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씨네 : 일단... 영화 잘 봤고요

위-씨네 : 일단... 영화 잘 봤고요

By 위씨네TV & Film
Download on the App Store

위-씨네 : 일단... 영화 잘 봤고요 episodes

  • 25. [스포 없음]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 차원이 다른 스파이더맨

    * 이 에피소드는 2023년 07월에 녹음되었습니다.

    * 25m41s경부터 언급하는 '피스트 범프'의 설명이 빈약했는데요. 피스트 범프는 흔히 주먹인사라고 부르는 주먹 맞대기입니다. 영화 속에서 캐릭터 둘이 직접적으로 주먹인사를 하지는 않았고요. 라일라가 미겔 오하라에게 주먹을 건네는(?) 장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극 초반 잠깐 나오니 주의 깊게 보셔요!
    ** 마일스 모랄레스의 친구로 나오는 강케의 목소리, 혹시 낯익으셨던 분 계신가요? 엘리멘탈의 '피터 손' 감독님께서 이 역시 성우 연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픽사 작품을 넘어 소니까지 출연하는 감독님...!
    00:00~  오프닝
    00:48~  영화 첫 느낌
    03:49~  전작을 볼 수 있는 ott
    04:25~  편의상 제목을 뭐라고 줄여서 부를까요?
    06:35~  w+e는 스포 없이 영화를 어디까지 설명하나
    08:21~  줄거리
    09:23~  멀티버스 소재가 지겹다는 여론에 대해
    14:59~  영상미
    19:31~  소니픽처스의 아티스트 착취
    24:46~  유머
    25:12~  나라별로 다른 장면이 존재한다?
    26:28~  영화 속 스페인어 번역 이슈
    29:15~  w+e의 최애 스파이더맨
    35:43~  음악
    40:04~  아쉬운 점
    51:00~  특별관에서 봐야 할까? (오타쿠 토크)
    58:12~  엔딩


    1 hr 1 min
  • 24. [스포 없음] 엘리멘탈 : K-픽사 작품이 실존합니다

    * 이 에피소드는 2023년 7월 초에 녹음되었습니다

    w: 안녕하세요. 글로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w입니다.
    저희가 녹음할 때만 해도 [엘리멘탈]이 100만 명을 막 넘었는데, 벌써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대로 쭉쭉 잘됐으면 좋겠는 게 솔직한 덕후의 심정.....이네요.
    초반에 '애니메이션은 인기가 없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두 편을 묶어서 하겠다'라는 말을 했는데 뱉은 말을 지키지 못하고 두 화로 쪼개지고 말았습니다.
    영상 내내 언급하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애니메이션-(2)로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뵐게요.
    본격적인 여름입니다. 모두 체력 관리 잘하시고 속이라도 시원한 여름날 되시길 빌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2:31~ 초반 부진했던 엘리멘탈, w+e의 소감
    04:28~ 엘리멘탈 홍보의 방향성에 대해
    07:13~ 줄거리와 설정
    10:23~ 픽사의 내리막? 더 이상 새롭지 않다?
    16:25~ 피터 손 감독
    19:05~ K-장녀를 울리는 요소
    21:43~ 동양계 이민자인 주인공? 작품 속 K-설정
    26:37~ 좋았던 점 (1) 우는 **
    30:03~ 좋았던 점 (2) 작품 속 사랑
    31:51~ 좋았던 점 (3) 동양계를 다루는 방식
    33:38~ 좋았던 점 (4) 세밀한 유머
    34:57~ 좋았던 점 (5) CG
    36:35~ 아쉬운 점 (1) 스토리
    40:05~ 아쉬운 점 (2) 소재의 활용
    42:10~ 픽사의 흥행 부진, 디즈니플러스의 영향일까?
    49:14~ 라우브(Lauv)의 ost
    50:50~ 엔딩

