이 멋지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런데 내 목소리를 전할 길이 없어
    오늘 평범한 상담소 방송을 빌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세상이 말하는 그런 길이 아니라
    네가 하고 싶은 길을 쫓아 즐겁게 내디디는
    그 걸음에
    가끔은 고민도 되고, 짐을 혼자 지기도 할
    그 뒷모습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오래 오래 꿈을 꾸기를...
    너와 뜻이 맞는 많은 친구들을 만나기를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용기를 주는 청춘일거라 기대한다.
    어쩌면 도봉엔 방송에서보다
    브라운관에서 더 자주볼지도 모르겠네 ㅎㅎ
    즐거운 에너지 뒤에
    정의로움과 약자를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외로운 사람들을 따듯하게 바라보는
    시선도 언제나 함께 하기를
    그렇게 가는 길이 늘 행복하기를^^
    윤석이 화이팅!
    내 편지를 듣고 있을 청춘 모두 화이팅!
    ............................................................................
    23 min
  • 31화 [20대 감성도전 패널] `꿈꾸는 젊음` 1부 `꿈꾸는 젊음, 잘 만나서 반갑습니다`_백곰,상구,도봉N윤석,원이PhD
    31화 `꿈꾸는 젊음`
    패널: 백곰,상구,도봉N윤석,원이PhD
    1부 꿈꾸는 젊음, 잘 만나서 반갑습니다.
    1) 소개와 요즘 근황
    2) 지금 하는 일중 가장 중요한 일
    3)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
    2부 아직 기회가 있잖아
    4) 살면서 잘 했다고 생각하는 일
    5) 기회를 얻고 싶은 일은?
    6) 도전하고 싶은 일은?
    3부 후배에게주는 편지
    7) 어떻게 살 것인가?
    40대의 내모습?
    8) 후배들에게, 도전을 주저하는 청년들에게
    9) 나에게 쓰는 편지
    모두 A4용지 반드시 써 오세요
    나에게 쓰는 편지 : 도봉이에게
    도봉이,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밝은 너를 볼때마다
    나는 내 목소리에 기운을 얻는다.
    너의 목소리는 나에게 또 듣는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
    우렁차잖아 네 웃음소리 ㅎㅎㅎ...
    너의 에너지는 밝고, 푸르고, 투명하다.
    발전소를 돌릴 것 같은 파워와
    왠지, 언뜻보면 스쳐갔을 너의 섬세함을 나는 안다.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우면서
    새 비젼을 제시하며 으쌰우쌰했을 시간들
    그 사이사이 너의 친절한 답메세지와 웃음을
    나는 늘 함께 했지.
    너는 내 자신에게도 웃어주려고 마음을 기울여 준 것도 잘 안다.
    그래서 고맙고 함께 해서 좋다.
    하지만 가끔은 안스러워서
    수고한다고,
    보폭넓은 그 걸음이 멋지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런데 내 목소리를 전할 길이 없어
    오늘 평범한 상담소 방송을 빌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세상이 말하는 그런 길이 아니라
    네가 하고 싶은 길을 쫓아 즐겁게 내디디는
    그 걸음에
    가끔은 고민도 되고, 짐을 혼자 지기도 할
    그 뒷모습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오래 오래 꿈을 꾸기를...
    너와 뜻이 맞는 많은 친구들을 만나기를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용기를 주는 청춘일거라 기대한다.
    어쩌면 도봉엔 방송에서보다
    브라운관에서 더 자주볼지도 모르겠네 ㅎㅎ
    즐거운 에너지 뒤에
    정의로움과 약자를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외로운 사람들을 따듯하게 바라보는
    시선도 언제나 함께 하기를
    그렇게 가는 길이 늘 행복하기를^^
    윤석이 화이팅!
    내 편지를 듣고 있을 청춘 모두 화이팅!
    ............................................................................
    30 min
  • 30부 3부 `사랑하는 이에게`
    30화 [30대 중반패널] `부르고 싶네요, 당신 이름`_영화 [바그다드까페]를 보고
    패널: 캐모,따아,아라바,원이PhD
    1부 친구, 시간이 지날수록 소중한 이름
    1) 친구를 사귈때 어떻게 사귀는가?
