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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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원이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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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담소 episodes

  • 191화_ 3부_코로나 이후의 세계
    191화 코로나 블루 시절, 청년들이 꼭 알아둘 것_영화 [컨테이젼], 책[포스트코로나 사회]
    라미, 슝슝, 돌, 원이PhD
    1부 영화 컨테이전 '사람들은 일어날때 5번 정도 얼굴을 만지고, 문 손잡이나 수도꼭지, 다른 사람을 접촉하죠.'
    0)간단 자기소개, 근황
    1)영화 컨테이전 소개_돌
    _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_각본; 스콧 Z. 번스
    줄거리, 영화제작 관련 소개
    2)인물소개,
    마리옹 코티아르 - 레오노라 오랑트 박사 역 WHO소속_최초 발병경로 조사
    맷 데이먼 - 토마스 엠호프 역
    로렌스 피시번 - 엘리스 치버 박사 역 (미국질병통제센터)
    주드 로 - 앨런 크럼위드 역: (프리랜서 기자) 진실이 은폐됐다고 주장하는 음모론의 공포, 자신도 변종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개나리꽃액으로 고쳐졌다는 가짜뉴스를 퍼트림
    케이트 윈슬렛 - 에린 미어스 박사 역 (감염현장으로 급파)
    브라이언 크랜스톤 - 라일 해거티 미국 위생 보건국 부대 소장 역
    제니퍼 일리 - 앨리 헥스톨 박사 역
    3)컨테이전 속 COVID19 Pendemic / 인상적인 장면, 또는 대사
    2부 포스트 코로나 사회_글로컬리즘
    ; 따로 또 같이
    1)코로나 팬데믹으로 달라진 나의 일상_
    2)코로나 블루란? (코로나 블랙, 코로나레드)
    3)코로나 블루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1
    4) 코로나 블루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2
    5)코로나 블루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3
    3부 코로나 이후의 세계
    1)제이슨 솅커 책 코로나 이후의 세계 _요약
    2)우리 정부와 국민의 코로나 방역 수준 및 협조_메르스와 비교
    _자원봉사자, 자원봉사 전문가, 간호사,
    3)코로나를 시절을 보내는 나만의 방법_각자 이야기 나눠요.
    3_1)코로나 시대가 나에게 주는 메시지
    4)코로나 시절을 보내는 나에게 or 청년들에게 보내는 3줄 편지
    .................................................
    사장님과 일이 끝나면 소주한두잔 기울이고 퇴근을 하곤 했다.
    이자카야 집은 셧더를 꽤 늦은 시간에 내리지만
    깊은 밤의 적막속에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가 참 좋았다.
    하지만
    내가 먼저 말을 꺼내야 한다.
    코로나 이후
    손님들이 오지 않는다.
    나랑 은정누나가 하루종일 써빙을 보고 주말이면 보조알바 둘셋을 써도
    손이 모자라 미칠 지경이었는데....
    낮에 일하던 커피 알바
    한강공원에 자리한 운치 있는 카페에 잠깐잠깐
    내려다보는 파란 물살의 긴 강은
    날마다 얼마간의 위로를 주었다.
    그렇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강가를 내려다 볼 시간이 길어지더니
    더 출근할 수 없게 되었다.
    친구놈들과도 만난지가 언제더라...
    가을엔 복학을 했다 할 수 없이...할게 없어서...
    학비가 너무나도 아깝다.
    부모님이 그냥 입금해주는 애들이야
    그냥 다니면 되고, 귀찮은데 학교 안가서 다행이라지만
    나처럼 온 식구가 눈물을 머금고 잠을 줄여 꾸깃꾸깃 모은 돈으로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은 너무, 너무 등록금이 아깝다.
    한학기 더 돈을 모으고 복학하려 했지만 일자리도 없으니.....
