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상담소

평범한 상담소

By 이원이Medicine
Download on the App Store

평범한 상담소 episodes

  • 197화_[상담사와 지망생 패널] 영화 "기생충을 보고_아들아, 넌 계획이 다 있구나_나나, 돌, 원이
    197화[상담사와 지망생 패널] 영화 "기생충을 보고_아들아, 넌 계획이 다 있구나
    나나, 돌, 원이
    0) 자기소개,
    1_1)영화소개_줄거리(나나)
    1_2) 봉준호 감독소개(돌)
    2)인물소개
    기택(송강호), 기우(최우식),동익(이선균), [돌]
    연교(조여정), 기정(박소담), 문광(이정은), 충숙(장혜진) [나나]
    근세(박명훈), 다혜(정지소), 다송(정현준), 민혁(박서준) [돌]
    3)마음에 남는 장면
    3_1)마음에 남는 대사
    3_2)마음에 남는 캐릭터
    4)계획vs무계획
    사수생vs공대생
    5)짧은 한줄 편지(3줄까지 가능): 영화속 등장인물
    40 min
  • 196화_[상담사와 상담학도]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_물러날 때와 사랑할 때_나나, 돌, 원이
    196화 [상담사와 상담학도]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_물러날 때와 사랑할 때
    나나, 돌, 원이
    1)커플들의 궁합
    채송아 & 박준영
    이정경 & 한현호
    윤동윤, 강민성
    차영인 & 유태진
    이성근, 정경선
    2)서로에게 필요한 것들, 채워진 것들
    3)나는 어떤 파트너가 필요할까? 나는 누구에게 어떤 파트너가 되고 있을까?
    4)어떤 위로가 달콤했고, 따듯했는지?
    4_1)위로를 잘 하는 사람들 vs 위로를 받지도 못하는 사람들
    5)역기능적인 역동에 자꾸 끌리는 사람들
    6)적당한 거리가 관계를 단단하게 만든다
    7)성장하게 하는 사랑
    44 min
  • 195화_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_욕망과 사랑, 그리고 자기 확신_나나, 나무, 흑진주
    195화 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_욕망과 사랑, 그리고 자기 확신
    나나, 나무, 흑진주
    [자기 확신]
    '나중에 그녀가 말했다. 질투가 났다고.
    자기가 들어갈 수 없는 곳에 가버린 그가 미웠다고.
    그래서 확인하고 싶었다고
    너에게 나는 여전히 중요한 사람인지를" -2화- 이정경
    -분리가 안되는 환상기의 동일시
    -일과 정서를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한음 한음 확신을 가지고 연주할 것_ 나 자신에 대한 확
    30 min
  • 194화_3부_지금은 초라하지만 점점 세게
    194화 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확신은 어떻게 해야 생길 수 있을까요?
    백곰, 돌, 원이PhD
    1부 너무 모든 사람들 마음에 들게 연주하려고 애쓰지마
    포코 아 포코 : 서서히 조금씩
    "때로는 한두 명에게 10점 나머지에게 6-7점 받는 게 더 나을 수 있어.
    그렇다면 그 한두명에겐 평생 잊지 못할 연주가 될 수 있으니까.
    아무 것도 겁내지 말고 너의 마음을 따라가봐."
    0)간단 자기소개 및 근황
    1)드라마 줄거리
    2)작가소개
    3)등장인물 소개
    *
    채송아 (백곰)
    *
    박준영, 한현호, 윤동윤 (돌)
    *
    이정경, 나문숙, 차영인 (백곰)
    *
    유태진, 박과장, 이성근(이정경 아빠)(돌)
    *
    송정희, 이수경 교수 (백곰)
    4)인상깊었던 장면 _기억에 남는 대사
    5)끌리는 등장인물 & 불편한 등장인물 ; 그 이유는?
    6)내가 제일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2부 아무것도 겁내지 말고 너의 마음을 따라가봐
    이니히: 진심으로
    '나중에 그녀가 말했다. 질투가 났다고.
    자기가 들어갈 수 없는 곳에 가버린 그가 미웠다고.
    1)부럽다 생각되는 것
    2)겁이 나는 것은 무엇
    2_1)눈치를 보게 되는 것은?
    3)앞으로 나가려는데 장애가 되는 것은?_ 부모? 재능? 돈?
    4)내 마음의 굳은 살은?
    5)내 마음을 따라갔던 때 혹은 그렇지 못했던 때는?
    6)나에게 필요한 파트너? 멘토는 어떤 사람일까? 어떤 말을 들으면 힘이 날까?
    3부 지금은 초라하지만 점점 세게
    크레센도: 점점 크게
    "내가 제일 작은 순간이 크레센도가 시작되는 순간이 아니냐고....."
    1)위로 하면 생각나는 것, 내가 위로를 받았던 때
    2)무엇에 위로를 받고 싶고, 어떤 위로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3)후회없이 해봤던 것 or 후회없이 못해봐서 아쉬운 것
    4)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5가지
    5)헌정_나는 무엇에 나의 삶과 사랑과 에너지를 바치고 싶은지
    적당히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6)내가 사랑했던 것 or 사랑하는 것에게 쓰는 짧은 편지
    (불안정한 미래를 향해 용기를 내야하는 나와같은 청년들에게....)
