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식당 - 실용 도서 리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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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식당 - 실용 도서 리뷰 맛집 episodes

  • [100-1] 댄 애리얼리 '최고의 선택' - 우리 세상을 지배하는 두 개의 세상
    이상하게도 애초에 의도는 분명 좋았는데 결국 나쁜 결정을 내리고 마는 경우라 자주 있지.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든가, 즐거워야 할 데이트를 망쳐버린다든가, 혹은 손해 보는 계약을 한다든가... 이건 우리 잘못이 아니야.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이라는 우주가 워낙 복잡해서 그런 거야.
    - 우리 세상을 지배하는 두 개의 세상 中
    33 min
  • [99-1] 에이미 에드먼슨 '두려움 없는 조직' - 지금 당신의 조직은 안전한가?
    지식과 혁신이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때, 단순히 똑똑한 인재를 조직에 영입한다고 해서 리더의 역할이 끝나는 건 아니다... 때로는 너무 튀어 보일까봐, 때로는 상사에게 반기를 드는 것처럼 보일까봐, 또는 무능력해 보이거나 나쁜 사람으로 오해 받을까봐 침묵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지식 기반 사회에서는 역량있는 인재를 영입하는 것만큼이나 그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털어놓고 공유할 수 있도록 '심리적으로 안정된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작하는 글 中
    48 min
  • [98-1] 배너지, 뒤플로 '힘든시대를 위한 좋은경제학' - 경제학을 다시 위대하게
    경제학자들은 인간의 후생을 소득이나 ㅣ적인 소비로만 협소하게 정의하곤 하지만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그것을 훨씬 넘어서는 것들이 필요하다... 소득에만 초점을 두는 것은 단순히 편리한 지름길이 아니다. 그것은 경제학자들을 잘못된 경로로 이끌고, 정책 결정자들을 잘못된 결정으로 이끌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그릇된 강박으로 이끈는 왜곡된 렌즈다.
    - 경제학을 다시 위대하게 中
    42 min
  • [97-2]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라
    때로는 아무런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열심히 일한다. 왜냐하면 첫째, 그 일에 필요한 시간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둘째, 성과가 떨어지는 대부분의 경영자는 서두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셋째, 여러 일을 동시에 추진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은 자신이 많은 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따라서 조직 전체의 시간과 에너지뿐 아니라 자기 시간과 에너지를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는데, 그것도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데 집중한다.
    -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라 中
    51 min
  • [97-1]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 당신의 시간을 알라
    모든 일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이야말로 단 하나의 보편조건이다. 모든 일은 시간 속에서 일어나고 시간을 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 독특하고 대체 불가능한 필수 자원을 당연한듯 다룬다. 목표를 달성하는 경영자를 그렇지 않은 사람과 구별하는 특성은 바로 시간에 대한 충실한 관리에 있다. 이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당신의 시간을 알라 中
    46 min
  • [96-1] 웨인 다이어 '인생의 태도' - 오렌지를 쥐어짜면 무엇이 나올까?
    오렌지를 쥐어짜면 무엇이 나올까요? 물론 오렌지 주스가 나오겠죠. 하지만 제가 묻고 싶은 건 오렌지를 짰을 때 어째서 오렌지 주스가 나올까 하는 겁니다. 답은 당연히 ‘그 안에 그게 있으니까’겠죠. 이때 누가 오렌지를 짜느냐가 문제가 될까요? 어떻게 짜는지, 어떤 도구로 짜는지, 아침에 짜는지 저녁에 짜는지가 문제가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 마찬가지로 뭔가가 우리를 쥐어짤 때, 그러니까 뭔가에 압박을 받을 때 나오는 건 우리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게 화든, 증오든, 스트레스든 말입니다. 누가 우리를 쥐어짜는지, 언제 쥐어짜는지, 어떻게 쥐어짜는지 때문이 아닙니다. 내 안에 없는 것은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 제1장 모든 것은 태도에 달려 있다 中
    50 min
  • [95-2] 이본 쉬나드 '파타고니아' - 수선은 환경보호를 위한 급진적 활동이다
    매년 기후변화가 가져오는 큰 영향을 보고있는 지금, 개인은 지금과 같은 과소비의 관행을 뒤집어야 한다. 소비자가 아닌 소유자로서 행동하고 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지구에 새로운 짐을 안기기보다는 수선하도록 하자. 이것은 급진적 사고이다. 이런 급진적 변화가 실과 바늘에서도 시작될 수 있다.
    - 수선은 환경보호를 위한 급진적 활동이다 中
    58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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