    코로나 시절엔 다들 어려워져서 부동산매물을 다 내놓아 집값이 내려갈거라고 미래학자들이 말했다던데
    그분들은 코리안을 모른다.
    역대급으로 오른 집값.
    부모님은 올해는 집을 사보려고 하셨나본데,
    그냥 접으시는 것 같다.
    내가 서 있을 곳은 자꾸 좁아지고
    자꾸만 땅굴속으로 들어가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다.
    한숨만 나오고
    밤 늦게까지 잠이 안온다
    겨우 1교시 수업 직전에 눈을 뜨면
    부모님이 저래서 앞으로 입에 풀칠이나 하고 살겠냐고 잔소리 세례를 퍼부으신다.
    전엔 바락바락 대들었는데, 요즘 엔 이런다 '그러게요....'
    그러게 말입니다. .....입에 풀칠이라도 어디 시켜줄 데 없나요....
    34 min
  • 191화_2부_포스트 코로나 사회_글로컬리즘
    191화 코로나 블루 시절, 청년들이 꼭 알아둘 것_영화 [컨테이젼], 책[포스트코로나 사회]
    라미, 슝슝, 돌, 원이PhD
    1부 영화 컨테이전 '사람들은 일어날때 5번 정도 얼굴을 만지고, 문 손잡이나 수도꼭지, 다른 사람을 접촉하죠.'
    0)간단 자기소개, 근황
    1)영화 컨테이전 소개_돌
    _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_각본; 스콧 Z. 번스
    줄거리, 영화제작 관련 소개
    2)인물소개,
    마리옹 코티아르 - 레오노라 오랑트 박사 역 WHO소속_최초 발병경로 조사
    맷 데이먼 - 토마스 엠호프 역
    로렌스 피시번 - 엘리스 치버 박사 역 (미국질병통제센터)
    주드 로 - 앨런 크럼위드 역: (프리랜서 기자) 진실이 은폐됐다고 주장하는 음모론의 공포, 자신도 변종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개나리꽃액으로 고쳐졌다는 가짜뉴스를 퍼트림
    케이트 윈슬렛 - 에린 미어스 박사 역 (감염현장으로 급파)
    브라이언 크랜스톤 - 라일 해거티 미국 위생 보건국 부대 소장 역
    제니퍼 일리 - 앨리 헥스톨 박사 역
    3)컨테이전 속 COVID19 Pendemic / 인상적인 장면, 또는 대사
    2부 포스트 코로나 사회_글로컬리즘
    ; 따로 또 같이
    1)코로나 팬데믹으로 달라진 나의 일상_
    2)코로나 블루란? (코로나 블랙, 코로나레드)
    3)코로나 블루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1
    4) 코로나 블루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2
    5)코로나 블루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3
    3부 코로나 이후의 세계
    1)제이슨 솅커 책 코로나 이후의 세계 _요약
    2)우리 정부와 국민의 코로나 방역 수준 및 협조_메르스와 비교
    _자원봉사자, 자원봉사 전문가, 간호사,
    3)코로나를 시절을 보내는 나만의 방법_각자 이야기 나눠요.
    3_1)코로나 시대가 나에게 주는 메시지
    4)코로나 시절을 보내는 나에게 or 청년들에게 보내는 3줄 편지
    .................................................
    사장님과 일이 끝나면 소주한두잔 기울이고 퇴근을 하곤 했다.
    이자카야 집은 셧더를 꽤 늦은 시간에 내리지만
    깊은 밤의 적막속에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가 참 좋았다.
    하지만
    내가 먼저 말을 꺼내야 한다.
    코로나 이후
    손님들이 오지 않는다.
    나랑 은정누나가 하루종일 써빙을 보고 주말이면 보조알바 둘셋을 써도
    손이 모자라 미칠 지경이었는데....
    낮에 일하던 커피 알바
    한강공원에 자리한 운치 있는 카페에 잠깐잠깐
    내려다보는 파란 물살의 긴 강은
    날마다 얼마간의 위로를 주었다.