    - 처음엔 맘에 안들었지만 알고보니 좋은 사람이었던 적은?
    - 내가 다가간 경험이 있는지
    2) 친구와 헤어질 때,
    -헤어진 경험이 있는지, 마음이 어땠는지
    3) 누군가를 위해 무엇을 배워본 적이 있는지
    4) 나의 무언가 때문에 누가 기뻐한 적이 있는지
    2부 당신에게 빠져듭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1) 누군가가 매력적으로 느껴졌을 때
    2) 청혼, 언제 결심했는지
    3) 누군가 때문에 삶이 변화하기 시작한 적은?
    3부 사랑하는 이에게
    1) 가장 중요한 것을 의논할 수 있는 상대는 누구?
    2) 어떤 사람과 여생을 함께 하고 싶은가?
    3) 소중한 사람에게 나는 함께하고 싶은 사람인가? 어떤 점에서
    4)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
    오래된 동네, 낯선 까페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친구가 많아지고, 사귀기가 쉬울거라 생각했다.
    어렸을때는...
    하지만 이상하게 크면 클수록 어려워진다.
    어릴땐 그냥 같이 야구도, 축구도, 짬뽕도 했는데
    지금은 왠만해선 밥한번 같이 편하게 먹을 사람 사귀기가 쉽지 않다.
    나도 타인의 공간에 불쑥 들어가지 않지만
    낯선이에게 함부로 곁을 내주는 일은 위험한 일이다.
    친구를 위해 딱지를 접고, 학도 접고,
    무언가를 준비했던 시절도 있었다.
    우리는 함께 하며 즐거웠고, 오래도록 이런 시간이 계속될 것만 같았다.
    이사를 가고, 상급학교들로 진학을 하고,입대를 하고, 취업을 하고,혹은 결혼을 하
    면서
    우리는 헤어져야 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많은 사람들과 만났다 헤어진다.
    그리고, 또 다시 만난다.
    중고등학교 때 친구, 대학때 친구, 입사초기의 친구들을 다시 만나면서
    아님 배우자의 친구 부부들과도 가까워지고
    이제 몇 친구들하고는 좀 오래 갈 것 같다.
    이젠 변해버린 옛동네를 우연히 지나친다.
    익숙했던 골목어귀에 새로 생긴 까페에 자리를 잡았다.
    지나온 친구들은 나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을까.....
    함께 해서 좋은 친구였을까?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까?
    난 어떤 사람과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것일까?
    어떤 친구들과 함께 하게 될까...
    낯선 고향 동네의 낯선 커피 맛을 궁금해하며
    한모금 들이킨다.
    한모금의 추억과, 두모금의 따듯함,
    세 모금째의 그리움이 입안에, 그리고 온 몸에 퍼져나간다.
    온몸 곳곳에 세포처럼 박힌 추억과 우정들이
    앞으로의 만남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도 순간순간 온도가 맞을 누군가를 향한 주파수를 맞추어본다.
    훈훈하고, 따듯하고, 인간적인 것들이
    나이들어가는 시간의 세포들을
    꽉꽉 채워
    오래도록 맑고, 건강하고, 행복한 필름들 한컷, 한컷 씩을 채워가기를
    49 min
  • 30화 2부 `당신에게 빠져듭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30화 [30대 중반패널] `부르고 싶네요, 당신 이름`_영화 [바그다드까페]를 보고
    패널: 캐모,따아,아라바,원이PhD
    1부 친구, 시간이 지날수록 소중한 이름
    1) 친구를 사귈때 어떻게 사귀는가?
    - 처음엔 맘에 안들었지만 알고보니 좋은 사람이었던 적은?
    - 내가 다가간 경험이 있는지
    2) 친구와 헤어질 때,
    -헤어진 경험이 있는지, 마음이 어땠는지
    3) 누군가를 위해 무엇을 배워본 적이 있는지
    4) 나의 무언가 때문에 누가 기뻐한 적이 있는지
    2부 당신에게 빠져듭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1) 누군가가 매력적으로 느껴졌을 때
    2) 청혼, 언제 결심했는지
    3) 누군가 때문에 삶이 변화하기 시작한 적은?
