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레이저 아이맥스 재개봉으로 돌아온 [그래비티]!
우주 영화의 표준을 몇 단계 올려놓은 작품이자 영화제작 기술의 혁신이기도 했던 걸작.
그러나 그 안에는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기도 합니다.
삶이라는 무게, 생명이라는 거부할 수 없는 힘에 대한 미묘하고도 복잡한 텍스트에 대ㅐ 영화장실 멤버들과 게스트들이 이야기를 풀어 봅니다.
김형, 궁형, 호구, 만재 4인의 멤버와
단골 게스트 홀리, 두 번째로 찾아 주신 신형과 링링까지 7명이 풀어 본 다양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