    그렇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강가를 내려다 볼 시간이 길어지더니
    더 출근할 수 없게 되었다.
    친구놈들과도 만난지가 언제더라...
    가을엔 복학을 했다 할 수 없이...할게 없어서...
    학비가 너무나도 아깝다.
    부모님이 그냥 입금해주는 애들이야
    그냥 다니면 되고, 귀찮은데 학교 안가서 다행이라지만
    나처럼 온 식구가 눈물을 머금고 잠을 줄여 꾸깃꾸깃 모은 돈으로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은 너무, 너무 등록금이 아깝다.
    한학기 더 돈을 모으고 복학하려 했지만 일자리도 없으니.....
    코로나 시절엔 다들 어려워져서 부동산매물을 다 내놓아 집값이 내려갈거라고 미래학자들이 말했다던데
    그분들은 코리안을 모른다.
    역대급으로 오른 집값.
    부모님은 올해는 집을 사보려고 하셨나본데,
    그냥 접으시는 것 같다.
    내가 서 있을 곳은 자꾸 좁아지고
    자꾸만 땅굴속으로 들어가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다.
    한숨만 나오고
    밤 늦게까지 잠이 안온다
    겨우 1교시 수업 직전에 눈을 뜨면
    부모님이 저래서 앞으로 입에 풀칠이나 하고 살겠냐고 잔소리 세례를 퍼부으신다.
    전엔 바락바락 대들었는데, 요즘 엔 이런다 '그러게요....'
    그러게 말입니다. .....입에 풀칠이라도 어디 시켜줄 데 없나요....
    36 min
  • 191화_1부_코로나 블루 시절, 청년들이 꼭 알아둘 것_영화 [컨테이젼], 책[포스트코로나 사회]_ 라미, 슝슝, 돌, 원이PhD
    191화 코로나 블루 시절, 청년들이 꼭 알아둘 것_영화 [컨테이젼], 책[포스트코로나 사회]
    라미, 슝슝, 돌, 원이PhD
    1부 영화 컨테이전 '사람들은 일어날때 5번 정도 얼굴을 만지고, 문 손잡이나 수도꼭지, 다른 사람을 접촉하죠.'
    0)간단 자기소개, 근황
    1)영화 컨테이전 소개_돌
    _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_각본; 스콧 Z. 번스
    줄거리, 영화제작 관련 소개
    2)인물소개,
    마리옹 코티아르 - 레오노라 오랑트 박사 역 WHO소속_최초 발병경로 조사
    맷 데이먼 - 토마스 엠호프 역
    로렌스 피시번 - 엘리스 치버 박사 역 (미국질병통제센터)
    주드 로 - 앨런 크럼위드 역: (프리랜서 기자) 진실이 은폐됐다고 주장하는 음모론의 공포, 자신도 변종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개나리꽃액으로 고쳐졌다는 가짜뉴스를 퍼트림
    케이트 윈슬렛 - 에린 미어스 박사 역 (감염현장으로 급파)
    브라이언 크랜스톤 - 라일 해거티 미국 위생 보건국 부대 소장 역
    제니퍼 일리 - 앨리 헥스톨 박사 역
    3)컨테이전 속 COVID19 Pendemic / 인상적인 장면, 또는 대사
    2부 포스트 코로나 사회_글로컬리즘
    ; 따로 또 같이
    1)코로나 팬데믹으로 달라진 나의 일상_
    2)코로나 블루란? (코로나 블랙, 코로나레드)
    3)코로나 블루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1
    4) 코로나 블루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2
    5)코로나 블루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3
    3부 코로나 이후의 세계
    1)제이슨 솅커 책 코로나 이후의 세계 _요약
    2)우리 정부와 국민의 코로나 방역 수준 및 협조_메르스와 비교
    _자원봉사자, 자원봉사 전문가, 간호사,
    3)코로나를 시절을 보내는 나만의 방법_각자 이야기 나눠요.
