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할짝

예술할짝

By 선우, 상빈, 늘보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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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할짝 episodes

  • EP12-1. 클래식 음악가의 죽음 - 기묘한 죽음, 허망한 죽음편 [클래식 뒷담화]

    - 음악의 어머니 헨델과 아버지 바흐를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 (feat. 음악의 원수)

    - 용의자만 3명? 미제사건으로 남은 끔찍한 살인사건의 주인공, 르클레르

    - 자신의 죽음을 음악으로 예언하고 그대로 죽은 비비에

    - 지휘봉에 찍혀 죽은 륄리, 담배 피러 나갔다가 오사격으로 죽은 베베른, 탈무드에 깔려죽은 or 우산 꽂이에 꽂혀죽은 알캉, 구조됐다가 다시 죽은 그라나도스까지! (feat. 클래식판 위기탈출 넘버원)

    34 min
  • EP9. 위대한 음악가들의 기상천외한 기행과 강박 모음zip. [클래식 뒷담화]

    시체 보는 걸 좋아했던 브루크너, 온갖 사소한 것에 증명서를 요구했다고?

    매일 같은 옷에 우산과 망치를 들고 다닌 에릭 사티, 16시간짜리 곡을 썼다고?

    다중인격을 연기하는 걸 즐겼던 글렌굴드, 전성기 때 무대를 떠나 음반에만 집착했던 이유는?

    괴짜 음악가들의 기상천외한 강박과 기행썰!

    예술가들은 왜 이렇게 강박이 많을까? 괴짜와 예술의 연관성은?

    1 hr 11 min
  • EP8. 음악을 꼭 글로 번역해야 할까? 예술에 대해 글쓰는 이들의 하소연 대잔치 (with 장지현 작곡가/칼럼니스트) [예술공방]

    예술을 글로 번역하려는 이들의 치열한 고민(aka 하소연)을 나눕니다.


    - 음악과 글 사이의 필연적 왜곡

    - 각자 생각하는 좋은 글과 나쁜 글의 기준

    - 예술의 모호함을 정리해준다 vs 예술의 의미를 제한한다? 글이라는 매체의 양면성

    - 작곡과 글쓰기, 놀랍도록 닮아 있는 이유

    - 미학적 가치를 찾는 여정, 가치 판단을 넘어선 평론 쓰기

    -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보편적인 감동으로 바꾸는 일

    - 엄밀해지려 할수록 아무것도 쓸 수 없게 되는 역설

    - 왜곡될 것을 알면서도 우리가 계속해서 예술을 글로 써야만 하는 이유

    52 min
  • EP7-2.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 "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창작자라면 피할 수 없는 영원한 난제

    - 솔직함이 예술이 되는 순간. 내 밑바닥을 드러내는 용기에 대하여

    - 완성이란 이름의 포기? 작품은 언제 '완성'되는가

    - 내 의도를 몰라주는 대중에 대한 생각은?

    - 안무가에게도 악보가 있을까? 움직임을 기록하는 '무보'의 세계

    - 개성과 창의성은 창작자의 의무다?

    - 이토록 어려운 창작을 멈추지 못하게 만드는 '동기'에 관하여

    44 min
  • EP7-1.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안무가와 작곡가가 만나서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 영감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모든 과정을 철저히 통제하는 독재형 vs 내 작품이 이끄는 대로 가보는 방목형, 나는 어떤 창작자인가?

    - 창작과 양육은 별반 다르지 않다고..?

    - 창작이 막힐 때 각자의 돌파구는?

    53 min
  • EP6. 요리할짝! 흑백요리사 보고 예술 잡담 [티키타카]

    - 파인다이닝과 현대 예술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 의도 집착남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 예술에도 적용된다

    - 술 빚는 윤주모를 보면서 슈베르트가 연상된 이유

    - '생사과가 더 맛있었다' 분자요리에서 총렬주의를 떠올린 까닭

    - 두 장르의 콜라보가 망할 때 vs 성공할 때 그 이유는?

    - 작곡가로서 '나를 위한 음악'을 만든다면?

    55 min
  • EP5. 역사상 최고의 개XX 작곡가는? [클래식 뒷담화]

    - 당당한 두집 살림, 스트라빈스키

    - 여자 두 명을 총기자살로 내몬 드뷔시

    - 각종 기행을 일삼은 악성, 베토벤

    - 찌질하지만 나름 귀여운(?) 음침남, 베를리오즈

    - 불륜, 인종차별, 빚쟁이.... 온갖 분야의 개새끼, 바그너

    - 사이코패스 살인마, 제수알도

    - 예술가들은 왜 이렇게 개새끼가 많을까?천재성과 인성의 연관성

    1 hr 7 min
  • EP4. 예술에서 천재란 무엇일까?with 김현민 작곡가 [예술공방]

    게스트: 06년생 현대음악 작곡가 김현민

    - 영화 <아마데우스> 속 ‘모차르트’는 진짜 천재가 맞을까?

    - 미디어 속 천재는 가짜다?

    - '음악 천재'의 흔한 오해, ‘절대음감’의 신화 깨부수기

    - '영재발굴단' 출신 김현민 군의 영재원 이야기

    - 영재 교육의 명과 암

    - 역사 속 천재들이 증명하는 '천재성'이란?

    -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 하나 남기고 사라지기 vs 평생 가늘고 길게 연명하기, 작곡가들의 선택은?

    1 hr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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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할짝거려보는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