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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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궁송고구마호구만재TV & FilmArtsVisual ArtsHob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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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장실 episodes

  • [163] 어느 일란성 세 쌍둥이의 재회 – 유전이냐 환경이냐
    넷플릭스에 공개된 다큐멘터리 [어느 일란성 세 쌍둥이의 재회] (원제: Three Identical Strangers)
    정말 우연히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 세 명의 쌍둥이 이야기.
    서로를 만나 더없이 행복했던 세 사람은 그러나 자신들의 운명이 생각보다 복잡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흥미로운 소재와 다양한 화두를 던지는 다큐멘터리로 추천 드립니다.
    과연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무엇이 나를 나로 만드는 걸까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살기를 원하는 걸까요?
    1 hr
  • [162]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포스트 아이언맨 시대의 MCU
    또 다시 찾아온 MCU!
    인피니티 사가의 마지막 작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호불호가 갈리는 가운데 디즈니-소니의 협력 2차전은 과연 어떤 결과로 나왔나?
    [엔드게임]의 장대한 피날레 이후 MCU의 세계는 어디로 나아가는가?
    그리고 거대 왕국이 되어가는 디즈니는 아주 기이한 방향으로 세계를 이어 나가는데...
    김형과 호구가 이야기해 봅니다.
    3 hr 14 min
  • [161] 서스페리아 1977&2018 - 악몽 같은 영화와 악몽에 대한 영화의 차이
    지알로 영화의 고전이자 다리오 아르젠토의 대표작 [서스페리아]와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리메이크한 [서스페리아 2018]!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작품이지만 사실 같은 이야기이기도 한 기이한 쌍둥이 영화,
    양 극단의 취향에 위치한 원작과 리메이크는 어떻게 같고 또 다른가?
    개인에 따라 호불호도 반대일 듯한 두 편의 [서스페리아] 이야기!
    호러매니아 송형과 김형이 함께합니다.
    2 hr 46 min
  • [160] 존 윅 시리즈 - 누구든지 존 윅을 건드리면 ...되는거야
    한물 간 스타 키아누 리브스, 뻔해 보이는 스토리의 B급 액션 영화.
    그렇게 시작한 [존 윅]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병신같지만 멋있는 이 시대의 액션 프랜차이즈!
    이 시리즈는 대체 왜 재미있는가?
    보면서도 아리송한 괴상한 매력의 시리즈!
    왜냐하면 존 윅은 존 윅이니까요.
    2 hr 52 min
  • [159] 토이 스토리 시리즈 – 우리 모두는 어린아이로 돌아가는 꿈을 꾼다
    장난감들의 네 번째 모험이 찾아왔습니다!
    너무나 완벽한 엔딩으로 수많은 어른들을 울렸던 3편 이후로 ?스러운 우려 속에 등장한 4편!
    수많은 걱정들을 사뿐히 즈려밟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어딘가 좀 아쉽기도 합니다.
    가장 사랑받는 트릴로지 중 하나였던 토이 스토리 시리즈, 그리고 다시 등장한 그 이후의 이야기!
    우리의 친구이자 가족이고 파트너였던 장난감들의 모험은 또 어떤 감동을 주고 떠나갔을까요.
    2 hr 15 min
  • [158] 맨인블랙 시리즈 – 가벼운 오락이라는 어려운 줄타기
    [다크 피닉스]에 이은 장수 프랜차이즈 암살자 [맨인블랙: 인터내셔널]!
    시원하게 말아먹고 후속편의 가능성을 소거해버린 망작!
    그럼 원래 [맨인블랙] 시리즈의 매력은 무엇이었고 이 작품은 무엇을 착각했을까요?
    단지 원년멤버들의 부재 때문이었을까요?
    [맨인블랙] 시리즈 네 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 hr 5 min
  • [157] 감자: 타란티노 4 - 내추럴 본 킬러즈
    간만에 돌아온 감자 4번째 시간!
    이번에도 연출작은 아니고 각본만 판 후 완성된 영화는 끔찍히 싫어했다고 하는 올리버 스톤 감독의 [내추럴 본 킬러즈]!
    (국내 개봉/출시명은 [올리버 스톤의 킬러]입니다...)
    타란티노의 작품이라기보단 올리버 스톤의 작품으로 탄생한 영화.
    아직도 회자되는 문제작이자 불쾌하고 폭력으로 점철된 암울한 작품이지만 그 강렬함은 부정할 수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비슷한 듯 다른 김형과 고구마의 감상.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2 hr 57 min
  • [156] 고지라 3부 – 킹 오브 몬스터, 헐리우드에 가다 (1998~2019)
    길고 길었던 덕후방송의 마지막 편 고지라 3부!
    물건너 헐리웃까지 초대된 괴수의 왕 고'질'라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
    1998 롤랜드 에머리히의 [고질라]
    2014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
    2019 마이클 도허티의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까지!
    양키센스와 결합한 고질라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실망을 주었나!
    김형이 외롭게 끌고 온 고지라 시리즈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하시길.
    2 hr 46 min
  • [155] 엑스맨: 다크 피닉스 - 시리즈의 리부트를 기원하는 확인사살
    3주만에 돌아온 호구와 함께하는 김형, 궁형, 호구의 3인 방송!
    완전히 폭망한 [엑스맨: 다크 피닉스]!
    20년의 시간 동안 10편의 영화를 내놓은 메이저 프랜차이즈의 확실한 피날레!
    당분간 엑스맨 영화는 없다!를 목놓아 외치며 장렬하게 산화한 막장 완결편!
    그래도 좋은 점을 보고자 노력한 방송이니 애정을 갖고 들어주십사...
    [다크 피닉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고, 가장 별로였던 엑스맨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풀어봅니다.
    3 hr 39 min
  • [154] 고지라 2부 – 헤이세이, 밀레니엄 그리고 신 고지라 (1984~2016)
    끈기와 덕심으로 계속되는 고지라 시리즈!
    그 두 번째 시간, 헤이세이(1984~1995) 시리즈와 밀레니엄(1999~2004)시리즈, 그리고 신 고지라 편!
    괜찮은 작품들도 간간히 있지만 뭔가 밍숭맹숭했던 헤이세이, 밀레니엄 시리즈를 지나 새 시대를 열어젖힌 신 고지라까지!
    그리고 그 사이 특촬과 괴수물의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
    헐리웃 고질라 시리즈로 가기 전 고지라 시리즈의 최후와 회생을 다뤄봅니다.
    2 hr 48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