    -꼭 미리 써오세요!
    윗집 오빠가 이사가면서 줄이 끊어진 바이올린을 주고 갔다.
    이진경. 그 오빠의 이름이 바이올린 케이스에 크게 쓰여져 있다.
    나는 신기해서 집에 아무도 없을 때면
    소리도 잘 나지 않는 바이올린을 어깨에 올리고는 막 켜는 소릴 내곤 했다.
    '띵동'
    새로 이사온 아랫집 아줌마가 올라오셨다.
    줄 끊어진 바이올린을 한손에, 온전치 못한 활털이 늘어진 활을 한손에 들고 뛰어나온 나를 보시더니
    '너구나'
    하신다.
    예민한 아줌마는 찢어지는 듯한 소리에 참다참다 올라오신 거다.
    나는 집에 아무도 없으면 아무도 그 소리를 안 들을 줄 알았다.
    일곱 살이었으니까.
    너 혼자 있니?
    네
    '그럼 아줌마 집에 잠깐 놀러가자' 하신다.
    나는 얼떨결에 따라 나섰다.
    거실에 들어서자 나는 깜짝 놀랐다. 바이올린이 네대나 있었다.
    아줌마는 원래 바이올린을 전공한 음악학도 였다고 한다.
    그런데 음악 강사 선생님이 너무 멋져서 결혼을 하느라 음악을 그만 두었다고 한다.
    아, 결혼 사진을 보니 그 멋졌다는 아저씨가 지금 아저씨인가?....
    아저씨가 지휘를 하는 건 많이 봤는데, 아줌마가 악기를 하는지는 몰랐다.
    아줌마가 눈부신 케이스를 열고 바이올린을 꺼내
    갑자기 연주를 하기 시작하신다.
    나는 너무 깜짝 놀랐다. 관중은 나 하나뿐인데......
    바이올린을 들고 나에게 정중히 인사를 한뒤
    연주를 시작한다.
    헉... 나는 당황을 하기도 하고, 마구 심장이 떨려서 힘껏 박수를 쳤다.
    장중한 시작....
    어,,,아줌마...저 이 곡 알......
    엄마가 좋아하는 지고이네르바이젠...
    내가 제목을 아는 유일한 곡......
    화려한 활놀림으로 끝나는 이 곡이 끝났을 때
    나는 엉엉 울면서 박수를 쳤다.
    이 감동을 뭐라 설명할 수가 없었다.
    아줌마가 월 수 금 유치원 다녀오면 아래층으로 내려오라고 하셨다.
    그리고 아줌마의 작은 바이올린을 빌려주시겠다고 했다.
    그렇게 아줌마와의 바이올린이 시작되었다.
    나는 손에 물집이 생기도록 연습을 하기 시작했고
    아줌마는 무섭고도 다정하게 나를 가르쳐주셨다.
    엄마가 자주 요양차 시골에 가시다보니
    아줌마와의 레슨은 크나큰 위로가 되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나 나는 엄마가 계시는 시골로 보내졌고
    아줌마와 이별을 하게 되었다.
    가끔씩 아줌마는 독주회에 나를 초대해 주었다.
    나는 시골에서도 어찌어찌 레슨을 계속 받아
    바이올린을 계속했다
    쟁쟁한 서울아이들 틈에서
    나는 입시연주를 해야했다.
    주눅이 들었다.
    그런데 저기 아춤마가 어떻게 알고 오신걸까? 대기실 바깥에 서 계신게 아닌가?
    아, 다시 몸이 부르르 떨리던 그때 아줌마의 지고이네르바이젠이 생각났다.
    엄마가 돌아가시면서도 들으시던 그 곡
    아줌마가 나 한사람을 위해 연주해 주던 그곡
    그래 나는
    나의 연주를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단 한사람을 위한 연주를 하는
    연주가가 되고 싶었지...
    용기를 내기로 했다.
    이 커다란 학교에서 나는 대기실 바깥에서 말없이 서성이는
    그 아줌마를 위한 연주를 하기로
    언제나 어디서나 나의 연주를 몰래 들어줄
    그 아줌마를 위한 연주를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는
    뜨거운 그 무언가가 올라온다.
    이 활끝에 어린시절의 떨림과 로망과 꿈을 한껏 다 담아본다
    나의 젊음을 걸고, 나의 꿈을 실어
    심사를 위한 무대위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간다.
    무대위에 선 나의 두다리에 힘을 채운다.
    일곱살 어린 여자아이의 꿈과 추억의 연주가 시작되었다.
    25 min
  • 194화_2부_아무것도 겁내지 말고 너의 마음을 따라가봐
    194화 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확신은 어떻게 해야 생길 수 있을까요?