    3_1)코로나 시대가 나에게 주는 메시지
    4)코로나 시절을 보내는 나에게 or 청년들에게 보내는 3줄 편지
    .................................................
    사장님과 일이 끝나면 소주한두잔 기울이고 퇴근을 하곤 했다.
    이자카야 집은 셧더를 꽤 늦은 시간에 내리지만
    깊은 밤의 적막속에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가 참 좋았다.
    하지만
    내가 먼저 말을 꺼내야 한다.
    코로나 이후
    손님들이 오지 않는다.
    나랑 은정누나가 하루종일 써빙을 보고 주말이면 보조알바 둘셋을 써도
    손이 모자라 미칠 지경이었는데....
    낮에 일하던 커피 알바
    한강공원에 자리한 운치 있는 카페에 잠깐잠깐
    내려다보는 파란 물살의 긴 강은
    날마다 얼마간의 위로를 주었다.
    그렇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강가를 내려다 볼 시간이 길어지더니
    더 출근할 수 없게 되었다.
    친구놈들과도 만난지가 언제더라...
    가을엔 복학을 했다 할 수 없이...할게 없어서...
    학비가 너무나도 아깝다.
    부모님이 그냥 입금해주는 애들이야
    그냥 다니면 되고, 귀찮은데 학교 안가서 다행이라지만
    나처럼 온 식구가 눈물을 머금고 잠을 줄여 꾸깃꾸깃 모은 돈으로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은 너무, 너무 등록금이 아깝다.
    한학기 더 돈을 모으고 복학하려 했지만 일자리도 없으니.....
    코로나 시절엔 다들 어려워져서 부동산매물을 다 내놓아 집값이 내려갈거라고 미래학자들이 말했다던데
    그분들은 코리안을 모른다.
    역대급으로 오른 집값.
    부모님은 올해는 집을 사보려고 하셨나본데,
    그냥 접으시는 것 같다.
    내가 서 있을 곳은 자꾸 좁아지고
    자꾸만 땅굴속으로 들어가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다.
    한숨만 나오고
    밤 늦게까지 잠이 안온다
    겨우 1교시 수업 직전에 눈을 뜨면
    부모님이 저래서 앞으로 입에 풀칠이나 하고 살겠냐고 잔소리 세례를 퍼부으신다.
    전엔 바락바락 대들었는데, 요즘 엔 이런다 '그러게요....'
    그러게 말입니다. .....입에 풀칠이라도 어디 시켜줄 데 없나요....
    33 min
  • 190화_3부_알고 들어가는 알바자리
    190화[코로나 특집1] 변호사님과 함께 하는 [알바생을 위한 법률상식]
    김환준 변호사님, 백곰, 산, 림, 원이,
    1부 계약서, 무조건 씁시다!!
    0)간단자기소개
    1)알바하면서 변호사님께 묻고 싶었던 질문들
    2)계약서 꼭 쓰자 : 계약서를 쓸 때 챙겨야 할 것
    3)기억해야하는 간단한 상식
    2부 고용한 분과 나
    1)고용한 분과 나 사이의 분쟁
    2)임금관련: 저임금, 임금미지급, 부당 초과근무
    3)고용주의 폭언, 폭력
    4)고용주가 준 성적수치심
    5)근무자 간의 괴롭힘
    *
    상사, 선배, 동료의 괴롭힘, 따돌림
    *
    성적 괴롭힘,
    *
    언어/신체적 폭력
    6))사고처리관련
    3부 알고 들어가는 알바자리
    1)부당해고_ 해직, 코로나 관련 인권비 절감으로 인한 해직
    *
    생산업무, 일체의 권리
    *
    정리해고, 징계해고
    2)나는 알바를 왜 하는 걸까? 이 알바를 선택한 이유는?
    *
    내 청춘에 어떤 도움이 될까?
