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투육아_육아, 함께 생각하고 함께 노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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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투육아_육아, 함께 생각하고 함께 노래해요. episodes

  • 시즌 2-7화: 교육에 대한 성토 대회
    나 살기도 힘든 지금, 아이 교육까지 걱정해야 하는 현실. 과연 우리 아이는 미래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을 받는 걸까요?
    『내 아이가 만날 미래(정지훈 저, 코리아닷컴, 2013)』를 읽고 진짜 앞으로 필요한 교육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현재 한국 교육을 성토해보았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PD 반반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한국 공교육에서 오랜 시간 학부모의 역할을 하면서 느꼈던 점을 나눠주셨습니다.
    1 hr 2 min
  • 시즌 2-6화: 엄마라서 가능한 창업 - 실리콘밸리 '에누마(Enuma)' 이수인 대표
    여름 휴가기간으로 인해 업로드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양해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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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밸리에서 주목받고 있는 '에누마(Enuma)'의 대표 이수인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를 위해 개발한 학습어플리케이션이 미국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다각도로 적용되기에 이르기까지,이 분의 스토리를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우리의 내면 저 깊은 중심으로부터 잔잔한 파장이 일고,
    나도 차차 무언가 해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한번 들어보시지요~!
    1 hr 6 min
  • 시즌 2-5화: 손을 쓰며 나를 살리다.
    <릴리쿰> 박지은 대표를 초대 손님으로 모시고,
    손을 쓰며 나를 살리는 '메이커(maker)'의 삶을 이야기해봅니다.
    나의 몸을 쓰며 나를 자각하고, 소비를 위한 생산이 아닌 내 삶과 내 정신을 위한 만들기의 활동은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 자신을 굳건히 세우는,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함께 듣고 여러분의 의견도 많이 나누어 주세요~!
    1 hr
  • 시즌 2-4화: 나? 테크노하는 여자
    왠지 기술하면 여성과 먼 것 같이 느껴지신다고요?
    여성은 기술의 생산자, 개발자이기보단 소비자처럼 인식돼 왔던 게 사실이지요.
    특히 세탁기, 청소기 등 기술이 여성을 가사로부터 해방했다지만
    실제 기술을 운용해야 하는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은 전혀 줄지 않았다는 조사도 있지요.
    기술이 남자들의 기득권적 프레임 속에서 개발을 거듭해왔기 때문은 아닐까요.
    그래서 기술을 소비한다기보다 필요에 의한 기술을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주디 와이즈먼의 <테크노페미니즘>을 읽고
    일단 내 작은 일상 속 기술부터 장악해가는 것으로
    테크노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봅시다.
    >기획, 대본, 진행: 말캉, 반반, 산드라, 생강, 월식(가나다순)
    >기술: 생강
    37 min
  • 시즌2-3화: 적정육아 가능한가
    적정육아 가능할까?
    최소한의 육아를 하는 것이 적정육아일까?
    아이와 적당한 거리두기가 그것일까?
    숙련된 엄마이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면 되는 것일까? 그것이 가능할까?
    요즘의 엄마되기는 과도해서 문제인 것 같기는 합니다. 그렇다면 과도하지 하는 '적정'육아는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요?
    *초대손님: 정진호 선생님(몬테소리 전문가)
    >기획, 대본, 진행: 말캉, 반반, 산드라, 생강, 월식(가나다순)
    >기술: 생강
    44 min
  • 시즌2-2화: 엄마됨(motherhood, not being a mother)을 후회하는 것에 대하여
    엄마됨을 후회하는 것에 대하여 속 시원히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엄마임을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가 족쇄처럼 엄마에게 채워준 억압의 역할들을 한 것, 하게되는 것을 후회하는 것입니다. 어떤 역할을 스스로 더 부여할 때 우리는 후회의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녹음에 실수가 있었습니다. 새 환경에서 처음한 녹음이라 출연자 목소리 간 밸런스가 맞지 않았습니다.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
    44 min
  • 시즌2-1화: 대선이 코 앞! 우리도 한 마디 해보자!
    (*새로운 환경에서 녹음을 하여 실수가 좀 있었습니다. 출연자 목소리들 간 밸런스가 안맞는 그것인데요. 아무쪼록 깊은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1화는 그간의 깊은 고민을 담아 장엄하게 시작을 해보려고 하였으나,
    대선을 코 앞에 두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우리 여성들이 그간 직접 느낀 정책의 모순, 효과은 어떠했는가.
    그리고 대선주자들의 여성정책, 육아정책, 가족정책을 바라보며, 정책 설계의 기본 뼈대부터 잘못된 것 같고, 육아정책은 왜 여성정책에 아직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며, 또 같은 그 소리인 것 같고, 대체 우리의 현실을 알고나 하시는 이야기인가 싶기도 합니다.
    충분하진 못하나 이런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보기 위한 ice breaking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자, 출발~!
    40 min
  • 시즌2-0화: '씽투육아', 시즌2, 출발합니다!
    준비가 끝났습니다. 시즌1을 쭉 함께 했던 멤버들, 그리고 시즌1을 하며 새롭게 만나게된 멤버들이 수개월간 공부하며 준비기간을 가졌습니다. 시즌2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소개합니다~
    *목소리: 말캉과 산드라 출연
    6 min
  • 제10화 독박육아 빛나는 날에
    우리가 정말 이렇게 해내었단 말인가. 우리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시고 응원을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시즌 1을 마감합니다.
    1부에서, 산드라, 미오, 말캉이 '독박인 듯 독박 아닌 독박같은 육아'를 이야기하고,
    2부에서 초대손님(키키, 생강, 월식)과 함께 시즌 2를 그려보는, '너와 함께라면 독박도 문제없어'가 진행됩니다.
    독박이라는 무거움이 허덕였던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action으로 구현되고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시즌 2에는 보다 다양한 요청을 수용하여 기획을 컬러풀하게 하고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많이 펼쳐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보다 많은 주체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을 중심으로 또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펼쳐질 것을 기대합니다.
    네 번에 걸쳐 진행한 씽투다이닝에서 엄마들, 그리고 뮤지션 '복태와 한군'이 만들어낸 절절한 가사의 노래 두 곡도 소개되니 놓치지 마세요!
    1 hr 1 min
  • 제9화 육아의 깔대기는? 기승전'공동체'
    올 봄 엄마, 아빠들과 만날 행복한 상상으로
    무작정 시작해 본 10개의 씽투 이야기.
    업로드 8회만에 1만 건을 훌쩍 넘겨
    다운로드해주신 성원에 감사하며
    시즌 1을 마무리짓고, 시즌 2로 넘어가려 합니다.
    "맞아맞아. 우린 모여야해."
    매 회 ‘공동체’가 필요하다고 입에 거품물고 끝났기에,
    이번 회 제목은 ‘기승전공동체’입니다.
    거북스럽게 옥죄는 군사부일체 말고,
    서로 토닥여주고 북돋아주는 재생공동체,
    자기의 욕구와 달란트(에르곤)를 발산해
    큰 일 한번 쳐보는 즐거운 공동체가 뭔지 찾아봅니다.
    이 참에 오지랖을 넓혀,
    고급진 육아공동체 기획자가 돼보는 건 어떨까요.
    그것만이 힘들고 축축한 독박육아를 벗어나는 탈출구일지도요.
    시즌 2에선 그 구체적 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10화는 10.15일 공개방송으로 봬요!
    3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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