    백곰, 돌, 원이PhD
    1부 너무 모든 사람들 마음에 들게 연주하려고 애쓰지마
    포코 아 포코 : 서서히 조금씩
    "때로는 한두 명에게 10점 나머지에게 6-7점 받는 게 더 나을 수 있어.
    그렇다면 그 한두명에겐 평생 잊지 못할 연주가 될 수 있으니까.
    아무 것도 겁내지 말고 너의 마음을 따라가봐."
    0)간단 자기소개 및 근황
    1)드라마 줄거리
    2)작가소개
    3)등장인물 소개
    *
    채송아 (백곰)
    *
    박준영, 한현호, 윤동윤 (돌)
    *
    이정경, 나문숙, 차영인 (백곰)
    *
    유태진, 박과장, 이성근(이정경 아빠)(돌)
    *
    송정희, 이수경 교수 (백곰)
    4)인상깊었던 장면 _기억에 남는 대사
    5)끌리는 등장인물 & 불편한 등장인물 ; 그 이유는?
    6)내가 제일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2부 아무것도 겁내지 말고 너의 마음을 따라가봐
    이니히: 진심으로
    '나중에 그녀가 말했다. 질투가 났다고.
    자기가 들어갈 수 없는 곳에 가버린 그가 미웠다고.
    1)부럽다 생각되는 것
    2)겁이 나는 것은 무엇
    2_1)눈치를 보게 되는 것은?
    3)앞으로 나가려는데 장애가 되는 것은?_ 부모? 재능? 돈?
    4)내 마음의 굳은 살은?
    5)내 마음을 따라갔던 때 혹은 그렇지 못했던 때는?
    6)나에게 필요한 파트너? 멘토는 어떤 사람일까? 어떤 말을 들으면 힘이 날까?
    3부 지금은 초라하지만 점점 세게
    크레센도: 점점 크게
    "내가 제일 작은 순간이 크레센도가 시작되는 순간이 아니냐고....."
    1)위로 하면 생각나는 것, 내가 위로를 받았던 때
    2)무엇에 위로를 받고 싶고, 어떤 위로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3)후회없이 해봤던 것 or 후회없이 못해봐서 아쉬운 것
    4)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5가지
    5)헌정_나는 무엇에 나의 삶과 사랑과 에너지를 바치고 싶은지
    적당히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6)내가 사랑했던 것 or 사랑하는 것에게 쓰는 짧은 편지
    (불안정한 미래를 향해 용기를 내야하는 나와같은 청년들에게....)
    -꼭 미리 써오세요!
    윗집 오빠가 이사가면서 줄이 끊어진 바이올린을 주고 갔다.
    이진경. 그 오빠의 이름이 바이올린 케이스에 크게 쓰여져 있다.
    나는 신기해서 집에 아무도 없을 때면
    소리도 잘 나지 않는 바이올린을 어깨에 올리고는 막 켜는 소릴 내곤 했다.
    '띵동'
    새로 이사온 아랫집 아줌마가 올라오셨다.
    줄 끊어진 바이올린을 한손에, 온전치 못한 활털이 늘어진 활을 한손에 들고 뛰어나온 나를 보시더니
    '너구나'
    하신다.
    예민한 아줌마는 찢어지는 듯한 소리에 참다참다 올라오신 거다.
    나는 집에 아무도 없으면 아무도 그 소리를 안 들을 줄 알았다.
    일곱 살이었으니까.
    너 혼자 있니?
    네
    '그럼 아줌마 집에 잠깐 놀러가자' 하신다.
    나는 얼떨결에 따라 나섰다.
    거실에 들어서자 나는 깜짝 놀랐다. 바이올린이 네대나 있었다.
    아줌마는 원래 바이올린을 전공한 음악학도 였다고 한다.
    그런데 음악 강사 선생님이 너무 멋져서 결혼을 하느라 음악을 그만 두었다고 한다.
    아, 결혼 사진을 보니 그 멋졌다는 아저씨가 지금 아저씨인가?....
    아저씨가 지휘를 하는 건 많이 봤는데, 아줌마가 악기를 하는지는 몰랐다.
    아줌마가 눈부신 케이스를 열고 바이올린을 꺼내
    갑자기 연주를 하기 시작하신다.
    나는 너무 깜짝 놀랐다. 관중은 나 하나뿐인데......
    바이올린을 들고 나에게 정중히 인사를 한뒤
    연주를 시작한다.
    헉... 나는 당황을 하기도 하고, 마구 심장이 떨려서 힘껏 박수를 쳤다.
    장중한 시작....
    어,,,아줌마...저 이 곡 알......
    엄마가 좋아하는 지고이네르바이젠...
    내가 제목을 아는 유일한 곡......
    화려한 활놀림으로 끝나는 이 곡이 끝났을 때
    나는 엉엉 울면서 박수를 쳤다.
    이 감동을 뭐라 설명할 수가 없었다.
    아줌마가 월 수 금 유치원 다녀오면 아래층으로 내려오라고 하셨다.
    그리고 아줌마의 작은 바이올린을 빌려주시겠다고 했다.
