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오은 : ‘밀크맨’에 이어 애나 번스의 소설 ‘노 본스’를 번역하셨어요. 올 봄에는 노지양 번역가님과 함께 에세이 ‘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를 쓰기도 하셨습니다. 저희에게는 이름만 들어도 신뢰하는 번역가님 중에 한 분이세요.
홍한별 : 사실 이런 방송 출연한 것도 작년이 처음이었어요. 제 적성에 맞는 일은 아니지만 책 뒤에 번역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 생각은 오랫동안 하고 있어요. 사실 답이 없어요. 책이 많이 팔리는 수밖에. (웃음) 그래서 용기 내서 책읽아웃에 나왔습니다.
노 본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0343238
밀크맨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0343236
요즘산책 특집 인터뷰 2탄
"결과나 생산성을 바라지 않고 그 시간을 쓰는 것 자체가 좋아서 하는 활동들 있잖아요. 고양이에게 츄르를 주는 시간일 수도 있고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시간일 수도 있고요. 언제 내가 편하고 좋은지 내 일상을 관찰해보는 거예요. 좋아해서 반복해 온 일은 다 리추얼이 될 수 있어요."
오늘도 리추얼 : 음악, 나에게 선물하는 시간
속인다는 것 그리고 속는다는 것
친밀한 이방인 http://www.yes24.com/Product/Goods/52894232
황정은: 글쓰기 작업을 환경 운동의 일환으로 생각한다고 하셨어요.
알맹이만 팔아요, 알맹상점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9155916
여름맞이 특집 인터뷰 1탄
"브랜드 마케터니까 KPI 세워봐야 되잖아요. 첫 번째는 자기계발 분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 이뤘어요. 두 번째는 책읽아웃에 출연했으면 좋겠다. 1년 동안 안 불러주셔서 실패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연락이 딱 온 거예요. 제가 이렇게 답했죠. '기다렸어요.'"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불현듯(오은) : 와, 요즘 날씨 정말 대단해요. 비가 오다가 또 화창하다가.
레슨 인 케미스트리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9883780
여기는 대화 맛집 골목!
고향에 온 것 같았던 김하나 작가, 친구의 고향이 무척 반가웠던 황선우 작가의 이야기.
녹음 직전 제주도에서 디지털 노마드를 경험하고 돌아온 혜민
"노마드 워크를 하려면 특정한 직종이여야 하고, 퇴사를 해야만 하고 이렇게 생각했는데 자신의 환경 안에서도 얼마든지 시도해 볼 수 있고, 프리랜서라 해도 주체적인 태도와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겠구나 싶어요."
오이 탕탕이, 소면, 토마토밥
소금 지방 산 열 http://www.yes24.com/Product/Goods/86895809
황정은: 사람이 늘 궁금하신 것 같아 보였어요.
크게 그린 사람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9585768
From the publisher's feed

1,270 Listeners

235 Listeners

158 Listeners

62 Listeners

64 Listeners

26 Listeners

68 Listeners

229 Listeners

9 Listeners

2 Listeners

15 Listeners
![[KBS] 작은 서점 by KBS](/_next/image?url=https%3A%2F%2Fpodcast-api-images.s3.amazonaws.com%2Fcorona%2Fshow%2F6529214%2Flogo_300x300.jpeg&w=640&q=75)
2 Listeners

11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