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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에 위치한 앨라배마주는 석탄 폐기물을 받고 있습니다. 10년째인데요. 주민들은 고통을 호소합니다. 집에는 검은 그을음이 들어차고, 공기가 매캐해 눈이 따가울 정도입니다. 그런데, 지역 언론에는 이런 현실이 잘 담기지 않습니다. 석탄 폐기물을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앨라배마 전력이 언론사에 자금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지역 언론 생태계는 무너지고, 그 빈틈을 브랜드와 가짜 뉴스가 장악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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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okjournali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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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에 위치한 앨라배마주는 석탄 폐기물을 받고 있습니다. 10년째인데요. 주민들은 고통을 호소합니다. 집에는 검은 그을음이 들어차고, 공기가 매캐해 눈이 따가울 정도입니다. 그런데, 지역 언론에는 이런 현실이 잘 담기지 않습니다. 석탄 폐기물을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앨라배마 전력이 언론사에 자금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지역 언론 생태계는 무너지고, 그 빈틈을 브랜드와 가짜 뉴스가 장악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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