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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는 여성들의 위한 어플 '자기만의방'의 이명진 대표님 그리고 이다혜 작가님을 모시고 다양한 여성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봤습니다. 1부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여성들] 사연을, 2부에서는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고민 사연을 다룹니다. 재밌게 들어주시고 '자기만의방' 어플 사용하실 때는 추천코드 '영노자2024'을 활용하셔서 프리미엄으로 구독해보세요!
이번 화에서는 신간 에세이 [즐거운 남의 집]의 저자 김정민 작가님 그리고 이윤석 작가님을 모시고 집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내가 사는 집인데 왜 자꾸 여기가 '내 집'이 아니라는 거예요?" 90년대생, 전월세 세입자, 그리고 건축가인 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집에 대한 이야기 [즐거운 남의 집]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여러분~ 지난 한 달 잘 지내셨나요~? 설 연휴에 여러분들 적적하실까봐 이나부 특집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다들 효도 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이나부 들으시면서 그동안 쌓인 피로 싹 풀어내시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2023년도 영노자와 함께 해주신 청취자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저는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지고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랑이가 없는 사이 막내자리를 차지한 맷! 지은언니와 다혜언니의 사랑을 만끽하는데.... (더보기)
김보람 감독님의 영화 [피의 연대기], [두 사람을 위한 식탁]의 촬영감독님이셨던 김민주 감독님께서 연출하신 첫 장편영화 데뷔작 [교토에서 온 편지] 에 대해서 이야기 나눕니다. 오랜 기간 함께 일해온 두 분 감독님의 케미 기대해주시고 영화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번 화에서는 팟캐스트 [큰일은 여자가 해야지]의 아술아님을 모시고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들의 기쁨과 슬픔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꼭 한번 검색해보시고 많은 혜택 받아가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과몰입 특집 제 6탄! 이번에는 비혼세님 모시고 함께 해봤습니다. 사연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
이번 주 영노자에서는 영화 [홈그라운드]의 권아람 감독님 그리고 윤김명우님 모셔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1996년 오픈해 오늘날 이태원에서 명맥을 잇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레즈비언 바(Bar) ‘레스보스’를 운영하고 계시는 레전더리 퀴어 아이콘이자, 모든 퀴어들의 든든한 멘토 윤김명우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1970’s 바지씨, 치마씨의 아지트였던 명동의 ‘샤넬다방’, 2000’s 10대 이반의 놀이터였던 ‘신촌공원', 퀴어 댄스공간 '루땐'까지 퀴어들에게 의미있던 장소들과 그 장소를 거쳐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12월 6일 개봉하는 영화 [홈그라운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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