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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이 추천한 여름 피서 클래식 플레이리스트!
작열하는 태양에 타들어갈 듯 뜨겁게 열정적인 곡부터 한겨울 바람처럼 시리고 서늘한 곡까지!
패널들이 뽑은 인상적인 추천사와 추천곡을 소개합니다.
- AI가 아무리 잘나도 인간의 '창작욕'은 영원할까?
- 효율을 추구하는 AI vs 비효율을 추구하는 예술
- 예술의 본질은 고통? 진짜 예술을 하려면 '유한한' 몸이 필요하다.
- 기술적 한계가 없다는 전제 하에 어떤 AI가 나와야 진정한 예술을 한다고 인정할 수 있을까? 뇌절의 끝판왕
- 고유함이란 '한계'에서 온다? AI도 고유한 정체성을 가질 수 있을까?
- 나의 '조상님'을 궁금해하는 존재론적 고찰을 하는 AI가 나타난다면?
특이점이 온 인공지능, 이거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인공지능에 대해 떠들어보자 2탄!
- 인공지능이 양산한 예술 vs 인간이 만든 예술 사이의 양극화가 더 심해질 거라고?
- 콩쿨 채점이나 마스터클래스에서 인공지능이 활용될 수 있을까?
- 인공지능의 발달은 기술의 민주화일까, 획일화일까?
- AI가 개인의 서사와 맥락, 의도까지 가질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 똥싸고 감옥 가고 파업하는 인공지능...? 본격 뇌절 사고실험
- AI가 만들어낸 것은 어디까지 당당히 ‘내 것’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녹음환경이 좋지 않아 부득이하게 교통 소음이 들어간 점 양해 바랍니다.)
몇 달 만에 현상학자(?)가 되어 돌아온 성승정 안무가와의 대담!
- AI에 가장 먼저 대체될 예술과 가장 마지막에 대체될 예술은?
- 현시점 인공지능에게 없는 것, '감각과 경험'
- 음악과 무용계의 인공지능 활용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에서 인공지능이 미치는 영향력이 다를까?
- 음악계엔 사실 중세부터 ‘알고리즘’을 이용한 작곡법이 있었다고?
- AI의 학습과 인간의 학습은 뭐가 다를까?
-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로 상상해 보는 예술의 미래 (to be continued..)
- 한국의 대표 음악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는 사실 엉망진창 말도 안 되는 장면들이 그렇게나 많다고?
- 전설의 장근석 “시레미플랫파샵라플랫!” 장면, 이 정도 할 줄 아는 음대생 널렸다?
- 음악 전공생도 납득할 만한 진짜 ‘천재’는 어떤 모습일까?
-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배틀 장면, 실제로 이런 기악 배틀이 음대에서 가능할까?
- 내가 만약 음악 주제로 드라마나 영화를 만든다면?
- 노다메처럼 재능은 있는데 연주자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 노다메 속 음대생 라이프는 얼마나 현실적일까? 진로 고민, 졸업연주, 유학, 오케스트라 활동까지!
- 각자 오케스트라에서 어떤 악기를 할 것 같은 인상인지 맞춰보기
- 음대에는 치아키/노다메/미네/슈트레제만 같은 친구들이 진짜 있을까?
- 극중 모모가오카 음대는 우리나라로 치면 어디일까?
- 연주 싱크로율은 얼마나 잘 살렸을까?
- S오케스트라처럼 연주 중에 첼로를 돌리거나 악기를 위로 처들고 연주하는 게 가능할까?
- 오합지졸이 모인 오케스트라가 감동적인 연주를 할 수 있을까?
클래식 음악사의 가장 유우명한 사랑 이야기, 슈만-클라라-브람스!
-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본 줄 알았던 브람스, 사실 편지에서 노골적으로 사랑을 표현했다고?
- 의문점 1. 클라라는 브람스의 마음을 몰랐을까?
- 의문점 2. 슈만은 브람스가 클라라를 좋아한 걸 몰랐을까?
- 브람스와 클라라는 왜 편지들을 태워버렸을까? 우리 나름의 설득력 있는 가설을 찾아서..
브람스의 흑화버전, 바그너!
- '베젠동크 가곡'부터 '트리스탄과 이졸데'까지, 사랑을 연료 삼아 쓴 명곡들
작곡가들의 사랑과 음악 이야기 2편!
<동성애편>
풀랑도 게이였다? '4만 명의 아이를 낳은 남자의 이야기'는 또 무슨 소리?
클래식계 '네임드' 게이인 차이콥스키, 서슬퍼런 러시아 독재 아래에서 무려 조카를 사랑했다고?
<순애편>
화학자이자 의사이자 작곡가인 진정한 '십잡스' 보로딘, 평생 아내의 수발 들다가 과로사? (추정)
장군의 딸과 결혼에 골인한 엘가! 아내 엘리스의 내조를 넘어 매니지먼트까지!
(왜 안정형은 불안형에게 아낌없이 빨리는 걸 자처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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