    3부 사랑하는 이에게
    1) 가장 중요한 것을 의논할 수 있는 상대는 누구?
    2) 어떤 사람과 여생을 함께 하고 싶은가?
    3) 소중한 사람에게 나는 함께하고 싶은 사람인가? 어떤 점에서
    4)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
    오래된 동네, 낯선 까페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친구가 많아지고, 사귀기가 쉬울거라 생각했다.
    어렸을때는...
    하지만 이상하게 크면 클수록 어려워진다.
    어릴땐 그냥 같이 야구도, 축구도, 짬뽕도 했는데
    지금은 왠만해선 밥한번 같이 편하게 먹을 사람 사귀기가 쉽지 않다.
    나도 타인의 공간에 불쑥 들어가지 않지만
    낯선이에게 함부로 곁을 내주는 일은 위험한 일이다.
    친구를 위해 딱지를 접고, 학도 접고,
    무언가를 준비했던 시절도 있었다.
    우리는 함께 하며 즐거웠고, 오래도록 이런 시간이 계속될 것만 같았다.
    이사를 가고, 상급학교들로 진학을 하고,입대를 하고, 취업을 하고,혹은 결혼을 하
    면서
    우리는 헤어져야 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많은 사람들과 만났다 헤어진다.
    그리고, 또 다시 만난다.
    중고등학교 때 친구, 대학때 친구, 입사초기의 친구들을 다시 만나면서
    아님 배우자의 친구 부부들과도 가까워지고
    이제 몇 친구들하고는 좀 오래 갈 것 같다.
    이젠 변해버린 옛동네를 우연히 지나친다.
    익숙했던 골목어귀에 새로 생긴 까페에 자리를 잡았다.
    지나온 친구들은 나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을까.....
    함께 해서 좋은 친구였을까?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까?
    난 어떤 사람과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것일까?
    어떤 친구들과 함께 하게 될까...
    낯선 고향 동네의 낯선 커피 맛을 궁금해하며
    한모금 들이킨다.
    한모금의 추억과, 두모금의 따듯함,
    세 모금째의 그리움이 입안에, 그리고 온 몸에 퍼져나간다.
    온몸 곳곳에 세포처럼 박힌 추억과 우정들이
    앞으로의 만남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도 순간순간 온도가 맞을 누군가를 향한 주파수를 맞추어본다.
    훈훈하고, 따듯하고, 인간적인 것들이
    나이들어가는 시간의 세포들을
    꽉꽉 채워
    오래도록 맑고, 건강하고, 행복한 필름들 한컷, 한컷 씩을 채워가기를
    30 min
  • 30화 [30대 중반패널] `부르고 싶네요, 당신 이름`_영화 [바그다드까페]를 보고_1부 `친구, 시간이 지날수록 소중한 이름`_캐모,따아,아바라,원이PhD
    30화 [30대 중반패널] `부르고 싶네요, 당신 이름`_영화 [바그다드까페]를 보고
    패널: 캐모,따아,아바라,원이PhD
    1부 친구, 시간이 지날수록 소중한 이름
    1) 친구를 사귈때 어떻게 사귀는가?
    - 처음엔 맘에 안들었지만 알고보니 좋은 사람이었던 적은?
    - 내가 다가간 경험이 있는지
    2) 친구와 헤어질 때,
    -헤어진 경험이 있는지, 마음이 어땠는지
    3) 누군가를 위해 무엇을 배워본 적이 있는지
    4) 나의 무언가 때문에 누가 기뻐한 적이 있는지
    2부 당신에게 빠져듭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1) 누군가가 매력적으로 느껴졌을 때
    2) 청혼, 언제 결심했는지
    3) 누군가 때문에 삶이 변화하기 시작한 적은?
    3부 사랑하는 이에게
    1) 가장 중요한 것을 의논할 수 있는 상대는 누구?
    2) 어떤 사람과 여생을 함께 하고 싶은가?
    3) 소중한 사람에게 나는 함께하고 싶은 사람인가? 어떤 점에서
    4)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
    오래된 동네, 낯선 까페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친구가 많아지고, 사귀기가 쉬울거라 생각했다.
