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new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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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짜뉴라디오ArtsPerforming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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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ew Radio episodes

  • 39화. Positive Self Talk with WOWX
    파지티브 셀프 토크는 긍정적 자기 대화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파지티브 셀프 토크는 뭘까요?
    흔히 다음과 같은 예시를 들기도 합니다.
    "나는 사랑받을만한 가치가 있다.", "오늘 내가 살아 있어 감사하다."
    ...
    이번 화에서는 우리가 자기개발서나 이론서 밖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파지티브 셀프 토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음성파일 수정했습니다. 2016.10.03. 2:47pm>
    1 hr 2 min
  • 14화. 유리멘탈, 멘탈 갑을 만나다--미술치료사 루치아님
    학업과 여러 분야의 커리어까지, 삶의 전반을 성공적으로 운영해내고 나서도 찾아오는 후달림. 짜뉴라디오의 네 번째 게스트, 미술치료사 루치아님이 들려주시는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 소식이다. 성공/실패와 상관 없이 실존적 후달림은 찾아오고, 우리는 자존감/주체성을 갖추지 않고서 후달림을 대할 수는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45 min
  • 2화. 자본주의 사회에서 혜택 받고 자라서 돈 못 벌기
    돈을 많이 들여서 키웠으면 그만큼 돈을 벌어와야 한다, 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지배적 가치입니다. 꼭 돈이 돈을 낳아야만 하나요. 다른 가치도 충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필요없어서가 아니라 돈에 얽매이지 않고 살 수 있는데도 사회적 가치에 공격 받아 스스로 갈등하는 돈 못 버는 32세 인간들을 소개합니다. 돈에 대한 가치를 트위스트해서 생각해봅니다.
    35 min
  • 3화. 팀 언니 환영해요!
    몇몇의 한국인은, 아니 대다수인 것 같은데, 애플의 CEO가 커밍아웃을 한 것에 대해서 일차적으로 거부감을 가지고, 더 나아가서는 애플의 기업 행로에 걱정까지 하신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 거부감, 두려움, 수치심을 공공연하게 드러낸다. 제발 좀 알자.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한 편으로는, 한국 문화가 아직 젊거나 혹은 어리기 때문에--"미개"하다고 한다--이럴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PC함이라도 갖추자. 그러고 나서 싫든 좋든 다음 얘기를 하자. 갈 길이 멀다....ㅎㅎ
    35 min
  • 4화. 말문이 막히다.
    무기력감을 타파하기 위해서, 뜬금없지만 지나칠 수도 없는 힙스터라는 정체성을 마주봐야 했다. 힙스터는 결국 나르시스트들의 잡탕 집단이다. 나르시시즘으로 장전된 산탄총이 타켓도 없이, 중구난방으로 발사되어 흩어진 파편이 힙스터들의 모습이다. 나르시시즘을 직시하는 일에도 역시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용기에 큰 힘이 되는 것은, 상대방을 자기애적인 차원에서 공감하는 일이다.
    37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