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식의 인문학 강의(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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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의 인문학 강의(전체) episodes

  • 윤홍식의 철학힐링 - 우주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세요.
    안녕하세요.
    홍익학당 HiTV 입니다.
    14년 12월 3일 홍익학당 수련모임 대담입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고차원의 신호를 인간이 듣고 반응하는 것처럼, 지금 이순간 우리 내면에서 들리는 우주의 신호에 성심껏 귀 기울여 듣고 실천하자는 내용을 전해주십니다.
    " 시공을 초월한 것과 시공.
    이게 한꺼번에 굴러가야 우주입니다. "
    " 여러분은 시공을 초월한 신이
    한번 굴러서 현상계에 표현된 존재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신보다 진화된 존재입니다. "
    "여러분 매일 쓰는 양심노트가
    참나가 보내는 모스부호(신호)라고
    생각하면 재밌지 않을까요. "
    " 영성지능은 우주가 보내는 소리를
    얼마나 이해하냐인데,
    그 소리가 양심의 소리입니다. "
    " 여러분이 하셔야 할 일은
    양심의 소리를 수신을 더 잘하기 위해
    여러분의 영성지능을 최대한 계발하는 겁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정보나 경험치를
    늘려나가야 합니다.
    가지고 있는 것에 걸맞게 신호가 오기 때문입니다. "
    [출처] 윤홍식의 철학힐링 - 우주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세요. (홍익학당) |작성자 홍익학당HiTV
    34 min
  • 윤홍식의 철학힐링 - 올바른 업장소멸법(악업의 과보에 대응하는 법)
    안녕하세요.
    홍익학당 HiTV 입니다.
    14년 12월 6일 법구경 강의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윤홍식 대표님께서 안좋은 업을 지었을 경우에 2중의 과보를 갖게되며, 그 과보에 바르게 대응하여 자신의 업장을 소멸하는 방법을 자명하게 알려주십니다.
    죄인 아니였던 성인 없다는 말처럼, 누구나 크고 작은 악업을 지으며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그 인과를 온전히 받을텐데, 보살의 관점에서 그 대처방법을 소상히 알려주십니다.
    꼭 들어보십시오.
    " 죄를 저지르면 양심을 더럽힌 죄와
    타인에게 고통을 준 죄.
    이중의 죄가 성립합니다. "
    " 타인에게 고통을 준 과보는
    내 삶속에서 그에대한 고통이 왔을 때
    지금까지 닦아놓은 영성으로 인욕하고
    이겨내셔야 합니다.
    삶의 역경이 찾아올 떄 그것에 대한
    과보인가보다 하고 이겨내셔야 하고,
    가능한 상대방의 마음을 풀어주고
    중생들에게 선한 일을 많이 하셔서
    오는 고통을 무디게 만들어야 합니다. "
    " 내가 공덕을 많이 쌓아놓면 과보가 공제되겠죠.
    이렇게 대차대조표를 계속 쓰셔야 해요.
    내가 상대방에게 쌘 것을 날리셨으면
    적극적으로 깨어서 육바라밀과 쌘 것을 받으셔야 합니다.
    보살들은 과보를 받는 중에 이것을 또 공덕으로 돌려버립니다. "
    " 6바라밀 하면 자동으로 업보가 값아지지 않을까요?
    늘 깨어서, 남에게 도움 주려하고,
    받아들일 것은 인욕하고...
    그럼 여러분 도만 닦으시면 업보는 자동 정화되고,
    여러분 양심과 지혜와 자비와 능력들은
    날마다 배양 된다는 것 아닙니까? "
    [출처] 윤홍식의 철학힐링 - 올바른 업장소멸법(악업의 과보에 대응하는 법) (홍익학당) |작성자 홍익학당HiTV
    11 min
  • 윤홍식의 양심혁명 - 진짜 혁명은 양심이 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익학당 HiTV 입니다.
    14년 11월 27일 대담 내용을 발췌하여 공개합니다.
    진짜 혁명은 양심이 하는 것이고, 우리 자신은 양심이 드러나기 위해 도움을 줄 뿐이라는 내용이 핵심이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너무 자명한 그 느낌이
    하늘이 지지해 주는 것입니다. "
    " 여러분이 자꾸 양심을 전공하고 연구하다 보면
    여러분 내면에 너무 자명한 것들이 생겨버립니다. "
    " 진리에 힘이 있어요.
    진리의 힘을 믿고 가야 합니다.
    우리가 억지로 세상을 바꿀 순 없습니다.
    진리가 바꿉니다.