    어렸을때는...
    하지만 이상하게 크면 클수록 어려워진다.
    어릴땐 그냥 같이 야구도, 축구도, 짬뽕도 했는데
    지금은 왠만해선 밥한번 같이 편하게 먹을 사람 사귀기가 쉽지 않다.
    나도 타인의 공간에 불쑥 들어가지 않지만
    낯선이에게 함부로 곁을 내주는 일은 위험한 일이다.
    친구를 위해 딱지를 접고, 학도 접고,
    무언가를 준비했던 시절도 있었다.
    우리는 함께 하며 즐거웠고, 오래도록 이런 시간이 계속될 것만 같았다.
    이사를 가고, 상급학교들로 진학을 하고,입대를 하고, 취업을 하고,혹은 결혼을 하면서
    우리는 헤어져야 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많은 사람들과 만났다 헤어진다.
    그리고, 또 다시 만난다.
    중고등학교 때 친구, 대학때 친구, 입사초기의 친구들을 다시 만나면서
    아님 배우자의 친구 부부들과도 가까워지고
    이제 몇 친구들하고는 좀 오래 갈 것 같다.
    이젠 변해버린 옛동네를 우연히 지나친다.
    익숙했던 골목어귀에 새로 생긴 까페에 자리를 잡았다.
    지나온 친구들은 나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을까.....
    함께 해서 좋은 친구였을까?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까?
    난 어떤 사람과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것일까?
    어떤 친구들과 함께 하게 될까...
    낯선 고향 동네의 낯선 커피 맛을 궁금해하며
    한모금 들이킨다.
    한모금의 추억과, 두모금의 따듯함,
    세 모금째의 그리움이 입안에, 그리고 온 몸에 퍼져나간다.
    온몸 곳곳에 세포처럼 박힌 추억과 우정들이
    앞으로의 만남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도 순간순간 온도가 맞을 누군가를 향한 주파수를 맞추어본다.
    훈훈하고, 따듯하고, 인간적인 것들이
    나이들어가는 시간의 세포들을
    꽉꽉 채워
    오래도록 맑고, 건강하고, 행복한 필름들 한컷, 한컷 씩을 채워가기를,
    39 min
  • 29화 3부 `품격이 있는 삶`
    29화 [20대 패널] 99%인 우리가 주류로 살아 가기 위하여
    태선PhD,상구,백곰,원이PhD
    1부 두 세계가 겹쳐 있었더라...
    1) 왜 배우고, 열심히 사는 것인가? 내가 30대에 바라는 모습은?
    2) 어떤 사람이, 어떤 삶이 멋진가? 부러운가?
    3) 정말 나는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장애물이 없을까? 흑기사나 금도끼가 없어도 가능한가?
    2부 유리벽 너머에는
    4) 아, 다르다, 뭔가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있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5) 만일 내가 조금 더 여유로운 환경에서 태어났다면 할 수 있었던 거, 하고 싶은 거
    6) 누구 보다는 잘 살아아지 잘 되어야 지 하는 마음, 나의 예, 드라마 등의 예,
    3부 품격이 있는 삶
    7) 상부자의 욕구와 나의 욕구가 상충되는 자리에 있다면-세월호, 정부 관료
    (정말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그 명령을 바로 수행해야 하는 사람)
    8)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세상이 어긋나 있을 때, 호의 베풀고 남 보살피는 사람
    9) 내가 잘 했다, 잘해왔다고 생각되는 것
    10) 그럼 내가 바라는 것은, 그것을 위해 할 수 있는 것
    11) 2017년에 20대로 사는 나에게, 청취자에게 한마디
    33 min
  • 29화 2부 `유리벽 너머에는`
    29화 [20대 패널] 99%인 우리가 주류로 살아 가기 위하여
    태선PhD,상구,백곰,원이PhD
    1부 두 세계가 겹쳐 있었더라...
    1) 왜 배우고, 열심히 사는 것인가? 내가 30대에 바라는 모습은?
    2) 어떤 사람이, 어떤 삶이 멋진가? 부러운가?
