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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들의 사랑과 음악 이야기 1편!
이상빈의 '현대음악 작곡가들의 사랑' 교향곡.
- 1악장. 헬무트 라헨만 & 유키코 스가와라: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사제관계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부제. 음악계엔 왜 이렇게 사제관계 부부가 많을까?)
- 2악장. 죄르지 쿠르탁 & 마르타 쿠르탁: 극강의 안정형, 동사무소st 사랑
- 3악장. 슈톡하우젠 & many: 쓰랑꾼 드뷔시의 환생?! 사랑을 작곡의 연료로 삼다가 결국 빵상아줌마st 폴리아모리스트가 되다
엔팁이 인정한 엔팁 작곡가들?
인프제와 인프피 작곡가의 차이?
인프피가 설명하는 인프피 작곡가의 음악 특징?
러시아 3인방의 MBTI는?
마지막을 장식하는 인프피의 꽃은?
엔팁 2명, 엔프제 1명, 인프피 1명이 궁예하는 작곡가 MBTI
- 바흐, 헨델, 모차르트, 베토벤, 브루크너, 슈만, 차이콥스키, 스크랴빈, 라흐마니노프, 사티, 드뷔시, 라벨
- 엔팁이 맡은 동족의 냄새는? 인프피가 인정하는 찐 인프피 작곡가는?
참으로 모호하고 말 많은 '클래식'의 정의! 과연 어디까지가 '클래식'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뉴에이지와 클래식 음악의 차이는?
- 기승전 엘리트주의? 누가 클래식 음악을 정의하는 걸까?
-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아르보 패르트, 막스 리히터는 클래식 음악가일까?
- 영화음악은 클래식 음악일까? 엔니오 모리코네, 존 윌리엄스, 한스 짐머, 히사이시 조, 류이치 사카모토까지...
- 오케스트레이션을 본인이 직접 하지 않았어도 본인 곡이라고 할 수 있을까?
클래식 곡 제목은 어쩌다가 이렇게 길고 복잡해졌을까? 알고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곡 제목! 바르게 읽고 쓰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작곡가 이름부터 간단하지 않다! 이들의 풀네임이 한없이 긴 이유
- 복잡한 작품번호의 세계... Op, BWV, D, K....
- 우~라고 읽으면 안 되는 WoO, 이건 대체 뭘까?
- 하이든의 악개가 정리한 것이 틀림없는 Hob. 번호의 체계
- 표제음악에 작품번호와 조성이 잘 붙지 않는 이유
드디어 작곡가 월드컵 마지막회!
- 누구랑 친구할래?스크랴빈이랑 물 위 걷기 vs 슈만이랑 자아분열 토크하기
- 프로토피예프 곡 중에 쥬라기 월드 OST같은 곡이 있다고?
- 드뷔시의 매력은 어떻게 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
- 너~무 뻔한 결승! 끝까지 살아남은 작곡가는?
치열한 공방 끝에 올라온 16인의 작곡가들! 본선에서 살아남을 작곡가는?
- 풀랑의 '무궁동'에서 참을 수 없는 멜로디가 있다고? (feat. 계속되는 선우의 시창time...)
- 작곡쟁이들의 라벨 찬양 time
- 드뷔시 vs 베베른, 순식간에 판도를 뒤집은 충격적인 한마디?
- 음악의 아버지를 16강에서 떨어뜨릴 수도 있는 초강력 상대는?
내맘대로 지껄이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2편. (주의: 외모평가가 90퍼센트임)
- 배운 사람 vs 못 배운 사람? 베를리오즈 vs 라벨
- 예선에서 모차르트랑 붙은 비운의 작곡가는?
- 하이든 vs 베베른, 은근 비슷한 접점이 있다고?
- 의외로 예선에서 떨어진 ㅇㅇㅇ스키
*<예술할짝>은 다양한 음악 취향을 존중합니다. 개인의 음악 취향에는 옳고 그름도, 우열도 없습니다.
음악 취향을 넘어 외모 투표, 사생활 검증까지 곁들인 진흙탕 싸움! 뇌 빼고 내맘대로 지껄이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1편
- 쇼팽 vs 리스트, 말러 vs 브루크너, 결선 같은 예선에서 살아남은 작곡가는?
- 음악의 아버지 바흐랑 붙은 비운의 작곡가, 그의 운명은?!
- 아무도 선택해주지 않은 ㅇㅇㅇ, 국선 변호를 해보자면?
*<예술할짝>은 다양한 음악 취향을 존중합니다. 개인의 음악 취향에는 옳고 그름도, 우열도 없습니다.
작곡가의 죽음과 그들이 남긴 마지막 곡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베토벤과 슈베르트의 마지막 곡이 의외로 어둡지만은 않은 이유
- 베토벤 때문에 생긴 '교향곡 9번의 저주'
- 쇤베르크, '13' 공포증이 실현되다?
-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6번 '비창'과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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