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세바시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세바시 episodes

  • 제583회 [한재권 - 로봇공학자] 로봇, 인간을 구하다
    지난 6월에 끝난 다르파 로봇 챌린지를 아시나요?
    다르파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같은 극한의 재난 상황에서
    인간을 대신해 재난을 수습할 로봇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2013년 로봇 챌린지를 시작하였습니다.
    미래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더 치명적이고,
    극단적인 위험상황들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 인간이 투입되어야 하고
    그럴 경우 인권의 문제가 제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재난용 로봇을 개발하는 것은 결국 안전과 인권을 위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 역시 팀원들과 함께 이번 다르파 로봇 챌린지에 참가했습니다.
    대회를 준비하며, 또 대회에 임하며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안전´에 대한 보다 확장된 고민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17 min
  • 제582회 [김찬호 - 성공회대 교수] 위험을 다스리는 사회
    근대 문명은 위대한 성취를 이뤘지만,
    다른 한편으로 역사상 전례 없는 위험(risk)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점점 복잡하게 얽히면서 일어나는 교란과 재난들 앞에서
    전문가들도 속수무책입니다.
    이런 상황에 개인과 사회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것일까요?
    시스템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요구되는 덕목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의 삶은 어떻게 리모델링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복잡한 사회 속에서 우리의 삶을 이끌어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18 min
  • 제581회 [유승옥 - 모델] 하루 15분 운동, 당신의 몸은 안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건강한 몸을 통해 건강한 정신을 갖게 된다는 것을 알고계십니다.
    하지만 대개 ´바쁘니까´ 혹은 ´오늘은 피곤하니 내일 할까´하며
    여러 이유로 자신의 몸을 돌보는 일을 미루곤 합니다.
    사실 노후를 위해 적금을 들듯 우리 몸에도 ´적금´처럼 관심과 노력을 투자해야합니다.
    직장에서 혹은 집에서.. 틈틈히 시간을 내서 내 몸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내 몸을 바꾸는 10분의 투자.
    효과적인 스트레칭 방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16 min
  • 제580회 [데이비드 모카스키 ACCD - 9Art Center College of Design) 교수] 리셰이핑 에듀케이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정말 놀랍도록 빠르게 변해 왔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교육 분야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젊은 인재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자신만의 색을 찾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다가올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많은 학생들이 그런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육적 환경 속에서 이전과는 다른 새롭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 환경 디자인과 함께 이야기 하려 합니다
    14 min
  • 제579회 [엘리자베타 판티 - 문화 코디네이터] 공동체를 위한 공간과 서비스 디자인
    20년 전 공공장소는 그저 개인적인 목적으로 가는 장소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공공장소란 커뮤니티가 성장하고 도시가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만나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유용한 장소입니다.
    평소에는 산책만 하던 공간을 영화제라는 색을 입히니
    그 곳에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달라졌습니다.
    고속도로 다리 아래 술취한 사람들로만 가득했던 공간에
    나무로 된 설치물을 만들자 사람들은 그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목표는 도시 속 공용공간을 도시에서 꼭 필요한 공간,
    문화와 삶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 입니다.
    여러 프로젝트들을 통해 공간을 복원하고
    사람들의 인식까지 바꾼 저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16 min
  • 제577회 [데이비드 칼슨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자인과 문화, 그리고 비즈니스의 교차점
    브랜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자연 보호 단체의 대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락밴드 연주, 장미 축제를 개최하기 까지
    일의 경계선이 없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어떻게 디자인과 문화를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팁을 알려드립니다.
    개인 정원에서 100여 종의 장미를 키우며
    실제로 장미들을 가져다가 벽지 시리즈로 만들기도 했는데요.
    다양한 분야에 발을 담으며 창의적으로 찾아가는 데이비드 칼슨의 해결법.
    ‘어떻게’, ‘무엇을’ 묻기 전에 ‘왜’라고 묻는 습관!
    존재의 이유를 의미하는 불어 ´레종데트르(Raison d’etre)’.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는 실제로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점들을 연결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문화현상을 노력하라고 그는 말합니다.
    13 min
  • [세바시 뉴스펀딩] 다섯 청년, 뉴욕을 춤추게하다 : 애니메이션 크루 소개 영상
    다섯 명의 청년 춤꾼들인 애니메이션 크루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라이브쇼 무대 진출에 도전합니다.
    그래서 세바시가 팬들과 함께 뉴스펀딩을 통해 이 다섯 댄서들의 꿈을 응원하려고 합니다.
    아직도 꿈의 힘을 믿는 분들과 함께, 가슴 속 한켠에 못 다 피운 꿈을 간직한 분들과 함께, 이 다섯 댄서들이 꿈을 잃지 않고, 또 용기 있는 도전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후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영상은 세바시의 뉴스펀딩 첫 번째 프로젝트 소개 영상입니다
    3 min

About 세바시

From the publisher's feed

매일 하루를 새롭게 이어가는 힘, 세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