    3) 정말 나는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장애물이 없을까? 흑기사나 금도끼가 없어도 가능한가?
    2부 유리벽 너머에는
    4) 아, 다르다, 뭔가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있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5) 만일 내가 조금 더 여유로운 환경에서 태어났다면 할 수 있었던 거, 하고 싶은 거
    6) 누구 보다는 잘 살아아지 잘 되어야 지 하는 마음, 나의 예, 드라마 등의 예,
    3부 품격이 있는 삶
    7) 상부자의 욕구와 나의 욕구가 상충되는 자리에 있다면-세월호, 정부 관료
    (정말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그 명령을 바로 수행해야 하는 사람)
    8)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세상이 어긋나 있을 때, 호의 베풀고 남 보살피는 사람
    9) 내가 잘 했다, 잘해왔다고 생각되는 것
    10) 그럼 내가 바라는 것은, 그것을 위해 할 수 있는 것
    11) 2017년에 20대로 사는 나에게, 청취자에게 한마디
    30 min
  • 29화 [20대 패널] `99%인 우리가 주류로 살아 가기 위하여` 1부 `두 세계가 겹쳐 있었더라`_태선PhD,상구,백곰,원이PhD
    29화 [20대 패널] 99%인 우리가 주류로 살아 가기 위하여
    태선PhD,상구,백곰,원이PhD
    1부 두 세계가 겹쳐 있었더라...
    1) 왜 배우고, 열심히 사는 것인가? 내가 30대에 바라는 모습은?
    2) 어떤 사람이, 어떤 삶이 멋진가? 부러운가?
    3) 정말 나는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장애물이 없을까? 흑기사나 금도끼가 없어도 가능한가?
    2부 유리벽 너머에는
    4) 아, 다르다, 뭔가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있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5) 만일 내가 조금 더 여유로운 환경에서 태어났다면 할 수 있었던 거, 하고 싶은 거
    6) 누구 보다는 잘 살아아지 잘 되어야 지 하는 마음, 나의 예, 드라마 등의 예,
    3부 품격이 있는 삶
    7) 상부자의 욕구와 나의 욕구가 상충되는 자리에 있다면-세월호, 정부 관료
    (정말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그 명령을 바로 수행해야 하는 사람)
    8)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세상이 어긋나 있을 때, 호의 베풀고 남 보살피는 사람
    9) 내가 잘 했다, 잘해왔다고 생각되는 것
    10) 그럼 내가 바라는 것은, 그것을 위해 할 수 있는 것
    11) 2017년에 20대로 사는 나에게, 청취자에게 한마디
    ----------------------------------------
    99%여, 너는 지금 어디?
    나는 꿈도 많고, 잘 하는 것도 꽤 있었으며
    언제나 열심히 살았다.
    늘 뭔가를 배우고 활동했고,
    책을 읽었다.
    뮤지컬을 관람했을 뿐 아니라 아마추어 뮤지컬 배우로 열심히 연습해서 무대에도 올랐다.
    친구도 열심히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는 밝고 명랑하고, 도전적이고, 책을 금방 읽고 이해할 지적 능력을 지녔다.
    뭐 이런 정도의 젊음이라면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
    이만큼 가지고는 앞이 안보인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눈송이처럼 하늘을 가르는데
    나는 이렇다하게 날려보낼 꽃잎 하나 없는 것 같다.
    봄의 새싹들은 저마다 뒤질새라
    푸른 뽀송한 잎사귀들을 자랑하는데....
    나는 무엇을 나의 생명력으로 젊음으로 내어 놓을 것인가...
    물이 오르는 파란 새 잎사귀들처럼
    나도 살아 있음을,
    이직 청춘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긴 여름이 바싹다가와 봄과 바톤터치를 기다리고 있듯
    나의 어줍잖은 청춘 앞에 기다리고 서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저 멀리가 보이는데
    걸음을 더 내딪기가 힘들다.
    아, 나를 가로 막아선 것은 그 누구도 볼 수 없는 유리벽.
    나는 그것을 넘어서고자 그렇게 달린 건가?
    고작 그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 달렸다면 존심이 상하는 일이다.
