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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에서는 부동산 정책을 다루는 국토교통위가 열렸습니다.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비롯한 부동산 정책을 일부 수정하거나 보완하자는 의견들이 쏟아졌습니다.
지난주 발표된 세제 개편안을 수정·보완할 수 있다는 정부 방침에 '누더기다, 일관성이 없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대해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확정된 안을 무조건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변경의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 국회에선 국토부의 업무 보고와 현안 질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을 늘리는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이 전월세 시장에 부담이 될 거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1~2시간 뒤 투표율을 미리 입력해서 논란을 자초한 선관위가 이건 오차가 있을 수밖에 없는 잠정 수치라면서 조작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개선안이라고 제시한 것도 수치 조작을 막는 대책과는 상관이 없는 내용이었습니다.김보미 기자입니다.
김상호 청와대 보도지원 비서관은 서울 강남구에 다세대 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계단실로 표기된 1층이 무단 증축돼 있었는데, 여기에 월세까지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폐버스를 청년들의 거주 공간으로 활용하자던 민주당 황희 의원의 황당한 아이디어를 두고 인터넷에서는 연일 풍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황 의원은 사…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 그 부지로 지정된 광주 군공항 기능을 오는 2028년 중순까지 다른 군공항으로 임시 배치하…
폐기된 버스를 리모델링해서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고 했던 황희 의원의 제안이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풍자한 영상들이 S…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진 김상호 보도지원비서관이 보유 중인 다세대 주택에서 1층이 무단 증축된 상태로 월세를 받아온 것으로 SBS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세 번째 국회 청문회에서 선관위는 최근 불거진 시간대별 투표율 조작 논란에 대한 잇단 질타에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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