    그렇게 아줌마와의 바이올린이 시작되었다.
    나는 손에 물집이 생기도록 연습을 하기 시작했고
    아줌마는 무섭고도 다정하게 나를 가르쳐주셨다.
    엄마가 자주 요양차 시골에 가시다보니
    아줌마와의 레슨은 크나큰 위로가 되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나 나는 엄마가 계시는 시골로 보내졌고
    아줌마와 이별을 하게 되었다.
    가끔씩 아줌마는 독주회에 나를 초대해 주었다.
    나는 시골에서도 어찌어찌 레슨을 계속 받아
    바이올린을 계속했다
    쟁쟁한 서울아이들 틈에서
    나는 입시연주를 해야했다.
    주눅이 들었다.
    그런데 저기 아춤마가 어떻게 알고 오신걸까? 대기실 바깥에 서 계신게 아닌가?
    아, 다시 몸이 부르르 떨리던 그때 아줌마의 지고이네르바이젠이 생각났다.
    엄마가 돌아가시면서도 들으시던 그 곡
    아줌마가 나 한사람을 위해 연주해 주던 그곡
    그래 나는
    나의 연주를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단 한사람을 위한 연주를 하는
    연주가가 되고 싶었지...
    용기를 내기로 했다.
    이 커다란 학교에서 나는 대기실 바깥에서 말없이 서성이는
    그 아줌마를 위한 연주를 하기로
    언제나 어디서나 나의 연주를 몰래 들어줄
    그 아줌마를 위한 연주를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는
    뜨거운 그 무언가가 올라온다.
    이 활끝에 어린시절의 떨림과 로망과 꿈을 한껏 다 담아본다
    나의 젊음을 걸고, 나의 꿈을 실어
    심사를 위한 무대위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간다.
    무대위에 선 나의 두다리에 힘을 채운다.
    일곱살 어린 여자아이의 꿈과 추억의 연주가 시작되었다.
    27 min
  • 194화_1부_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확신은 어떻게 해야 생길 수 있을까요?_백곰, 돌, 원이PhD
    194화 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확신은 어떻게 해야 생길 수 있을까요?
    백곰, 돌, 원이PhD
    1부 너무 모든 사람들 마음에 들게 연주하려고 애쓰지마
    포코 아 포코 : 서서히 조금씩
    "때로는 한두 명에게 10점 나머지에게 6-7점 받는 게 더 나을 수 있어.
    그렇다면 그 한두명에겐 평생 잊지 못할 연주가 될 수 있으니까.
    아무 것도 겁내지 말고 너의 마음을 따라가봐."
    0)간단 자기소개 및 근황
    1)드라마 줄거리
    2)작가소개
    3)등장인물 소개
    *
    채송아 (백곰)
    *
    박준영, 한현호, 윤동윤 (돌)
    *
    이정경, 나문숙, 차영인 (백곰)
    *
    유태진, 박과장, 이성근(이정경 아빠)(돌)
    *
    송정희, 이수경 교수 (백곰)
    4)인상깊었던 장면 _기억에 남는 대사
    5)끌리는 등장인물 & 불편한 등장인물 ; 그 이유는?
    6)내가 제일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2부 아무것도 겁내지 말고 너의 마음을 따라가봐
    이니히: 진심으로
    '나중에 그녀가 말했다. 질투가 났다고.
    자기가 들어갈 수 없는 곳에 가버린 그가 미웠다고.
    1)부럽다 생각되는 것
    2)겁이 나는 것은 무엇
    2_1)눈치를 보게 되는 것은?
    3)앞으로 나가려는데 장애가 되는 것은?_ 부모? 재능? 돈?
    4)내 마음의 굳은 살은?
    5)내 마음을 따라갔던 때 혹은 그렇지 못했던 때는?
    6)나에게 필요한 파트너? 멘토는 어떤 사람일까? 어떤 말을 들으면 힘이 날까?
    3부 지금은 초라하지만 점점 세게
    크레센도: 점점 크게
    "내가 제일 작은 순간이 크레센도가 시작되는 순간이 아니냐고....."
    1)위로 하면 생각나는 것, 내가 위로를 받았던 때
    2)무엇에 위로를 받고 싶고, 어떤 위로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3)후회없이 해봤던 것 or 후회없이 못해봐서 아쉬운 것
    4)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5가지
    5)헌정_나는 무엇에 나의 삶과 사랑과 에너지를 바치고 싶은지
    적당히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6)내가 사랑했던 것 or 사랑하는 것에게 쓰는 짧은 편지
    (불안정한 미래를 향해 용기를 내야하는 나와같은 청년들에게....)
    -꼭 미리 써오세요!
    윗집 오빠가 이사가면서 줄이 끊어진 바이올린을 주고 갔다.
    이진경. 그 오빠의 이름이 바이올린 케이스에 크게 쓰여져 있다.
    나는 신기해서 집에 아무도 없을 때면
    소리도 잘 나지 않는 바이올린을 어깨에 올리고는 막 켜는 소릴 내곤 했다.
