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어디까지 내봤니?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심지어 열 번까지 가지도 않았다) 소리없이 강한 토마토씨 남자다잉~ 남자들에게 그만 둘러 쌓일 때 됐다. 어찌나 모범적인지 7번까지 꼼꼼히 적은 이상형과 리액션마저 아꼈던 착한남자! 별 말 안해서 벌써부터 다음 편이 궁금해지는 대저토마토씨의 침착토크 함께 들어보시쥬
방송국 온다고 이영애 스타일로 빼입었으나 이상하게 주모를 떠올리게 하는 친근한 말투의 소유자 월천공주. 잘생긴 사람이 좋아요~ 그런데 주변인들은 가끔 그 잘생김의 기준이 의문이라는데... 혼자 분위기 다 띄웠던 무한체력에 거듭 박수를 드리며, 뷔페 열 접시 같이 드실분을 찾습니다
배려심이 좋아서 불의를 보아도 참을 수 있겠다(?) 마음 고쳐먹은 의자왕. 술도, 담배도 끊을 수 있으며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셀프 개객끼가 될 수도 있다고 (+옛다 상황극) 돈 빌려달라는 것만 아니면 뭐든 좋답니다~ 네 이렇게나 배려의 끝을 보여주고 갔습니다. 아아 그는 그렇게 희생방송을 마치고 갔습니다......
귀여운 목소리와 제스춰 마저도 우아한 썸머. 짜쳐서 회사를 그만두고 아름다운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그녀는 요즘 물욕의 심취해 있으며 건강한 심신을 가진 이성을 찾고 있습니다. 쥐락펴락 썸머의 솔직한 토크는 결국 라라비와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하는데 feat. 강화도 조개구이 (비 오는 차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