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에서 여행기자로 영국 주요 언론에 글을 기고해 온 저자가
우연히 저가 항공기를 타고 들어본 적도 없고 발음하기도 힘든 유럽의 작은 도시들을 찾습니다.
슈체친, 포프라트, 파더보른, 탈린 등 생소한 도시들을 탐방한 저자가
꿈을 잃은 사람들, 먹고 살기 위해 고향을 버리고 떠나려는 사람들 등
감춰진 유럽을 대면하고, 현지인들과 현지가이드를 만나 도시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습니다.
독자들에게도 유럽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되는 기회를 줍니다.
김민하 사서가 쓰고 읽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