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익학당 HiTV 입니다.
14년 12월 6일 법구경 강의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윤홍식 대표님께서 안좋은 업을 지었을 경우에 2중의 과보를 갖게되며, 그 과보에 바르게 대응하여 자신의 업장을 소멸하는 방법을 자명하게 알려주십니다.
죄인 아니였던 성인 없다는 말처럼, 누구나 크고 작은 악업을 지으며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그 인과를 온전히 받을텐데, 보살의 관점에서 그 대처방법을 소상히 알려주십니다.
꼭 들어보십시오.
" 죄를 저지르면 양심을 더럽힌 죄와
타인에게 고통을 준 죄.
이중의 죄가 성립합니다. "
" 타인에게 고통을 준 과보는
내 삶속에서 그에대한 고통이 왔을 때
지금까지 닦아놓은 영성으로 인욕하고
이겨내셔야 합니다.
삶의 역경이 찾아올 떄 그것에 대한
과보인가보다 하고 이겨내셔야 하고,
가능한 상대방의 마음을 풀어주고
중생들에게 선한 일을 많이 하셔서
오는 고통을 무디게 만들어야 합니다. "
" 내가 공덕을 많이 쌓아놓면 과보가 공제되겠죠.
이렇게 대차대조표를 계속 쓰셔야 해요.
내가 상대방에게 쌘 것을 날리셨으면
적극적으로 깨어서 육바라밀과 쌘 것을 받으셔야 합니다.
보살들은 과보를 받는 중에 이것을 또 공덕으로 돌려버립니다. "
" 6바라밀 하면 자동으로 업보가 값아지지 않을까요?
늘 깨어서, 남에게 도움 주려하고,
받아들일 것은 인욕하고...
그럼 여러분 도만 닦으시면 업보는 자동 정화되고,
여러분 양심과 지혜와 자비와 능력들은
날마다 배양 된다는 것 아닙니까? "
[출처] 윤홍식의 철학힐링 - 올바른 업장소멸법(악업의 과보에 대응하는 법) (홍익학당) |작성자 홍익학당Hi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