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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조금 전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54.08%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 새 당 대표로 당선됐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이 곧 출범할 예정입니다. 다만 정작 가장 중요한 선관위 개혁 논의는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재검표를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서 뒷전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손형안 기자입니다.
한미 군 당국이 오늘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시작합…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정청래 당 대표 후보와 가까운 최민희 후보가 다시 1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득표율이 가장 낮은 친명계 후보 2명은 …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순회경선인 서울과 경기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득표율 기준으로 1위 김 후보와 2위 정청래 후보 격차는 8.4%p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북한이 최근 '김정은 표 역점 사업'으로 꼽히는 원산갈마해안 관광지구를 연일 선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관광지라고 띄우고 있는데, 정작 외국인 관광객들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선관위의 비위 의혹들을 수사할 특검이 곧 출범합니다. 이제 남은 건 선관위의 개혁입니다. 하지만 여야가 당리당략을 앞세워 대립을 거듭하는 사이, 선관위 개혁 논의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손형안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도 당대표 경선만큼 치열했습니다. 이른바 친명과 친청 후보들의 대리전 양상이 펼쳐졌는데요. 최민희 후보가 박빙의 차이로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이어서 김관진 기자입니다.
3주에 걸쳐 진행된 민주당 순회경선, 그 마지막 지역이자 핵심 승부처인 서울과 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조금 전 나왔습니다. 1위는 김민석 당 대표 후보였습니다.
오늘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다짐하는 제81주년 광복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15 경축사를 통해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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