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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2, 2021203-2. [김하나의 측면돌파] 삼천포책방 고별 방송 "시작은 책이었으나 끝은 여기"청취자들의 댓글과 질문에 대한 답으로 꽉꽉 채웠습니다.톨콩 김하나 작가와 그냥, 단호박이 함께하는 삼천포책방의 마지막 방송1 hr 52 minPlay
September 01, 2021203-1. [김하나의 측면돌파] 슬릭X이랑 “웃음, 눈물, 위로 담긴 편지 같은 대화”김하나: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보루가 생겼다는 느낌이 드시나요?슬릭: 네, 저는 동종 업계 친구가 없었는데 정말 위로가 되고... 이 단어가 너무 싫은데 이거밖에 생각이 안 나서 그냥 말할게요.이랑: 설마 선배님이에요? (웃음)슬릭: 네, 인생 선배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아씨...(웃음)괄호가 많은 편지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6427731 hr 24 minPlay
August 26, 2021202-2. [오은의 옹기종기] 지구적 관점에서 좋은 책불현듯(오은) : 요즘 우리가 환경 고민을 많이 하잖아요.캘리 : 그래서 골라온 주제죠.프랑소와 엄 : 오늘 주제에 언급된 책의 저자라면 정말 영광스러울 것 같아요.절멸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793527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836095우리의 밤은 너무 밝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19275001 hr 14 minPlay
August 19, 2021201-2. [김하나의 측면돌파] 사고처럼 치이는 애정의 마음덕통사고를 당해본 적 있다면 전설이 될 애티튜드와 농담또 다른 여성으로서 엄마의 삶최애, 타오르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020745이웃집 퀴어 이반지하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831038엄마에 대하여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9003871 hr 26 minPlay
August 18, 2021201-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손희정 평론가 "여성 영화감독들이 그린 우주를 만나 보세요"김하나: 다양한 책을 쓰셨는데 영화 책은 이번이 처음이죠?손희정: 많은 분들이 제가 여성학 전공인 줄 아시는데 사실 영화학을 전공했고 비평을 하는 게 꿈이었어요.김하나: "사실은 영화 전공자입니다. 모르셨죠?" 이런 느낌인 거군요.손희정: 네, '짜잔' 하는 느낌 (웃음)당신이 그린 우주를 보았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4157051 hr 38 minPlay
August 12, 2021200-2. [오은의 옹기종기] 이 작가라면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불현듯(오은) : 책읽아웃 200회 특집!프랑소와 엄 : 그래서 오늘 저희가 정한 주제는 “이 작가라면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캘리 : 저는 첫 책을 쓴 작가의 책을 가져왔어요!불펜의 시간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701952청년 도배사 이야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505883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6427501 hr 13 minPlay
August 05, 2021199-2. [김하나의 측면돌파] 털 달린 게 최고야!삶이 바뀌는 아름다운 지점게임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풀기시간의 공간감을 만드는 겹겹의 섬세함고양이 생활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299223나는 게임한다 고로 존재한다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489137여름의 빌라http://www.yes24.com/Product/Goods/910534681 hr 32 minPlay
August 04, 2021199-1. [김하나의 측면돌파] 소설가 윤고은 “빈틈의 매력도 ‘대거상’급”김하나: 빈틈이 많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고은: 빈틈이라는 걸 인식하고 살아 본 적이 없어서요. 김하나: 치약인 줄 알고 칫솔에 짠 게 손 소독제였다면서요. 윤고은: 그 정도는 사소한 거 아닌가요? 누구나 다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웃음)빈틈의 온기http://www.yes24.com/Product/Goods/1018917501 hr 39 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