    '띵동'
    새로 이사온 아랫집 아줌마가 올라오셨다.
    줄 끊어진 바이올린을 한손에, 온전치 못한 활털이 늘어진 활을 한손에 들고 뛰어나온 나를 보시더니
    '너구나'
    하신다.
    예민한 아줌마는 찢어지는 듯한 소리에 참다참다 올라오신 거다.
    나는 집에 아무도 없으면 아무도 그 소리를 안 들을 줄 알았다.
    일곱 살이었으니까.
    너 혼자 있니?
    네
    '그럼 아줌마 집에 잠깐 놀러가자' 하신다.
    나는 얼떨결에 따라 나섰다.
    거실에 들어서자 나는 깜짝 놀랐다. 바이올린이 네대나 있었다.
    아줌마는 원래 바이올린을 전공한 음악학도 였다고 한다.
    그런데 음악 강사 선생님이 너무 멋져서 결혼을 하느라 음악을 그만 두었다고 한다.
    아, 결혼 사진을 보니 그 멋졌다는 아저씨가 지금 아저씨인가?....
    아저씨가 지휘를 하는 건 많이 봤는데, 아줌마가 악기를 하는지는 몰랐다.
    아줌마가 눈부신 케이스를 열고 바이올린을 꺼내
    갑자기 연주를 하기 시작하신다.
    나는 너무 깜짝 놀랐다. 관중은 나 하나뿐인데......
    바이올린을 들고 나에게 정중히 인사를 한뒤
    연주를 시작한다.
    헉... 나는 당황을 하기도 하고, 마구 심장이 떨려서 힘껏 박수를 쳤다.
    장중한 시작....
    어,,,아줌마...저 이 곡 알......
    엄마가 좋아하는 지고이네르바이젠...
    내가 제목을 아는 유일한 곡......
    화려한 활놀림으로 끝나는 이 곡이 끝났을 때
    나는 엉엉 울면서 박수를 쳤다.
    이 감동을 뭐라 설명할 수가 없었다.
    아줌마가 월 수 금 유치원 다녀오면 아래층으로 내려오라고 하셨다.
    그리고 아줌마의 작은 바이올린을 빌려주시겠다고 했다.
    그렇게 아줌마와의 바이올린이 시작되었다.
    나는 손에 물집이 생기도록 연습을 하기 시작했고
    아줌마는 무섭고도 다정하게 나를 가르쳐주셨다.
    엄마가 자주 요양차 시골에 가시다보니
    아줌마와의 레슨은 크나큰 위로가 되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나 나는 엄마가 계시는 시골로 보내졌고
    아줌마와 이별을 하게 되었다.
    가끔씩 아줌마는 독주회에 나를 초대해 주었다.
    나는 시골에서도 어찌어찌 레슨을 계속 받아
    바이올린을 계속했다
    쟁쟁한 서울아이들 틈에서
    나는 입시연주를 해야했다.
    주눅이 들었다.
    그런데 저기 아춤마가 어떻게 알고 오신걸까? 대기실 바깥에 서 계신게 아닌가?
    아, 다시 몸이 부르르 떨리던 그때 아줌마의 지고이네르바이젠이 생각났다.
    엄마가 돌아가시면서도 들으시던 그 곡
    아줌마가 나 한사람을 위해 연주해 주던 그곡
    그래 나는
    나의 연주를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단 한사람을 위한 연주를 하는
    연주가가 되고 싶었지...
    용기를 내기로 했다.
    이 커다란 학교에서 나는 대기실 바깥에서 말없이 서성이는
    그 아줌마를 위한 연주를 하기로
    언제나 어디서나 나의 연주를 몰래 들어줄
    그 아줌마를 위한 연주를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는
    뜨거운 그 무언가가 올라온다.
    이 활끝에 어린시절의 떨림과 로망과 꿈을 한껏 다 담아본다
    나의 젊음을 걸고, 나의 꿈을 실어
    심사를 위한 무대위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간다.
    무대위에 선 나의 두다리에 힘을 채운다.
    일곱살 어린 여자아이의 꿈과 추억의 연주가 시작되었다.
    46 min
  • 193화_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_'간절했던 꿈과 이별하는 거는 말처럼 간단하지 않아요'_나나, 나무, 흑진주
    193화 SBS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_'간절했던 꿈과 이별하는 거는 말처럼 간단하지 않아요'
    나나, 나무, 흑진주
    [재능과 진로 선택]
    -나의 재능은? 재능과 진로가 관련 있었는지
    -하고 싶은 일은 있는데 재능이 없어 괴로워하는 내담자들 vs
    하고 싶은 일도 없고 재능도 없다고 하는 내담자들
    -준영, 송아, 현호, 정경, 송아의 언니
    59 min
  • 192화_3부_어떻게 모으고 시작해야할까?
    192화 [공개방송] 빚지는 청춘, 아니 빛나는 청춘_백정선 자산관리전문가와 함께
    백정선 대표(핀톡, 자산관리전문가), 이원이박사(심리상담전문가), 백곰, 돌, 브라보
    [강의 개요]
    청년들이 재산을 재산을 모으는 것, 주거 문제. 채무관리 등 자산관리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린다.