    52 min
  • 23. 슬픔의 삼각형 : 삼각형에 대한 광기는 더욱 커져만 갔다

    * 이 에피소드는 2023년 06월에 녹음되었습니다

    [타임라인]
    00:00~00:20 오프닝
    00:21~02:04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2년 연속 pick? 타율 좋은 배급사들
    02:05~04:50 영화를 본 후기/느낌 (w+e)
    04:51~06:13 영화의 줄거리 ─ 이 영화는 시놉시스를 검색하지 말고 보세요
    06:14~08:10 주의할 점 ─ 비위가 상하지만, 그것 때문에 안 보기엔 너무 아까워요
    08:11~13:51 영화 제목, <슬픔의 삼각형>의 의미?
    13:52~17:24 영화에 대한 호불호 (1) 너무 노골적이라 기대에 못 미친다?
    17:25~22:47 영화에 대한 호불호 (2) 레퍼런스가 많아서 뻔하다? +<기생충>
    22:48~25:15 캐릭터 소개 ─ 전방위적으로 논쟁적인 캐릭터들
    25:16~27:33 우연히 듣게 된 '후기'가 완성한 영화다?
    27:34~36:14 영화의 키워드 (1) Equal, '우리는 평등하다'
    36:15~40:28 영화의 키워드 (2) 에비게일
    40:29~43:41 '삼각형'이 뒤집히는 순간 (1) 계층의 전복
    43:42~45:52 '삼각형'이 뒤집히는 순간 (2) 성별 권력의 전복
    45:53~50:00 삶을 살아갈 때 정말 필요한 능력?
    50:01~56:52 여지를 남긴 엔딩 해석 (1) 야야와 에비게일
    56:53~59:52 여지를 남긴 엔딩 해석 (2) 칼은 왜 뛰었을까?
    59:53~1:05:35 칼과 야야는 정말 사랑했을까?
    1:05:36~1:07:01 에필로그
    1:07:02~1:10:10 (여담) <슬픔의 삼각형>을 닮은 영화 <돈 룩 업>? + 엔딩

    1 hr 11 min
  • 22.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 : 고길동을 이해하면 우리는 어른이 된 걸까

    00:00~ 오프닝
    03:03~ 줄거리
    05:27~ 어릴 때 둘리를 본 기억, w+e의 추억
    10:02~ 둘리의 도시 '쌍문동'에서의 플로깅
    16:24~ 과거 개봉 당시의 영화의 수익?
    17:55~ 둘리가 오래 회자되는 이유는 뭘까?
    20:03~ 어른이 되면 다시 보이는 둘리와 고길동?
    26:18~ w+e의 최애캐
    32:00~ 이들의 캐릭터성을 더욱 빛나게 한 성우진
    36:45~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45:02~ 아이를 향한 김수정 작가(감독)님의 마음
    48:46~ 어른이 봐도 재밌는 둘리의 포인트
    51:01~ 마지막씬, w+e라면?
    56:36~ 엔딩

    58 min
  • 20. 킬링 로맨스 / 남자사용설명서 : 이대로 묻히는 게 너무 아까워서 영업합니다

    ※ 해당 화는 23년 5월에 녹음된 내용입니다.

    19:20~23:44에는 <킬링 로맨스>에서 나오는 코미디와 반전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으므로 아직 관람하지 않으신 분은 해당 타임라인을 건너뛰시길 권장합니다.

    ~~~<킬링 로맨스>~~~

    00:00~03:19 오프닝, 첫 리퀘에 대한 감사 인사
    03:20~06:53 팟캐 전 걱정, 한국영화를 잘 언급하지 않는 이유
    06:54~10:16 첫 느낌
    10:17~12:36 줄거리
    12:37~18:09 <킬링 로맨스>와 웨스앤더슨의 상관관계, 생각나는 영화들
    18:10~23:44 ※스포일러※ 제일 웃겼던 씬과 영화의 반전
    23:45~38:35 배우들, 영화의 비하인드 이야기
    38:36~41:44 가스라이팅
    41:45~52:47 범우는 대체 왜?, 범우(덕후)에 대한 w+e의 생각 차이
    52:48~58:08 영화의 결말
    58:09~62:10 엔딩


    ~~~<남자사용설명서>~~~

    62:11~64:55 포스터에 대한 의문

    64:56~66:10 줄거리
    66:11~69:09 w+e의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평
    69:10~69:58 이걸 보고 <킬링 로맨스>를 보면...
    69:59~71:31 <킬링 로맨스>와의 비교, <남자사용설명서>를 봐야 하는 이유
    71:32~76:21 이승재의 "잤찌?"
    76:22~79:16 이원석 감독의 하이퍼 리얼리즘
    79:17~84:05 초반 씬에 관한 아쉬움 (w)
    84:06~88:05 좋았던 점
    88:06~89:43 아쉬웠던 점
    89:44~92:01 영화의 결말
    92:02~93:48 엔딩

    1 hr 34 min
  • 19. 해피 투게더 : 4월이면 생각나는 장국영을 기억하며

    - 우리 다시 시작하자

    00:00~ 오프닝
    01:50~ [해피 투게더]로 얻은 성취
    03:02~ [해피 투게더]의 초기 설정과 뒷이야기
    12:42~ 줄거리 + 양조위의 '우리 다시 시작하자'
    14:57~ 왕가위만 할 수 있는 것 - 이과수 폭포
    19:21~ 따라갈 수 없는 왕가위의 오리지널
    22:44~ [해피투게더]의 불호 포인트?
    24:53~ 보영과 아휘, 상반된 두 캐릭터
    32:45~ 보영은 왜 그럴까?(1) 보영의 속마음
    41:10~ 보영은 왜 그럴까?(2) 탱고바와 보영의 손
    44:57~ 결말에 관한 우리(w+e)의 해석
    59:57~ 왕가위의 셀렉 능력
    62:57~ [해피 투게더] 속 음악
    64:36~ [해피 투게더]와 역사적 맥락
    65:35~ 엔딩, 장국영을 기억하며