    난 그냥 열심히 살아온 것이다 아무것도 모른채....
    이제야 조금씩 타고난 것이 다르면
    좀더 외국 생활을 오래 여유롭게 살게 되고
    정 안되면 아버지가 꽂아주시는 직장에 갈 수도 있는 그런 삶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처럼 고단하고,
    문득문득 앞날이 걱정될 때면, 조금 다른 삶을 생각해 보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내 클라스라고 하는 곳에서
    너무 많은 것들을 얻었다.
    친구들과, 고생한 보람과, 안스러워하시는 부모님의 따듯한 눈빛,
    매주 고민하면서 녹음준비를 하는 무에서 유로의 창조의 시간
    그리고 희미하지만 나의 미래가 나에게 힘껏 손짓하며 나를 열심히 잡아 당기고 있음도
    나는 느낄 수 있다.
    먼길 비행기에 몸을 싣고 또다른 항해를 하는 친구도
    여기서 함께 나와 두려움으로, 설명하기 좀 쑥스러운 기대감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나와 같은 젊은 청춘들도 함께
    어디 한번 가 보자,
    끝이 어디인지,
    저 너머에 기다리는 것이 무엇인지를
    나의 심장을 뛰게하는 미래가 도대체 어떤 모양으로 나를 기다리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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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min
  • 28화 3부 `나는 어디까지 가야할까`
    28화 [20대후반 패널] 권력의맛, 욕망의끝 170404
    제리, 톰, 원이PhD
    1부 너에게 무엇이든 주겠노라
    1. 무엇이든 갖고 싶다면 가장갖고 싶은 것
    2. 누가 권력을 준다면 어떤 권력을 어디에 사용하고 싶은가?
    3. 누가 돈을 준다면 그 돈을 어디에 사용하고 싶은가?
    2부 권력의 맛, 욕망의 끝
    4. 권력이 너무 크다고 느낀적은?
    직접 겪은 것도 좋고, 기사나 영화 이야기도 좋아요
    5. 사람의 욕망은 어디까지?
    욕망이 무섭다 라고 느꼈거나, 좋지않다고 느낀적은?
    꿈이 멋있다라고 느낀적?
    6. 권력과 돈이 있는데 내려놓을 수 있을까?
    더 큰 꿈을 꿀 수도 있는데
    그러지 않을 수도 있을까?
    3부 나는 어디까지 가야할까...
    7. 왜 공부했나? 왜 공부하나?왜 열심히 사는가?
    8. 어떻게 살고 싶은가?
    자녀는 어떻게 키우고 싶은가?
    9. 박수쳐 주고 싶은 사람은?
    10. 30대를 향해가는 나에게 한마디, (청취자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33 min
  • 28화 2부 `권력의 맛, 욕망의 끝`_영화 [더 킹], [재심] 을 보고
    28화 [20대후반 패널] 권력의맛, 욕망의끝 170404
    제리, 톰, 원이PhD
    1부 너에게 무엇이든 주겠노라
    1. 무엇이든 갖고 싶다면 가장갖고 싶은 것
    2. 누가 권력을 준다면 어떤 권력을 어디에 사용하고 싶은가?
    3. 누가 돈을 준다면 그 돈을 어디에 사용하고 싶은가?
    2부 권력의 맛, 욕망의 끝
    4. 권력이 너무 크다고 느낀적은?
    직접 겪은 것도 좋고, 기사나 영화 이야기도 좋아요
    5. 사람의 욕망은 어디까지?
    욕망이 무섭다 라고 느꼈거나, 좋지않다고 느낀적은?
    꿈이 멋있다라고 느낀적?
    6. 권력과 돈이 있는데 내려놓을 수 있을까?
    더 큰 꿈을 꿀 수도 있는데
    그러지 않을 수도 있을까?
    3부 나는 어디까지 가야할까...
    7. 왜 공부했나? 왜 공부하나?왜 열심히 사는가?
    8. 어떻게 살고 싶은가?
    자녀는 어떻게 키우고 싶은가?
    9. 박수쳐 주고 싶은 사람은?
    10. 30대를 향해가는 나에게 한마디, (청취자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32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