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손에 잡히는 메타버스라는 디지털 트윈. 공장, 도시, 작업환경 등 현실을 디지털에 그대로 복제해 현실과 연결하는 것이죠. 현실에서는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실험과 시뮬레이션을 디지털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수많은 기업이 디지털 트윈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의 성공을 보장하는 1%의 법칙은 무엇이고, 디지털 트윈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일론 머스크의 ‘화성 식민지’ 프로젝트를 메타버스로 실현하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화성에 정착해 나만의 공간을 짓고 사람들과 연결돼 즐기고, 취미활동을 하고, 돈까지 버는 것이죠. 국내 메타버스 최고 권위자 김상균 강원대 교수까지 올라탔습니다. 게임회사 더마르스가 만들고 있는 화성 메타버스를 소개합니다.
증강현실, 가상현실 그리고 디지털 트윈을 통틀어 우리는 메타버스라고 합니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아직 먼 이야기이지만 디지털 트윈은 많은 기업이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제조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죠, 가장 손에 잡히는 메타버스입니다. 디지털 트윈의 개념과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최재홍 교수로부터 들어봅니다.
25년 전 포항공대를 해킹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이후 창업가로 변신해 수많은 성공 사례를 만든 뒤 지금은 인공지능 화장품 남은 인생을 건 노정석 비팩토리 대표. 3편은 자녀교육법과 시간관리법입니다. “하지 말아야 할 리스트를 정말 ‘빡세게’ 만들고, 한 시기에는 하나의 일에만 집중한다.”(8시간 자고도 일 잘하는 방법). “AI 시대에는 엔터 말고 할 게 있을까?”(자녀교육)
25년 전 포항공대를 해킹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카이스트 학생 노정석. 이후 창업가로 변신해 회사를 만들어 아시아 최초로 구글에 매각하고, 거래소에 상장도 시키고, 티몬, 미미박스 등 수많은 성공적 투자를 했습니다. 그랬던 그가 이젠 인공지능을 통한 맞춤형 화장품 회사 ‘B 팩토리’에 인생을 걸겠다고 한다. “인공지능에 올라탈 기회의 창은 3년밖에 남지 않았다”라면서 말이죠. 그가 왜 20년 창업 여정의 마지막을 인공지능 화장품으로 장식하려는지 들어봅니다.
1996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해커들의 전쟁이 있었죠. 카이스트와 포항공대의 해킹 전쟁이었습니다. 결과는? 카이스트의 승리였죠. 해킹을 주도했던 학부생 노정석은 40일 구치소 생활을 했지만, 이후 ‘티스토리’의 테터앤컴퍼니를 창업해 아시아 최초로 구글에 매각했고, 티몬과 미미박스, 타파스 등에 투자하며 성공 신화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갑자기 ‘화장품’에 남은 인생 올인하겠다고 합니다. 왜 화장품인지, 대체 어떤 화장품인지 들어봅니다.
데이터가 만드는 비즈니스 생태계는 어떻게 구성이 될까요? 데이터를 모아서 판매하는 회사, 저장하고 처리하는 솔루션 회사, 데이터를 분석해주는 회사,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주는 회사 등 정말 다양합니다. 데이터 시장의 각 분야를 장악하고 있는 회사의 경쟁력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고영혁 트레저데이터 코리아 대표의 ‘데이터로 돈 버는 법’ 풀버전입니다. 데이터가 돈이 되는 이유는 데이터는 고객이 남긴 흔적, 고객 자신도 몰랐던 욕망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데이터의 중요성은 기업뿐 아니라 자영업자, 직장인 모두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데이터를 모른다고 '난 글렀어~'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죠. 고영혁 트레저데이터 코리아 대표로부터 데이터 수집과 활용에 대한 기초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