    1 hr 8 min
  • 18. 더 웨일 : 아카데미 기획전 ─ 연기차력쇼 부문 (2)

    00:00~ 오프닝+아카데미 시상식 결과+막간을 이용한 A24편 홍보 때리기(?)
    03:18~ <더 웨일>의 아주 짧은 줄거리
    04:12~ 영화 비하인드 (1) 감독, 원작 이야기
    06:21~ 영화 비하인드 (2) 주연 배우 이야기 ─ 브랜든 프레이저
    09:36~ <더 웨일>의 숨은 보석, 홍 차우 (리즈 역)
    11:28~ 이 영화를 추천하기 쉽지 않은 이유
    12:19~ <더 웨일>을 향한 논란과 우리(w+e)의 견해 : 이 영화는 비만 혐오를 조장한다?
    22:01~ 딸을 바라보는 부모의 다른 시각, 엘리는 악마 VS 완벽한 존재? ─ 상반된 양육 태도
    28:17~ w/ <더 웨일>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공통점?
    30:59~ 찰리가 보여주는 자기혐오, 극복할 수 있을까?
    36:48~ 영화의 키워드 (1) 진심
    38:50~ 찰리와 '까만 화면'의 의미?
    42:23~ 영화의 키워드 (2) 구원 ─ 우리는 타인에게 구원받는 걸까?
    49:10~ 엔딩

    51 min
  • 17. 타르 : 아카데미 기획전 ─ 연기차력쇼 부문 (1)

    00:00~ 오프닝+아카데미 기획전 이야기
    02:57~ 줄거리+처음 봤을 때의 느낌?
    08:26~ <타르>는 클잘알이 아니면 재미없을까?
    + 영화볼 때 이건 꼭 알아야 한다? 말러의 <<제5번 교향곡>>
    14:48~ <타르>가 다른 영화와 다른 부분들 : 생각보다 뻔할 것 같은 지점을 뒤집는 작품
    18:44~ 리디아 타르는 어떤 캐릭터? 쇼펜하우어 일화의 연관성
    20:44~ 리디아 타르가 계속 듣게 되는 소음의 정체?
    22:16~ <타르>를 향한 비판과 우리(w+e)의 견해 : (1) 이 영화는 반여성적이다?
    29:20~ <타르>를 향한 비판과 우리(w+e)의 견해 : (2) 이 영화는 인종차별적이다?
    33:18~ <타르>의 결말과 완전히 다른 우리(w+e)
    39:59~ 예술과 예술가(사람)을 어디까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할까?
    49:06~ 엔딩

    51 min
  • 16. 애프터썬 : 우리는 누군가의 심연에 닿을 수 있을까

    [타임라인]
    ~05:29 첫인사, 영화에 대한 첫 느낌
    ~06:45 애프터썬 줄거리 [스포없음]
    ~09:19 애프터썬 줄거리 [스포있음]
    ~13:00 각자 n차를 하고 달라진 게 있다면
    ~15:20 영화의 힌트 1: 캠코더 영상
    ~17:42 영화의 힌트 2: 선크림
    ~20:35 영화의 힌트 3: 카페트
    ~22:52 영화의 힌트 4: 캘럼의 거주지
    ~28:30 영화의 음악, Queen의 'under pressure'
    ~38:13 영화의 시점
    ~50:53 결말에 관한 각자의 해석(~45:48)과 다른 분들의 해석
    ~61:10 성향 차에 따른 결말 납득도(feat. 자전영화 탐지견 w)
    ~64:50 제목 '애프터썬'의 의미
    ~66:54 끝인사

    1 hr 7 min

About 위-씨네 : 일단... 영화 잘 봤고요

From the publisher's feed

w+e=we, 결이 다른 두 덕후 w와 e의 아무 영화 이야기

More shows like 위-씨네 : 일단... 영화 잘 봤고요

김혜리의 필름클럽 by SBS

김혜리의 필름클럽

235 Listeners

잡스러운 연애 by 엠장기획

잡스러운 연애

40 Listeners

영혼의 노숙자 by 셀럽 맷

영혼의 노숙자

158 Listeners

 by

3 Listeners

비혼세: 본격 비혼라이프 가시화 방송 by 비혼세 Behonsé

비혼세: 본격 비혼라이프 가시화 방송

64 Listeners

 by

28 Listeners

두말하면 잔소리 by hemtube 햄튜브

두말하면 잔소리

26 Listeners

요즘사 by 900KM STUDIO

요즘사

8 Listeners

여둘톡 by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

여둘톡

230 Listeners

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 by 우주먼지

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

9 Listeners

살살살기 운동본부 by 살살

살살살기 운동본부

0 Listeners

리딩 케미스트리 by 이다혜,밀리의 서재

리딩 케미스트리

15 Listeners

[KBS] 작은 서점 by KBS

[KBS] 작은 서점

2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