    *
    도움? 먹고사는 게 힘든데 무슨 유익을 찾나.....
    3)알바를 하고 있는 청년에게, 혹은 열심히 살고 있는 나에게 쓰는 3줄 편지
    -미리 꼭 써옵시다!!
    37 min
  • 190화_2부_고용한 분과 나
    190화[코로나 특집1] 변호사님과 함께 하는 [알바생을 위한 법률상식]
    김환준 변호사님, 백곰, 산, 림, 원이,
    1부 계약서, 무조건 씁시다!!
    0)간단자기소개
    1)알바하면서 변호사님께 묻고 싶었던 질문들
    2)계약서 꼭 쓰자 : 계약서를 쓸 때 챙겨야 할 것
    3)기억해야하는 간단한 상식
    2부 고용한 분과 나
    1)고용한 분과 나 사이의 분쟁
    2)임금관련: 저임금, 임금미지급, 부당 초과근무
    3)고용주의 폭언, 폭력
    4)고용주가 준 성적수치심
    5)근무자 간의 괴롭힘
    *
    상사, 선배, 동료의 괴롭힘, 따돌림
    *
    성적 괴롭힘,
    *
    언어/신체적 폭력
    6))사고처리관련
    3부 알고 들어가는 알바자리
    1)부당해고_ 해직, 코로나 관련 인권비 절감으로 인한 해직
    *
    생산업무, 일체의 권리
    *
    정리해고, 징계해고
    2)나는 알바를 왜 하는 걸까? 이 알바를 선택한 이유는?
    *
    내 청춘에 어떤 도움이 될까?
    *
    도움? 먹고사는 게 힘든데 무슨 유익을 찾나.....
    3)알바를 하고 있는 청년에게, 혹은 열심히 살고 있는 나에게 쓰는 3줄 편지
    -미리 꼭 써옵시다!!
    35 min
  • 190화_1부_[코로나 특집1] 변호사님과 함께 하는 [알바생을 위한 법률상식]_김환준 변호사님, 백곰, 산, 림, 원이,
    190화[코로나 특집1] 변호사님과 함께 하는 [알바생을 위한 법률상식]
    김환준 변호사님, 백곰, 산, 림, 원이,
    1부 계약서, 무조건 씁시다!!
    0)간단자기소개
    1)알바하면서 변호사님께 묻고 싶었던 질문들
    2)계약서 꼭 쓰자 : 계약서를 쓸 때 챙겨야 할 것
    3)기억해야하는 간단한 상식
    2부 고용한 분과 나
    1)고용한 분과 나 사이의 분쟁
    2)임금관련: 저임금, 임금미지급, 부당 초과근무
    3)고용주의 폭언, 폭력
    4)고용주가 준 성적수치심
    5)근무자 간의 괴롭힘
    *
    상사, 선배, 동료의 괴롭힘, 따돌림
    *
    성적 괴롭힘,
    *
    언어/신체적 폭력
    6))사고처리관련
    3부 알고 들어가는 알바자리
    1)부당해고_ 해직, 코로나 관련 인권비 절감으로 인한 해직
    *
    생산업무, 일체의 권리
    *
    정리해고, 징계해고
    2)나는 알바를 왜 하는 걸까? 이 알바를 선택한 이유는?
    *
    내 청춘에 어떤 도움이 될까?
    *
    도움? 먹고사는 게 힘든데 무슨 유익을 찾나.....
    3)알바를 하고 있는 청년에게, 혹은 열심히 살고 있는 나에게 쓰는 3줄 편지
    -미리 꼭 써옵시다!!
    39 min
  • 189화_3부_제 안엔 아직 음악이 있어요.
    189화[열정상담사패널: 역설의 상담소] 상담사와 함께하는 면접과 자기소개서_ '영화 인턴'을 보고_
    라미, 슝슝, 돌, 브라보, 원이
    1부 사랑하고 일하라, 일하고 사랑하라.
