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웹소설, 영상과 같은 콘텐츠 분야에서 인공지능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요? 네이버웹툰에서는 현재 AI가 작가들이 상상속에서 만든 기상천외한 유해 웹툰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유튜브 영상을 웹툰으로, 웹툰을 애니메이션으로, 웹소설을 웹툰으로 클릭 한 번에 바꿔버리는 시도도 준비하고 있죠. 인공지능이 만들 콘텐츠의 N차 창작의 미래를 들어보시죠.
아이디어만 스케치하면 그림은 AI가 대신 좀 그려주면 안될까? 마감에 쫓기는 웹툰 작가라면 채색은 AI가 좀 해주면 안될까? 그래서 네이버 웹툰이 AI를 학습시켜 개발한 AI 페인터. 침착맨 이말년 작가와 주호민 작가도 AI의 채색 능력에 크게 놀랐고, '이두나!' 민송아 작가는 "인류는 졌어"라며 AI의 실력에 한탄했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이기에 ‘졌다’는 것일까요?
태아 초음파 사진으로 아기 얼굴 예측하기, 뒤섞인 잔반 분석해 가장 잘 팔릴 메뉴 찾아내기. 이 모든 것들을 현재 우리나라 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이 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거의 대부분을 국내 스타트업들이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국내 스타트업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어떤 비즈니스에 도전하고 있는지, 우리나라 최대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산실 ‘AI 양재 허브’ 윤종영 센터장으로부터 들어봅니다.
유화, 동양화, 조각, 조소 등 소위 피지컬아트를 해온 분들, 혹은 취미로 화실에 나가 캔버스에 그림을 그려왔던 분들은 어떻게 NFT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 피지털 작품을 사진 찍어 NFT로 올리면 될까요? 아니면 디지털 아트를 위한 프로그램을 배워야 할까요? 그 해답을 메타버스제작사 대표이자 NFT 작가로 활동하는 김동은 대표에게 들어봅니다.
NFT아트를 시작한지 몇 달만에 한 점당 수백, 수천만원을 받는 작가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분들이 원래 화가들이었냐? 아닙니다. 평범한 직장인들이었습니다. 지금도 퇴근하고 NFT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들도 많죠. 내 그림을 좋아해주는 사람만 있다면 돈 벌 수 있다는 NFT아트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들입니다. 그렇다면 NFT작가가 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BTS월드 세계관을 제작했던 김동은 메타버스제작사 대표로부터 들어봅니다.
메타버스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중앙화된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위의 메타버스. 가장 많이 비교되는 곳이 더샌드박스와 로블록스입니다. 똑같이 사용자가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람이 만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가상공간입니다. 그런데 둘은 본질적으로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더 샌드박스'의 이요한 한국사업개발총괄 이사에게 들어봅니다. 웹 3.0 메타버스가 왜 웹 2.0 메타버스보다 더 경쟁력이 있다고 하는지 들어보시죠.
하겐다즈 빼고 먹고 싶은 것 다 사주는 회사! 무제한 휴가를 가도, 필요한 장비를 맘 놓고 청구해도 눈치라는 걸 본 게 까마득하다는 회사!
바로 ‘세이클럽의 아버지’ 남세동 대표가 창업한 AI스타트업 보이저엑스 이야기입니다. “복지는 직원에 대한 서비스”이고 “시간을 사는 조직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남 대표의 철학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꼭 하겐다즈이냐고요? 영상의 남 대표와 직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