    정책, 사회경제적 구조, 나의 목표와 현실상황 등 그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청년의 부채상환
    *
    빚을 질 수 밖에 없는 청년의 한숨
    *
    빚은 순간 늘어난다
    *
    순간순간 늘어나는 빚 어떻게 극복할까
    *
    빚 안지는 법
    <1부 빚의 구조 똑바로 알자 >
    0)간단 자기 소개, 근황_강사님부터
    빚은 금액보다 구조가 중요하다 │통제 가능한 빚과 통제 불가능한 빚
    1) 연애, 결혼, 출산, 노후대비를 포기한 대한민국 3040
    열심히 벌고, 아무리 아껴도 남은 건 도돌이표 빚 │ 멀쩡한 젊은이들이 결혼을 포기하는 이유 │ 두 줄이 뜨는 순간 1,000만 원!
    │ 30대 부부, 맞벌이를 하면 해결될까? │ 노후, 늙는 것보다 두려운 것은 가난
    2) 당신을 빚지게 하는 신자유주의
    평범하게 살아도 빚,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 │ 내 연봉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줄었다 │ 신자유주의가 만든 지출, 간접세금
    3) 감각 중독 사회, 소비 중독 사회
    카페라테 한 잔이 2억을 만든다 │ 대기업은 돈 벌고, 서민은 등골 휜다 │ 빚이 아닌 척하는 빚들 │ ‘이 정도 신드롬’이 몰고 오는 빚
    │ 할부, 착각하는 뇌 │ 클릭 한 번에 뭐든 살 수 있는 시대
    <2부 빚지지 않는 내 집 마련?>
    1)돈 없는 청년, 내 집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 강남에 살아야 돈도 벌고 애들을 잘 키우게 되는 걸까? │ 전세자금 대출의 비밀 │
    폭등하는 전셋값에 대처하는 법 │ 민영주택 청약통장의 함정 │ 2년에 한 번 죽을 것인가, 2년 내내 죽을 것인가?
    사례&코칭 : 결혼 적령기, 당장의 조건보다 미래의 희망을 보라
    패널질문
    1)오래넣고 많이 넣은 사람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유지해야할까?
    2)집을 사려면 얼마가 있어야하고 청년(신입사원 기준/알바생 기준)이 얼마나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3)신혼부부 보금자리 주택, 청년주택 등등 국가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한지
    3_1)혼란스러운 부동산 정책사이에 지켜야하는 기준
    <3부 어떻게 모으고 시작해야할까? >
    1)빚에 끌려다니지 말고 돈의 주인이 되라
    수입의 액수가 빚을 좌우하진 않는다 │ 첫 출발은 최대한 낮은 단계부터 │ 인간관계에 쓰는 돈도 총액을 정해놓아라
    │ 서로 기대고 위로받는 커뮤니티를 찾아라
    2)빚으로 채우는 욕망, 내적 가치로 탈출하라 │ 사고 나서 갚지 말고 모은 다음에 사라 │ 할부 대신 목돈으로, 새 차 대신 중고차로
    │ 마흔 전에 절대 그랜저 타지 마라 │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로, 체크카드에서 현금으로
    사례&코칭 : 싱글라이프, 자기 통제력을 더욱 강화하라
    3)통제 가능한 빚 모두 청산하기
    빚 청산 기한과 우선순위를 정하라 │ 예금, 적금, 보험까지 털어서 무조건 가처분소득을 늘려라 │ 시장에서 물건값 깎듯 대출도 흥정하라
    │ 단기부채는 3개월 안에 갚아라 │ 통제 가능한 빚은 가족의 도움을 받아라
    4)통제 불가능한 빚, 제도와 전문가 활용하기
    정부지원정책이 당신을 구원할 수 있다 │ 너무 어려운 부채 탈출 방법, 전문가를 찾아가라 │ 전문가를 찾기에 가장 좋은 시점과 기준
    패널질문
    1)그럼 어떻게? 무엇부터 하면 준비가 되는 걸까요?
    1_1)알바생을 위한 팁
    1_2)대학생을 위한 팁
    1_3)직장인을 위한 팁
    *
    월급의 얼마를 모아야 하나요?
    *
    언제까지 어떤 목표를 잡아야 할까요?
    2)무슨 마음으로, 무엇을 목표로 살아야 할까?소유가 적어도, 벌이가 적어도 행복할까?
    2_1)정규직을 갖지 못해도 내집마련의 꿈을 꿀 수 있을까?
    *
    청년에게 주거관련 주고 싶은 메세지
    3)청년 이후 평생 부동산은 어떻게 마련하고, 관리하게 될까요?
    54 min
  • 192화_2부_빚지지 않는 내 집 마련?
