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익학당 HiTV 입니다.
14년 12월 4일 홍익학당 수련모임에서 윤홍식 대표님께서 '백두산족에게 고함' , '봉우일기' 등 봉우 선생님의 가르침이 담긴 글의 진의를 밝혀주셨습니다.
봉우 선생님의 가르침을 더 깊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는 대담이었습니다.
현재의 윤홍식 대표님과 홍익학당이 있을 수 있게 해주신 봉우 선생님의 큰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인간이 희노애락을 지닌 에고를 가지고
자연을 본받는 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이것은 양심의 소리를 들으며 끝없이
연구해나갈 주제입니다. "
" 우주에 도가 있고, 그 가르침이 있어,
그걸 배워서, 실천하다 보면
우리는 우주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윤회를 극복하는 삶이고,
대자연에 순종하는 삶이요,
지상을 극락으로 만드는 삶입니다.
지금 이 몸과 마음에서 그대로
천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
" 자연 그대로 몸을 만드는 단학을 공부하시고,
원상법(투시능력)을 통해 우주를 꿰뚫어보는 것을
전공으로 하시는 선생님이 내린 결론이
단학과 깨어있음을 주로해서
삶에 닥치는 일들을 재료로 삶아
양심분석을 통해 제 안에 로고스를 연구한
제가 내린 결론과 동일합니다.
밖으로 나가던지, 안을 돌아보던지
'인의예지(양심)'하자는
결론 밖에 나오지가 않습니다.
우주에는 이 로고스 밖에 없거든요.
다른 방식으로 연구해 보았기에
더 확신하게 된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