    0)간단자기소개
    1)영화(인턴, 2015) 소개/줄거리소개 : 브라보
    2)감독소개(낸시 마이어스): 돌
    3)등장인물소개
    [돌] 줄스 오스틴(앤 해서웨이), 제이슨, 데이비스
    [브라보] 벤 휘태커(로버트 드 니로)
    [라미] 맷(앤더스 홀름)
    [슝슝] 카메룬(앤드류 라넬스)저스틴(넷 울프),
    [원이] 피오나(르네 루소)
    4)마음에 남는 장면/마음에 남는 대사
    2부 나는 당신의 세계를 배우러 왔어요.
    [면접관은 무슨 답을 듣고 싶었을까?]
    1)기억에 남는 면접
    1_1)뼈아픈 면접
    1_2)효과 백배!!!_초간단 눈맞춤연습 대박!!!
    2)영화에서 인트로의 벤의 자소서에서 인상적인 부분
    다른 사람, 또는 다른 드라마, 또는 유투브 등의 자소서나 면접에서 인상적인 내용
    3부 제 안엔 아직 음악이 있어요.
    [나만의 스토리텔링이 이렇게 파워풀할 줄이야]
    1)외국기업 합격! :스토리텔링 으로 면접관을 사로잡다_라미
    2)나의 자기소개서
    2_1)잘쓴다고 자랑하고 싶은 포인트
    2_2)이젠 그렇게 안쓰고 싶은 흑역사
    3)이젠 잘 할 수 있어요
    *
    _지난 면접 등을 돌아 봤을때, 이젠 잘 할 수 있다 생각되는 포인트
    *
    _고용주는 나의 어떤 면을 탐낼까?
    *
    _고용주는 나의 어떤 면은 몰랐으면 좋겠는가?
    4)내가 앞으로 꾸리고 싶은 회사는?
    *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
    어떤 식의 면접을 할것인지?
    *
    내가 꼭 묻고자 하는 질문은?(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절대 안뽑고 싶은 사람
    5)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or 그간 이런 저런 면접보느라 애쓴 나에게) 쓰는 짧은 편지 꼭 써오세요!
    (A4 글자 12, 3줄 정도, 핸드폰에 적어오세요^6)
    1 hr
  • 189화_2부_ 나는 당신의 세계를 배우러 왔어요.
    189화[열정상담사패널: 역설의 상담소] 상담사와 함께하는 면접과 자기소개서_ '영화 인턴'을 보고_
    라미, 슝슝, 돌, 브라보, 원이
    1부 사랑하고 일하라, 일하고 사랑하라.
    0)간단자기소개
    1)영화(인턴, 2015) 소개/줄거리소개 : 브라보
    2)감독소개(낸시 마이어스): 돌
    3)등장인물소개
    [돌] 줄스 오스틴(앤 해서웨이), 제이슨, 데이비스
    [브라보] 벤 휘태커(로버트 드 니로)
    [라미] 맷(앤더스 홀름)
    [슝슝] 카메룬(앤드류 라넬스)저스틴(넷 울프),
    [원이] 피오나(르네 루소)
    4)마음에 남는 장면/마음에 남는 대사
    2부 나는 당신의 세계를 배우러 왔어요.
    [면접관은 무슨 답을 듣고 싶었을까?]
    1)기억에 남는 면접
    1_1)뼈아픈 면접
    1_2)효과 백배!!!_초간단 눈맞춤연습 대박!!!
    2)영화에서 인트로의 벤의 자소서에서 인상적인 부분
    다른 사람, 또는 다른 드라마, 또는 유투브 등의 자소서나 면접에서 인상적인 내용
    3부 제 안엔 아직 음악이 있어요.