    192화 [공개방송] 빚지는 청춘, 아니 빛나는 청춘_백정선 자산관리전문가와 함께
    백정선 대표(핀톡, 자산관리전문가), 이원이박사(심리상담전문가), 백곰, 돌, 브라보
    [강의 개요]
    청년들이 재산을 재산을 모으는 것, 주거 문제. 채무관리 등 자산관리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린다.
    정책, 사회경제적 구조, 나의 목표와 현실상황 등 그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청년의 부채상환
    *
    빚을 질 수 밖에 없는 청년의 한숨
    *
    빚은 순간 늘어난다
    *
    순간순간 늘어나는 빚 어떻게 극복할까
    *
    빚 안지는 법
    <1부 빚의 구조 똑바로 알자 >
    0)간단 자기 소개, 근황_강사님부터
    빚은 금액보다 구조가 중요하다 │통제 가능한 빚과 통제 불가능한 빚
    1) 연애, 결혼, 출산, 노후대비를 포기한 대한민국 3040
    열심히 벌고, 아무리 아껴도 남은 건 도돌이표 빚 │ 멀쩡한 젊은이들이 결혼을 포기하는 이유 │ 두 줄이 뜨는 순간 1,000만 원!
    │ 30대 부부, 맞벌이를 하면 해결될까? │ 노후, 늙는 것보다 두려운 것은 가난
    2) 당신을 빚지게 하는 신자유주의
    평범하게 살아도 빚,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 │ 내 연봉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줄었다 │ 신자유주의가 만든 지출, 간접세금
    3) 감각 중독 사회, 소비 중독 사회
    카페라테 한 잔이 2억을 만든다 │ 대기업은 돈 벌고, 서민은 등골 휜다 │ 빚이 아닌 척하는 빚들 │ ‘이 정도 신드롬’이 몰고 오는 빚
    │ 할부, 착각하는 뇌 │ 클릭 한 번에 뭐든 살 수 있는 시대
    <2부 빚지지 않는 내 집 마련?>
    1)돈 없는 청년, 내 집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 강남에 살아야 돈도 벌고 애들을 잘 키우게 되는 걸까? │ 전세자금 대출의 비밀 │
    폭등하는 전셋값에 대처하는 법 │ 민영주택 청약통장의 함정 │ 2년에 한 번 죽을 것인가, 2년 내내 죽을 것인가?
    사례&코칭 : 결혼 적령기, 당장의 조건보다 미래의 희망을 보라
    패널질문
    1)오래넣고 많이 넣은 사람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유지해야할까?
    2)집을 사려면 얼마가 있어야하고 청년(신입사원 기준/알바생 기준)이 얼마나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3)신혼부부 보금자리 주택, 청년주택 등등 국가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한지
    3_1)혼란스러운 부동산 정책사이에 지켜야하는 기준
    <3부 어떻게 모으고 시작해야할까? >
    1)빚에 끌려다니지 말고 돈의 주인이 되라
    수입의 액수가 빚을 좌우하진 않는다 │ 첫 출발은 최대한 낮은 단계부터 │ 인간관계에 쓰는 돈도 총액을 정해놓아라
    │ 서로 기대고 위로받는 커뮤니티를 찾아라
    2)빚으로 채우는 욕망, 내적 가치로 탈출하라 │ 사고 나서 갚지 말고 모은 다음에 사라 │ 할부 대신 목돈으로, 새 차 대신 중고차로
    │ 마흔 전에 절대 그랜저 타지 마라 │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로, 체크카드에서 현금으로
    사례&코칭 : 싱글라이프, 자기 통제력을 더욱 강화하라
    3)통제 가능한 빚 모두 청산하기
    빚 청산 기한과 우선순위를 정하라 │ 예금, 적금, 보험까지 털어서 무조건 가처분소득을 늘려라 │ 시장에서 물건값 깎듯 대출도 흥정하라
    │ 단기부채는 3개월 안에 갚아라 │ 통제 가능한 빚은 가족의 도움을 받아라
    4)통제 불가능한 빚, 제도와 전문가 활용하기
    정부지원정책이 당신을 구원할 수 있다 │ 너무 어려운 부채 탈출 방법, 전문가를 찾아가라 │ 전문가를 찾기에 가장 좋은 시점과 기준
    패널질문
    1)그럼 어떻게? 무엇부터 하면 준비가 되는 걸까요?
    1_1)알바생을 위한 팁
    1_2)대학생을 위한 팁
    1_3)직장인을 위한 팁
    *
    월급의 얼마를 모아야 하나요?
    *
    언제까지 어떤 목표를 잡아야 할까요?
    2)무슨 마음으로, 무엇을 목표로 살아야 할까?소유가 적어도, 벌이가 적어도 행복할까?
    2_1)정규직을 갖지 못해도 내집마련의 꿈을 꿀 수 있을까?
    *
    청년에게 주거관련 주고 싶은 메세지
    3)청년 이후 평생 부동산은 어떻게 마련하고, 관리하게 될까요?