    우리는 진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게
    우리 내면에서 욕망와 편견을 걷어내고,
    다른 사람 마음에
    진리가 잘 스며들게 거들기만 하면 됩니다. "
    "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면
    몰입해서 해야 합니다.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시공을 잊고 지금 이 순간에
    [출처] 윤홍식의 양심혁명 - 진짜 혁명은 양심이 합니다. (홍익학당) |작성자 홍익학당HiTV
    21 min
  • [윤홍식의 논어 강의] 1장 학이學而편 1-13, 1-14, 1-15 1-16
    논어 1장 학이學而편
    1-13. 정의와 예절과 사랑
    유자가 말하기를 “약속을 하더라도 ‘정의’(義)에 가까워야 그 말한 바를 실천할 수 있으며, 공손하더라도 ‘예절’(禮)에 가까워야 치욕을 멀리할 수 있다. 이로 말미암아 친애하는 이들을 잃어버리지 않는다면(사랑, 仁) 또한 숭상할만하다”라고 하였다.
    有子曰 信近於義 言可復也 恭近於禮 遠恥辱也 因不失其親 亦可宗也
    1-14. 학문을 좋아함
    공자님께서 말씀하시길 “군자가 음식을 먹음에 배부름을 구하지 않으며, 거처함에 편안함을 구하지 않으며, 일을 실천함에 있어서 민첩하고 말을 삼가며, 도道가 있는 이에게 나아가 바로잡는다면, 가히 학문을 좋아한다고 이를만하다”라고 하셨다.
    子曰 君子食無求飽 居無求安 敏於事而愼於言 就有道而正焉 可謂好學也已
    1-15. 지나간 것을 알아 새로운 것을 알아냄
    자공이 말하길 “가난하되 아첨하지 않으며, 부유하되 교만하지 않으면 어떠합니까?”라고 하였다. 공자님께서 말씀하시길 “괜찮다. 그러나 가난하되 즐거우며, 부유하되 예절을 좋아하는 자보다는 못하다”라고 하셨다. 자공이 말하길 “
    35 min
  • 홍익보살 봉우 선생님의 진면목과 홍익학당
    안녕하세요.
    홍익학당 HiTV 입니다.
    14년 12월 4일 홍익학당 수련모임에서는 봉우 선생님에 대한 대담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기존에 봉우 선생님 글에 자주 언급되었지만, 명시적으로 그 체계가 밝혀지지 않은 원상법의 12단계 급수에 대해 대표님께서 명쾌히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원상법요(原象法要)를 기초로 원상법 12급 체계를 강의하시며 원상법의 원리와 그 목적과 정보가 넘치는 현대사회에서의 의의 등을 설법하셨습니다.
    그리고 홍익보살인 봉우 선생님에 역할과 학당에 끼친 영향을 알려주시며, 선생님을 재조명하여 그 진면목을 알 수 있었던 대담이었습니다.
    현재의 윤홍식 대표님과 홍익학당이 있을 수 있게 해준 봉우 선생님의 큰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출처] 홍익보살 봉우 선생님의 진면목과 홍익학당 (홍익학당) |작성자 홍익학당HiTV
    57 min
  • [윤홍식의 논어 강의] 1장 학이學而편 1-11, 1-12
    논어 1장 학이學而편
    1-11. 아버지의 길을 따름
    공자님께서 말씀하시길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는 그 뜻을 관찰하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그 행동을 관찰하는 것이니, 3년 동안 아버지께서 걸으신 길을 고치지 않으면 가히 ‘효도’라 말할 수 있다”라고 하셨다.
    子曰 父在觀其志 父沒觀其行 三年無改於父之道 可謂孝矣
    1-12. 조화와 절제
    유자가 말하기를 “예절을 쓸 때는 ‘조화’(和)를 귀하게 여긴다. 선왕의 도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기니, 크고 작은 모든 예절이 이로 말미암았다. 그러나 절대로 행해지 않을 것이 있으니, 오직 조화만 알고 조화만을 추구하여 예절로서 ‘절제’(節)하지 않는다면, 또한 행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有子曰 禮之用 和爲貴 先王之道 斯爲美 小大由之 有所不行 知和而和 不以禮節之 亦不可行也
    25 min
  • [고전콘서트] 윤홍식의 원불교철학 5강
    안녕하세요.
    홍익학당입니다.
    2014년 11월 02일 홍익학당 고전콘서트 윤홍식 대표님의 원불교철학 특강 중 제 5강입니다.
    우리나라의 민족종교로서 소태산 박중빈 선생이 창시하신 원불교의 철학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49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