    [나만의 스토리텔링이 이렇게 파워풀할 줄이야]
    1)외국기업 합격! :스토리텔링 으로 면접관을 사로잡다_라미
    2)나의 자기소개서
    2_1)잘쓴다고 자랑하고 싶은 포인트
    2_2)이젠 그렇게 안쓰고 싶은 흑역사
    3)이젠 잘 할 수 있어요
    *
    _지난 면접 등을 돌아 봤을때, 이젠 잘 할 수 있다 생각되는 포인트
    *
    _고용주는 나의 어떤 면을 탐낼까?
    *
    _고용주는 나의 어떤 면은 몰랐으면 좋겠는가?
    4)내가 앞으로 꾸리고 싶은 회사는?
    *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
    어떤 식의 면접을 할것인지?
    *
    내가 꼭 묻고자 하는 질문은?(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절대 안뽑고 싶은 사람
    5)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or 그간 이런 저런 면접보느라 애쓴 나에게) 쓰는 짧은 편지 꼭 써오세요!
    (A4 글자 12, 3줄 정도, 핸드폰에 적어오세요^6)
    39 min
  • 189화_1부_[열정상담사패널: 역설의 상담소] 상담사와 함께하는 면접과 자기소개서_ '영화 인턴'을 보고_라미, 슝슝, 돌, 브라보,원이
    189화[열정상담사패널: 역설의 상담소] 상담사와 함께하는 면접과 자기소개서_ '영화 인턴'을 보고_
    라미, 슝슝, 돌, 브라보, 원이
    1부 사랑하고 일하라, 일하고 사랑하라.
    0)간단자기소개
    1)영화(인턴, 2015) 소개/줄거리소개 : 브라보
    2)감독소개(낸시 마이어스): 돌
    3)등장인물소개
    [돌] 줄스 오스틴(앤 해서웨이), 제이슨, 데이비스
    [브라보] 벤 휘태커(로버트 드 니로)
    [라미] 맷(앤더스 홀름)
    [슝슝] 카메룬(앤드류 라넬스)저스틴(넷 울프),
    [원이] 피오나(르네 루소)
    4)마음에 남는 장면/마음에 남는 대사
    2부 나는 당신의 세계를 배우러 왔어요.
    [면접관은 무슨 답을 듣고 싶었을까?]
    1)기억에 남는 면접
    1_1)뼈아픈 면접
    1_2)효과 백배!!!_초간단 눈맞춤연습 대박!!!
    2)영화에서 인트로의 벤의 자소서에서 인상적인 부분
    다른 사람, 또는 다른 드라마, 또는 유투브 등의 자소서나 면접에서 인상적인 내용
    3부 제 안엔 아직 음악이 있어요.
    [나만의 스토리텔링이 이렇게 파워풀할 줄이야]
    1)외국기업 합격! :스토리텔링 으로 면접관을 사로잡다_라미
    2)나의 자기소개서
    2_1)잘쓴다고 자랑하고 싶은 포인트
    2_2)이젠 그렇게 안쓰고 싶은 흑역사
    3)이젠 잘 할 수 있어요
    *
    _지난 면접 등을 돌아 봤을때, 이젠 잘 할 수 있다 생각되는 포인트
    *
    _고용주는 나의 어떤 면을 탐낼까?
    *
    _고용주는 나의 어떤 면은 몰랐으면 좋겠는가?
    4)내가 앞으로 꾸리고 싶은 회사는?
    *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
    어떤 식의 면접을 할것인지?
    *
    내가 꼭 묻고자 하는 질문은?(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절대 안뽑고 싶은 사람
    5)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or 그간 이런 저런 면접보느라 애쓴 나에게) 쓰는 짧은 편지 꼭 써오세요!
    (A4 글자 12, 3줄 정도, 핸드폰에 적어오세요^6)
    42 min
  • 188화_3부_상담사들의 토크_우울: 책: 오늘 아침은 우울하지 않았습니다. 4-7장 이 지독한 감정들에 대처하다
    188화[열정상담사패널: 역설의 상담소] 책 [오늘 아침은 우울하지 않았습니다]에서 짧은 사회공포증 얘기로
    라미, 슝슝, 원이
    1부 상담 사연 함께 고민해요.