    41 min
  • 192화_1부_[공개방송] 빚지는 청춘, 아니 빛나는 청춘_백정선 자산관리전문가와 함께_백정선 대표, 이원이박사, 백곰, 돌, 브라보
    192화 [공개방송] 빚지는 청춘, 아니 빛나는 청춘_백정선 자산관리전문가와 함께
    백정선 대표(핀톡, 자산관리전문가), 이원이박사(심리상담전문가), 백곰, 돌, 브라보
    [강의 개요]
    청년들이 재산을 재산을 모으는 것, 주거 문제. 채무관리 등 자산관리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린다.
    정책, 사회경제적 구조, 나의 목표와 현실상황 등 그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청년의 부채상환
    *
    빚을 질 수 밖에 없는 청년의 한숨
    *
    빚은 순간 늘어난다
    *
    순간순간 늘어나는 빚 어떻게 극복할까
    *
    빚 안지는 법
    <1부 빚의 구조 똑바로 알자 >
    0)간단 자기 소개, 근황_강사님부터
    빚은 금액보다 구조가 중요하다 │통제 가능한 빚과 통제 불가능한 빚
    1) 연애, 결혼, 출산, 노후대비를 포기한 대한민국 3040
    열심히 벌고, 아무리 아껴도 남은 건 도돌이표 빚 │ 멀쩡한 젊은이들이 결혼을 포기하는 이유 │ 두 줄이 뜨는 순간 1,000만 원!
    │ 30대 부부, 맞벌이를 하면 해결될까? │ 노후, 늙는 것보다 두려운 것은 가난
    2) 당신을 빚지게 하는 신자유주의
    평범하게 살아도 빚,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 │ 내 연봉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줄었다 │ 신자유주의가 만든 지출, 간접세금
    3) 감각 중독 사회, 소비 중독 사회
    카페라테 한 잔이 2억을 만든다 │ 대기업은 돈 벌고, 서민은 등골 휜다 │ 빚이 아닌 척하는 빚들 │ ‘이 정도 신드롬’이 몰고 오는 빚
    │ 할부, 착각하는 뇌 │ 클릭 한 번에 뭐든 살 수 있는 시대
    <2부 빚지지 않는 내 집 마련?>
    1)돈 없는 청년, 내 집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 강남에 살아야 돈도 벌고 애들을 잘 키우게 되는 걸까? │ 전세자금 대출의 비밀 │
    폭등하는 전셋값에 대처하는 법 │ 민영주택 청약통장의 함정 │ 2년에 한 번 죽을 것인가, 2년 내내 죽을 것인가?
    사례&코칭 : 결혼 적령기, 당장의 조건보다 미래의 희망을 보라
    패널질문
    1)오래넣고 많이 넣은 사람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유지해야할까?
    2)집을 사려면 얼마가 있어야하고 청년(신입사원 기준/알바생 기준)이 얼마나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3)신혼부부 보금자리 주택, 청년주택 등등 국가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한지
    3_1)혼란스러운 부동산 정책사이에 지켜야하는 기준
    <3부 어떻게 모으고 시작해야할까? >
    1)빚에 끌려다니지 말고 돈의 주인이 되라
    수입의 액수가 빚을 좌우하진 않는다 │ 첫 출발은 최대한 낮은 단계부터 │ 인간관계에 쓰는 돈도 총액을 정해놓아라
    │ 서로 기대고 위로받는 커뮤니티를 찾아라
    2)빚으로 채우는 욕망, 내적 가치로 탈출하라 │ 사고 나서 갚지 말고 모은 다음에 사라 │ 할부 대신 목돈으로, 새 차 대신 중고차로
    │ 마흔 전에 절대 그랜저 타지 마라 │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로, 체크카드에서 현금으로
    사례&코칭 : 싱글라이프, 자기 통제력을 더욱 강화하라
    3)통제 가능한 빚 모두 청산하기
    빚 청산 기한과 우선순위를 정하라 │ 예금, 적금, 보험까지 털어서 무조건 가처분소득을 늘려라 │ 시장에서 물건값 깎듯 대출도 흥정하라
    │ 단기부채는 3개월 안에 갚아라 │ 통제 가능한 빚은 가족의 도움을 받아라
    4)통제 불가능한 빚, 제도와 전문가 활용하기
    정부지원정책이 당신을 구원할 수 있다 │ 너무 어려운 부채 탈출 방법, 전문가를 찾아가라 │ 전문가를 찾기에 가장 좋은 시점과 기준
    패널질문
    1)그럼 어떻게? 무엇부터 하면 준비가 되는 걸까요?
    1_1)알바생을 위한 팁
    1_2)대학생을 위한 팁
    1_3)직장인을 위한 팁
    *
    월급의 얼마를 모아야 하나요?
    *
    언제까지 어떤 목표를 잡아야 할까요?
    2)무슨 마음으로, 무엇을 목표로 살아야 할까?소유가 적어도, 벌이가 적어도 행복할까?
    2_1)정규직을 갖지 못해도 내집마련의 꿈을 꿀 수 있을까?
    *
    청년에게 주거관련 주고 싶은 메세지
    3)청년 이후 평생 부동산은 어떻게 마련하고, 관리하게 될까요?
    45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