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들은 당뇨를 앓는 경우가 거의 없었기에
요즘 당뇨 환자가 많아진 것에 대해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상들이 당뇨에 거의 안 걸렸으니 나도 그럴 것이라고 믿는 분도 많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당뇨를 피할 수 있었던 것은 먹을 게 없었기 때문입니다. 잘 못 먹었기 때문에 당뇨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17년 오늘은 우리 모두가, 누구나, 당연히, 당뇨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풍족하고 영양이 과다하기 때문에 당뇨는 대비하는 사람만이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