    1)사연소개
    저는 3년 전에 정신과에서 사회공포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첨에는 약을 1년 정도 먹었는데.. 이후에는 평생동안 약을 먹을면 안될거 같고 또한 친구들이 정신과약을 먹고 있으면 저를 무시할까봐 지금은 약을 먹고 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발표공포증이 심한데요. 제가 어릴때부터 친구들이 저를 말을 못한다고 생각할까봐 말을 많이 하지 않게 되고 조용한 성격이 된거 같습니다.
    고쳐보려고 스피치 학원에서 나가보고, 관련 책도 읽어보고 그랬는데 나아진게 없습니다. 1:1로 대화를 할 때 긴장이 되구요, 특히 발표할 때는 얼굴이 경직되고 목소리도 덜덜 떨립니다. 다른 사람과 저를 비교하며 자책을 많이 하는 편이구요.
    지금 취업을 앞둔 시기에 입사 면접을 잘 볼 수 있을지, 들어가더라도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계속 이 생각을 하다보니 제가 하는 말과 행동을 계속 의식하게 되어 더 심해지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나아질 것 같지는 않은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부 알찬 수다방: 둘이서도 재미있는 협동 게임
    1)진행 : 슝슝 (선녀 ㅋㅋ)
    너도나도 / 스트림스
    반디도/ 더 마인드/the GAME 이룰 수 없는 미션
    아무도 상처 받는 사람이 없다.
    3부 상담사들의 토크_우울:
    책: 오늘 아침은 우울하지 않았습니다. 4-7장 이 지독한 감정들에 대처하다
    1)책소개, 작가소개 : 원이_생략해도 될듯
    2)부모들이 자녀에게 수치심을 심어주는 말들에는 무엇이 있는가?
    2_1)부모들이 자녀들의 수치심을 덜어주는 말들에는 무엇이 있는가?
    3)잘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신념 고정관념 등은 무엇? 악몽의 터널 동아줄
    3_1) 내담자들의 신념 고정관념,
    4)내가 주로 쓰는 방어는? 어떨때?
    5)불안해질때 (수치심을 느낄때) 일어나는 내몸의 감각은? 주로 어떨때 불안해지는가?
    5_1)나는 어떻게 이겨내는가?
    6)좋은 기분을 끌어당겨오는 나만의 방법은?
    7)나에 대한 나만의 부심은?^^
    8)진정한 나 자신으로 살았으면 하는 나의 내담자에게(또는 청취자분께) 쓰는 짧은 편지 꼭 써오세요!
    ........................................................
    깜깜한 벌판에
    나 혼자 서 있다.
    맹수들이 입을 벌리고 나를 둘러싸 다가온다
    날카로운 이빨사이로 흐르는 붉은 피
    바람은 차갑고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기 시작한다.
    다리에는 힘이 빠지고
    맹수들 뒤를 둘러싼 많은 사람들은
    아무도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나는 혼자
    이 순간을 견뎌야 하는 것이다.
    아니 살아내든지 뜯기든지 해야하는 것이다.
    피가 머리 위로 몰린다.
    다리는 점점 힘이 빠진다.
    그냥 쓰러질까?
    울어버릴까...
    퍽...
    프로젝터가 켜진다.
    임원분들을 모시고
    아우디와 테슬라를 대적할만한 신형 전기차 브리핑을 시작한다.
    너의 획기적 디자인이니
    너가 발표하는 것이 맞다고...
    아 이 고맙지 않은 고마운 상황.
    잠시 쓰러지는 상상을 해본다.
    입을 뗄 수 있을지...
    영원같은 이 순간, 내 영혼이 몽조리 삼켜질것 같은 지금.
    45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