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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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궁송고구마호구만재TV & FilmArtsVisual ArtsHob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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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장실 episodes

  • [103] 게임과 영화 NO.2: 어드벤처 게임의 황금기 - 모니터 속의 모험
    만재의 특별기획을 이어받은 김형, 궁형의 2인 방송! (호구 특별출연)
    가장 영화와 닮은 장르인 어드벤처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 우리는 게임을 했던 걸까 또 다른 종류의 영화를 보고 싶었던 걸까.
    어드벤처 게임의 명가 루카스아츠의 작품들로 시작해 뒤로 갈수록 아무 얘기나 하는 시간.
    90년대 PC 게임을 즐기신 모든 분들과 함께합니다.
    2 hr 50 min
  • [102] 카우보이의 노래 - 코엔 형제와 넷플릭스가 선사하는 올해 최고의 선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카우보이의 노래]!
    거장 코엔 형제의 신작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6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서부시대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김형과 송형의 2인 방송!
    안나온다고 자꾸 뭐라해서 화난 송형이 오랜만에 긴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의견 및 방송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팟캐스트 또는 팟빵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e-mail([email protected]) 보내주세요~!
    2 hr 34 min
  • [101] 국가부도의 날 - 이보단 더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할 때
    100화 이후 다시 바빠진 멤버들을 대신해 한가한 김형이 홀로 진행하는 1인 방송.
    1997년 외환위기 사태를 다룬 [국가부도의 날]!
    6.25 이후 최대의 국난이라 불렸던 IMF 사태에 대해 이제는 어떤 이야기를 할 때가 되었나?
    분노, 안타까움, 비판, 경계, 냉소, 희망 모든 감정들이 담긴 비극에 대해 영화는 무엇을 이야기하나?
    영화 자체보다 그 이후의 담론들이 더 궁금해지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의견 및 방송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팟캐스트 또는 팟빵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e-mail([email protected]) 보내주세요~!
    1 hr 52 min
  • [100] 영화장실 100화 특집 - 다시 모두 함께
    영화장실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같이 이야기 들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영화장실이 100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feat. 팀버레이크)
    김경호 씨, 김형, 고구마, 궁형, 송형, 그리고 만재까지 6명이 오랜만에 모두 모여 그 동안의 소회와 함께 예전 방송을 다시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여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화와 다르게 영화가 아닌, 영화장실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2 hr 47 min
  • [99] 2008년 박스오피스 & OST - 그 때 그 시절
    2008년,
    그 10년 전 영화들과 ost를 되짚어 보며 동시에
    우리들의 10년 전 그 시절을 떠올려보기 위해 만들어 본 코너입니다.
    조만간 1998년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과 1997년 영화와 ost가 궁금하신 분들은 48a, 48b화를 청취해주세요~)
    많은 청취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hr 26 min
  • [98] 보헤미안 랩소디 - 에~~오!
    그 시절 영국에는 두 명의 여왕이 있었다.
    [보헤미안 랩소디]로 다시 우리 곁을 찾은 전설의 밴드 퀸 그리고 프레디 머큐리.
    김형, 궁형, 호구, 만재 4인이 4시간 26분 동안 풀어놓은 [보헤미안 랩소디]에 대한 이야기!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겠지요?
    의견 및 방송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팟캐스트 또는 팟빵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e-mail([email protected]) 보내주세요~!
    4 hr 27 min
  • [97] 할로윈 & 시리즈 다시보기 - 이젠 몇번째인지 세기도 지겹다
    죽지도 않고 돌아온 마이클 마이어스의 식칼질이 다시 시작된다!
    슬래셔 영화의 고전 [할로윈]의 11번째 작품 [할로윈]! (제목이 같아서 저도 혼란스럽네요)
    이전의 쓰레기같은 속편들을 폐기장으로 보내버리고 오리지널의 유일한 적자임을 자처하는 2018년 버전의 [할로윈]!
    40주년 기념작이자 원작에 대한 오마주로 가득찬 작품으로 극찬을 받고는 있는데...
    슬래셔 영화들은 왜 인기가 있는 걸까? 궁금해진 김형의 1인 방송!
    의견 및 방송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팟캐스트 또는 팟빵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e-mail([email protected]) 보내주세요~!
    1 hr 23 min
  • [96] 완벽한 타인 - 종이 한 장 차이의 리메이크, 그리고 그 종이 한 장의 무게
    2016년 이탈리아에서 나온 오리지널 [Perfect Strangers]의 리메이크 [완벽한 타인]!
    2년 사이에 그리스, 스페인, 터키, 프랑스에 이어 한국까지 벌써 6번째 만들어질 만큼 좋은 시나리오로 유명한 작품!
    작은 영화지만 흥행돌풍을 일으킬 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재미!
    간만에 스크린에 출연한 이서진씨를 비롯해 주연진의 호연과 흥미진진한 설정이 가득한 작품을
    김형, 궁형, 호구, 만재가 이야기해 봅니다.
    의견 및 방송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팟캐스트 또는 팟빵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e-mail([email protected]) 보내주세요~!
    2 hr 49 min
  • [95] 창궐 - 사극의 고루함과 좀비의 생기없음을 고루 갖춘 마이너스 시너지
    이번엔 조신시대 좀비다!
    현빈이 칼을 휘두르며 곤룡포를 두는 장동건 좀비와 싸운다!
    이색적인 컨셉으로 기대를 모았던 대작 [창궐]은 어떤 새로운 재미를 주었나?
    제 2의 [부산행]이 될 것인가 아니면 또 하나의 평범한 기획영화로 남을 것인가.
    김형만 보고 궁형, 만재는 안봤기에 마음대로 얘기하는 95화.
    더불어 '좀비'는 왜 인기 장르가 되었나?
    B급 마이너 장르였던 좀비물이 21세기의 대세가 된 이유는?
    조지 A.로메로의 [시체 3부작]부터
    [새벽의 저주]
    [28일 후]
    [월드 워 Z]
    [웜 바디스]
    [워킹 데드]
    [부산행]
    [새벽의 항당한 저주]
    [카고]
    등 메이저 장르로 급부상한 이후의 좀비영화들까지 그 매력을 이야기해 봅니다.
    의견 및 방송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팟캐스트 또는 팟빵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e-mail([email protected]) 보내주세요~!
    2 hr 12 min
  • [94] 퍼스트 맨 - 한 인간이 먼 목표에 도달하기까지의 지난한 시간, 이 느껴지는 지루한 영화
    '이것은 한 명의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
    달에 발을 디딘 최초의 인간, 닐 암스트롱과 아폴로 11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고 돌아온[위플래시], [라 라 랜드]의 데미언 샤젤 감독!
    암스트롱이 달에서 본 것, 샤젤 감독이 암스트롱의 인생에서 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보여주는 것은 많은데 정리되는 것은 없다?
    혹은 다양한 감정들이 보여지는 방식이 좋았다?
    혹은 거대한 업적 앞에서 슬픔과 연민, 공포를 조용히 놓아 버리는 것이 좋았다?
    혹은 모든 걸 무시하고 달려가는 공돌이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다 떠나서 그냥 지루했다?
    보편적인 기대와는 다소 달랐던 [퍼스트 맨]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이야기들을 풀어봅니다.
    의견 및 방송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팟캐스트 또는 팟빵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e-mail([email protected]) 보내주세요~!
    2 hr 41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