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할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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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선우, 상빈, 늘보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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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할짝 episodes

  • 2주 여름방학 휴방 공지

    [예술할짝]이 여름휴가 재충전을 위해 2주간 쉬어갑니다.

    더욱 알찬 이야기로 8월 17일에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1 min
  • EP19-3. 인공지능 대토론장 마지막편! 뇌절에 뇌절을 더해서 카오스로...?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 AI가 아무리 잘나도 인간의 '창작욕'은 영원할까?

    - 효율을 추구하는 AI vs 비효율을 추구하는 예술

    - 예술의 본질은 고통? 진짜 예술을 하려면 '유한한' 몸이 필요하다.

    - 기술적 한계가 없다는 전제 하에 어떤 AI가 나와야 진정한 예술을 한다고 인정할 수 있을까? 뇌절의 끝판왕

    - 고유함이란 '한계'에서 온다? AI도 고유한 정체성을 가질 수 있을까?

    - 나의 '조상님'을 궁금해하는 존재론적 고찰을 하는 AI가 나타난다면?

    33 min
  • EP19-2. 특이점이 온 인공지능, 이거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feat. 본격 뇌절 사고실험)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특이점이 온 인공지능, 이거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인공지능에 대해 떠들어보자 2탄!


    - 인공지능이 양산한 예술 vs 인간이 만든 예술 사이의 양극화가 더 심해질 거라고?

    - 콩쿨 채점이나 마스터클래스에서 인공지능이 활용될 수 있을까?

    - 인공지능의 발달은 기술의 민주화일까, 획일화일까?

    - AI가 개인의 서사와 맥락, 의도까지 가질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 똥싸고 감옥 가고 파업하는 인공지능...? 본격 뇌절 사고실험

    - AI가 만들어낸 것은 어디까지 당당히 ‘내 것’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녹음환경이 좋지 않아 부득이하게 교통 소음이 들어간 점 양해 바랍니다.)

    40 min
  • EP19-1. 예술계의 뜨거운 감자, 인공지능에 대해 떠들어보자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몇 달 만에 현상학자(?)가 되어 돌아온 성승정 안무가와의 대담!

    - AI에 가장 먼저 대체될 예술과 가장 마지막에 대체될 예술은?

    - 현시점 인공지능에게 없는 것, '감각과 경험'

    - 음악과 무용계의 인공지능 활용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에서 인공지능이 미치는 영향력이 다를까?

    - 음악계엔 사실 중세부터 ‘알고리즘’을 이용한 작곡법이 있었다고?

    - AI의 학습과 인간의 학습은 뭐가 다를까?

    -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로 상상해 보는 예술의 미래 (to be continued..)

    35 min
  • EP18-3. 노다메 칸타빌레 특검 번외편, 음악 드라마나 영화 속 장면 파헤치기 [클래식 티키타카]

    - 한국의 대표 음악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는 사실 엉망진창 말도 안 되는 장면들이 그렇게나 많다고?

    - 전설의 장근석 “시레미플랫파샵라플랫!” 장면, 이 정도 할 줄 아는 음대생 널렸다?

    - 음악 전공생도 납득할 만한 진짜 ‘천재’는 어떤 모습일까?

    -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배틀 장면, 실제로 이런 기악 배틀이 음대에서 가능할까?

    - 내가 만약 음악 주제로 드라마나 영화를 만든다면?

    25 min
  • EP18-1. 노다메 칸타빌레 특검! 드라마 속 장면들은 얼마나 현실적일까? [클래식 티키타카]

    - 음대에는 치아키/노다메/미네/슈트레제만 같은 친구들이 진짜 있을까?

    - 극중 모모가오카 음대는 우리나라로 치면 어디일까?

    - 연주 싱크로율은 얼마나 잘 살렸을까?

    - S오케스트라처럼 연주 중에 첼로를 돌리거나 악기를 위로 처들고 연주하는 게 가능할까?

    - 오합지졸이 모인 오케스트라가 감동적인 연주를 할 수 있을까?

    36 min
  • EP17-3. 작곡가의 사랑..특집인 줄 알았는데 치정 특집?! (with 이예진) [클래식 뒷담화]

    클래식 음악사의 가장 유우명한 사랑 이야기, 슈만-클라라-브람스!

    -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본 줄 알았던 브람스, 사실 편지에서 노골적으로 사랑을 표현했다고?

    - 의문점 1. 클라라는 브람스의 마음을 몰랐을까?

    - 의문점 2. 슈만은 브람스가 클라라를 좋아한 걸 몰랐을까?

    - 브람스와 클라라는 왜 편지들을 태워버렸을까? 우리 나름의 설득력 있는 가설을 찾아서..


    브람스의 흑화버전, 바그너!

    - '베젠동크 가곡'부터 '트리스탄과 이졸데'까지, 사랑을 연료 삼아 쓴 명곡들

    35 min
  • EP17-2. 작곡가들의 러브스토리 2 (동성애편, 순애편) with 이예진 [클래식 뒷담화]

    작곡가들의 사랑과 음악 이야기 2편!

    <동성애편>

    풀랑도 게이였다? '4만 명의 아이를 낳은 남자의 이야기'는 또 무슨 소리?

    클래식계 '네임드' 게이인 차이콥스키, 서슬퍼런 러시아 독재 아래에서 무려 조카를 사랑했다고?

    <순애편>

    화학자이자 의사이자 작곡가인 진정한 '십잡스' 보로딘, 평생 아내의 수발 들다가 과로사? (추정)

    장군의 딸과 결혼에 골인한 엘가! 아내 엘리스의 내조를 넘어 매니지먼트까지!

    (왜 안정형은 불안형에게 아낌없이 빨리는 걸 자처하는 걸까?)

    41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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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할짝거려보는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