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つも何時ごろ家を出 るんですか?
평소 몇 시쯤 집을 나서나요?
家(집)라는 한자는 いえ, うち로 읽어요.
하지만 うち라는 말이 더 범위가 넓은 말이라 いえ는 うち로 바꿔 읽을 수 있지만,
반대는 불가능할 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나의 집은 わたしの家(いえ・うち)라고 둘 다 가능하지만,
우리 회사는 うちの会社(かいしゃ)라고만 하죠.
아, 하나만 더요. 아따맘마로 알려진 あたしンち(=わたしの家(うち)=あたしん家(ち) 우리 집)처럼 ち로도 읽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