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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1, 2019[153] 고지라 1부 – 첫 탄생과 쇼와 시리즈(1954~1975)[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폭망기념 특집방송!그 어느 방송보다도 준비하기 힘들었던 김형의 1인 덕후방송 [고지라]시리즈 32편 전부 다시보기!1954년 원폭의 공포를 그려낸 진지한 첫 작품에서 시작해 갈수록 안드로메다로 치달은 막장 중 막장 시리즈 [고지라]!한번에 다 하기는 너무 버거워서 1954~1975년 까지의 쇼와 시리즈부터 우선 살펴봅니다!덕후주의!...more2h 34minPlay
June 08, 2019[152] 기생충 2 - 영화 속 상징의 쓰임과 의미또 기생충 시간!호구가 아쉽게 오지 못해 [엑스멘: 다크 피닉스]를 뒤로 미루고 간만에 돌아온 궁형과 함께합니다.[기생충]에 대한 궁형의 의견과 영화 속에서 상징들이 쓰이는 방식, 의미, 그리고 왜 김형은 상징을 싫어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두 번을 해도 두시간이 넘는 영화장실다운 방송!...more2h 41minPlay
June 07, 2019[151] 로켓맨 – 성실하게 잘 만들었더니만...?엘튼 존의 일대기를 그린 [로켓맨]!어딘가 [보헤미안 랩소디]를 자꾸만 떠올리게 만드는 영화지만 더 잘 만든 부분도 많습니다.하지만 어쩔 수 없이 비교하게만 되는 불운한 영화 [로켓맨].과연 작년 우리를 들썩이게 했던 음악영화의 열풍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more2h 19minPlay
May 31, 2019[150] 기생충 - 현실적인 통찰과 투박한 캐리커쳐의 혼종72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기생충]이 드디어 개봉했습니다!이 빛나는 금자탑은 과연 그럴 만한 만족을 주었나?봉준호 감독이 본 현대사회의 일그러진 초상은 어떠하고 기생충이라는 제목의 의미는 무엇일까?날카로운 블랙코미디, 사회풍자극, 서늘한 비극을 다채롭게 가로지르는 [기생충]은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나?그리고 그것들은 충분히 훌륭하게 다가왔는가?김형, 송형, 고구마 3인이 본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봅니다....more3h 26minPlay
May 29, 2019[149] 알라딘 - 윌 스미스 같은 친구 없지?디즈니의 또 다른 실사화 프로젝트, 이번엔 [알라딘]!가이 리치와 디즈니라는 이색 조합, 많이들 우려했던 윌 스미스의 지니 등 개봉 전에는 전망이 좋지 않았는데...막상 열고 보니 관객 반응은 아주 좋은, 그러나 실망한 분들도 많다는 [알라딘]은 과연?간만에 등장하신 게스트 홀리와 김형의 2인 방송!램프 요정의 마법은 이번에도 통했을까요?...more2h 17minPlay
May 28, 2019[148] 돈 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 30년만에 완성된 광기와 집착의 꿈테리 길리엄이 1989년부터 노래를 불렀던 꿈의 프로젝트가 마침내 영화로![돈 키호테를 죽인 사나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이 기나긴 고통과 집착의 나날들로 커리어를 거의 말아먹은 테리 길리엄의 역작 혹은 망작.그럼에도 기어코 만들고야 만 집념의 영화!불가능한 꿈을 가능케 하기 위한 과정 속에서 그가 잃어버린 것들, 그럼에도 부여잡고 있는 것들이 느껴지는 복잡한 작품이었습니다.누구나 불가능한 꿈을 품고 살기에 이 결과물이 더욱 씁쓸하게 다가오네요....more1h 59minPlay
May 27, 2019[147] 미성년 - 올해의 신인감독 후보 김윤석!김윤석 배우의 감독 데뷔작 [미성년]!많은 분들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꽤 흥미롭고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다소 늦었지만 2차 시장에서라도 선전했으면 싶은 마음에 김형이 1인 방송을 했습니다.한국에서는 드문 성장영화이자 막장 가족극으로서 재미가 쏠쏠한 작품!아쉬운 면도 많지만 그만큼 흥미롭기도 했고,무엇보다 감독 김윤석의 준수한 데뷔작이라는 면에서 그 가치를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여러분의 가족은 안녕하신가요?우리는 훌륭한 성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미성년]이 묻습니다....more1h 32minPlay
May 23, 2019[146] 감자: 타란티노 3 - 펄프 픽션타란티노 특집 세 번째 시간!타란티노의 출세작이자 최고작으로 평가받는 [펄프 픽션]!영화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고도 평가받는 [펄프 픽션]은 과연 어떤 작품인가?요약도 정리도 힘든 영화지만 준비 없이 온 고구마가 열심히 떠들어 봅니다.김형과 고구마의 더블 만점 영화 [펄프 픽션]!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고 보신 분들도 또 보세요....more3h 59minPlay
May 18, 2019[145] 악인전 - 컨셉에 발목잡힌 세 악당들마블리가 돌아왔다!하지만 이번엔 무시무시한 악당으로 돌아온 [악인전]!악으로 악을 처단한다는 컨셉은 흥미롭고, 무서운 마블리의 파워도 여전하긴 한데...컨셉의 흥미로움에 비해서는 어딘가 좀 부실한 결과물이었습니다.김형, 궁형, 호구가 본 [악인전]은 어떤 점에서 아쉬웠는지 이야기해 봅니다....more2h 49minPlay
May 17, 2019[144] 감자: 타란티노 2 - 트루 로맨스고구마의 야심찬 기획 감자 두 번째 시간!타란티노의 연출작은 아니지만 필모에서 중요한 작품이라 할 수 있는 각본작 [트루 로맨스]!감독인 토니 스콧과 이질적이면서도 좋은 시너지를 낸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젊은 영화광 청년이었던 타란티노 본인의 판타지가 가득 담긴 낭만적인 사랑이야기 [트루 로맨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more3h 20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