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サギとカメ
토끼와거북이
ある所に、ウサギさんと亀さんが住んでいました。
어떤곳에 토끼와 거북이가 살고있었습니다.
ウサギさんが、亀さんに言いました。
토끼가 거북이에게 말했습니다.
「亀さん!亀さん!僕と君とどっちが早く走れると思うかい?」
[거북아 거북아 나하고 너하고 둘중에 누가더 빠르게 잘 달릴꺼라 생각하니?]
亀さんは言いました。
거북이는 말했습니다.
「さあ、どっちだろうね?私はそんなに早く走れないけれど
ウサギさんには負けないと思うよ」
[글쎄,어느쪽일까? 나는 그다지 빠르지는 않지만,토끼 네게는 지지않을꺼라 생각해]
ウサギさんは、言いました。
또끼는 말했습니다.
「いやいや、僕の方が早いに決まってるよ」
[아니지아니지, 당연히 내쪽이 더 빠르지]
ウサギさんは、走るのが速いことをちょっと自慢したかったみたいです。
토끼는 달리기가 빠르다는걸 살짝 자랑하고 싶었나봅니다.
「そうかな?僕も少し早く走しれるよ」
[그런가? 나도 조금 빠르게 달릴수있어]
亀さんは、言いました。
거북이는 말했습니다.
「それなら、どちらが早いかあの山まで駆けぐらべしよう」
[그러면, 어느쪽이 달리기가 더 빠른지 저 산까지 달리기 시합을 하자]
亀さんは、言いました。
거북이는 말했습니다.
「いいよ、頑張るよ」
[그래좋아, 힘낼께]
ウサギさんと亀さんは遠くの山を目指して走り出しました。
토끼와 거북이는 먼 산을 향해서 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ウサギさんは、亀さんよりもずっと早く走しって行きました。
토끼는 거북이보다 훨씬 빨리 달려나갔습니다.
そして、あっという間にずっとずっと遠くまで行きました。
그리곤, 눈 깜짝할 사이에 훨~씬 멀리까지 갔습니다.
「もう僕の勝ちだなぁ、どれどれ、ちょっとここで一休みしよう」
[벌써 내가 이겼네, 어디보자, 여기서 조금 쉬었다 갈까]
ウサギさんは、そう言うと道端のうえに横になりました。
토끼는 그렇게 말하고는 길바닥에 드러누웠습니다.
ところが、良いお天気であんまり気持ちよかっので、
그런데, 날씨도 좋은데다가 너무나도 기분도 좋고해서
ウサギさんは、いつの間にか眠ってしまいました。
토끼는 어느샌가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一方、亀さんは、のんびりのんびり走っていました。
한편, 거북이는, 한가롭게 유유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でも、どう見てもあるいているようにしか見えないどのろのろしてました。
그렇지만, 어딜 보아도 걷고 있는거로 밖엔 보이지 않을 정도로 태평스러웠습니다.
「いやいや、ウサギさんはずいぶん足が速いんだなぁ、
でも、追いつけるかもしれないから頑張ろう」
[아니아니, 토끼는 발이 무척이나 빠르구나,
그래도, 따라 잡을수도 있으니까 힘내야지]
亀さんはそれでも一生懸命走りました。
그래도 거북이는 열씸히 달렸습니다.
こうして、亀さんがのろのろ走っていくと、
이렇게해서, 거북이가 유유히 달려 나가다보니
ウサギさんが寝ているところまでやってきました。
토끼가 자고있는 곳까지 찾아 왔습니다.
「おやおや、ウサギさんは寝ているよ、僕も休もうかな、
いやいや、僕は遅いからもっと頑張って走しろう」
[아니아니,토끼는 자고있네,나도 쉬었다갈까,
아니지 아니지,나는 느리니까 더 힘내서 달려야지]
そうして、亀さんはとうとう山の上まで付いてしまいました。
그렇게 해서 거북이는 드디어 산 꼭대기 까지 도착했습니다.
「わーい!僕の勝ちだ!ウサギさんより先に着いたぞ!」
[우와~! 내가 이겼다 ! 토끼보다 빨리 도착했다 ! !]
亀さんは、大喜びして言いました。
거북이는 크게 기뻐 했습니다.
亀さんの声を聞いてウサギさんも目を覚ましました。
거북이 목소리를 듣고 토끼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あれー!!何時の間に寝てしまったんだろう!あれー!!亀さんが山の上にいるぞ!
亀さんに負けちゃったんだ!最後までちゃんと走ればよかったなぁ」
[어라?? ! ! 어느새 잠이 들어버린거야 ! 뭐야~! 거북이가 정상에 있잖아 ! ??
거북이한테 저버린거네 ! 마지막까지 재대로 달렸으면 좋았을것을]
お終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