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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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궁송고구마호구만재TV & FilmArtsVisual ArtsHob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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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장실 episodes

  • [153] 고지라 1부 – 첫 탄생과 쇼와 시리즈(1954~1975)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폭망기념 특집방송!
    그 어느 방송보다도 준비하기 힘들었던 김형의 1인 덕후방송 [고지라]시리즈 32편 전부 다시보기!
    1954년 원폭의 공포를 그려낸 진지한 첫 작품에서 시작해 갈수록 안드로메다로 치달은 막장 중 막장 시리즈 [고지라]!
    한번에 다 하기는 너무 버거워서 1954~1975년 까지의 쇼와 시리즈부터 우선 살펴봅니다!
    덕후주의!
    2 hr 34 min
  • [152] 기생충 2 - 영화 속 상징의 쓰임과 의미
    또 기생충 시간!
    호구가 아쉽게 오지 못해 [엑스멘: 다크 피닉스]를 뒤로 미루고 간만에 돌아온 궁형과 함께합니다.
    [기생충]에 대한 궁형의 의견과 영화 속에서 상징들이 쓰이는 방식, 의미, 그리고 왜 김형은 상징을 싫어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두 번을 해도 두시간이 넘는 영화장실다운 방송!
    2 hr 41 min
  • [151] 로켓맨 – 성실하게 잘 만들었더니만...?
    엘튼 존의 일대기를 그린 [로켓맨]!
    어딘가 [보헤미안 랩소디]를 자꾸만 떠올리게 만드는 영화지만 더 잘 만든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비교하게만 되는 불운한 영화 [로켓맨].
    과연 작년 우리를 들썩이게 했던 음악영화의 열풍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2 hr 19 min
  • [150] 기생충 - 현실적인 통찰과 투박한 캐리커쳐의 혼종
    72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기생충]이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이 빛나는 금자탑은 과연 그럴 만한 만족을 주었나?
    봉준호 감독이 본 현대사회의 일그러진 초상은 어떠하고 기생충이라는 제목의 의미는 무엇일까?
    날카로운 블랙코미디, 사회풍자극, 서늘한 비극을 다채롭게 가로지르는 [기생충]은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나?
    그리고 그것들은 충분히 훌륭하게 다가왔는가?
    김형, 송형, 고구마 3인이 본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3 hr 26 min
  • [149] 알라딘 - 윌 스미스 같은 친구 없지?
    디즈니의 또 다른 실사화 프로젝트, 이번엔 [알라딘]!
    가이 리치와 디즈니라는 이색 조합, 많이들 우려했던 윌 스미스의 지니 등 개봉 전에는 전망이 좋지 않았는데...
    막상 열고 보니 관객 반응은 아주 좋은, 그러나 실망한 분들도 많다는 [알라딘]은 과연?
    간만에 등장하신 게스트 홀리와 김형의 2인 방송!
    램프 요정의 마법은 이번에도 통했을까요?
    2 hr 17 min
  • [148] 돈 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 30년만에 완성된 광기와 집착의 꿈
    테리 길리엄이 1989년부터 노래를 불렀던 꿈의 프로젝트가 마침내 영화로!
    [돈 키호테를 죽인 사나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기나긴 고통과 집착의 나날들로 커리어를 거의 말아먹은 테리 길리엄의 역작 혹은 망작.
    그럼에도 기어코 만들고야 만 집념의 영화!
    불가능한 꿈을 가능케 하기 위한 과정 속에서 그가 잃어버린 것들, 그럼에도 부여잡고 있는 것들이 느껴지는 복잡한 작품이었습니다.
    누구나 불가능한 꿈을 품고 살기에 이 결과물이 더욱 씁쓸하게 다가오네요.
    1 hr 59 min
  • [147] 미성년 - 올해의 신인감독 후보 김윤석!
    김윤석 배우의 감독 데뷔작 [미성년]!
    많은 분들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꽤 흥미롭고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소 늦었지만 2차 시장에서라도 선전했으면 싶은 마음에 김형이 1인 방송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드문 성장영화이자 막장 가족극으로서 재미가 쏠쏠한 작품!
    아쉬운 면도 많지만 그만큼 흥미롭기도 했고,
    무엇보다 감독 김윤석의 준수한 데뷔작이라는 면에서 그 가치를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가족은 안녕하신가요?
    우리는 훌륭한 성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미성년]이 묻습니다.
    1 hr 32 min
  • [146] 감자: 타란티노 3 - 펄프 픽션
    타란티노 특집 세 번째 시간!
    타란티노의 출세작이자 최고작으로 평가받는 [펄프 픽션]!
    영화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고도 평가받는 [펄프 픽션]은 과연 어떤 작품인가?
    요약도 정리도 힘든 영화지만 준비 없이 온 고구마가 열심히 떠들어 봅니다.
    김형과 고구마의 더블 만점 영화 [펄프 픽션]!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고 보신 분들도 또 보세요.
    3 hr 59 min
  • [145] 악인전 - 컨셉에 발목잡힌 세 악당들
    마블리가 돌아왔다!
    하지만 이번엔 무시무시한 악당으로 돌아온 [악인전]!
    악으로 악을 처단한다는 컨셉은 흥미롭고, 무서운 마블리의 파워도 여전하긴 한데...
    컨셉의 흥미로움에 비해서는 어딘가 좀 부실한 결과물이었습니다.
    김형, 궁형, 호구가 본 [악인전]은 어떤 점에서 아쉬웠는지 이야기해 봅니다.
    2 hr 49 min
  • [144] 감자: 타란티노 2 - 트루 로맨스
    고구마의 야심찬 기획 감자 두 번째 시간!
    타란티노의 연출작은 아니지만 필모에서 중요한 작품이라 할 수 있는 각본작 [트루 로맨스]!
    감독인 토니 스콧과 이질적이면서도 좋은 시너지를 낸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젊은 영화광 청년이었던 타란티노 본인의 판타지가 가득 담긴 낭만적인 사랑이야기 [트루 로맨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3 hr 20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