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up to save your podcastsEmail addressPasswordRegisterOrContinue with GoogleAlready have an account? Log in here.
October 17, 201853-1.[김하나의 측면돌파] ‘관종’ 박상영 “다 이러고 사는 줄 알았어요”* 오늘의 만남은 이렇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주당은 좋은 사람,K-novelist,엄마, 성당은 좀 아니지 않아?** 11/17(토) 부산 공개방송 참가 신청 중입니다!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http://www.yes24.com/24/Goods/643669121 hr 18 minPlay
October 11, 201852-2.[오은의 옹기종기] 특집! 우리를 설레게 한 그림책 BEST 3불현듯 : 책읽아웃이 방송 1주년을 맞아, 부산 공개방송을 정말로 한다지요?캘리 : 오은 시인님, 김하나 작가님이 더블 진행하신다면서요.프랑소와 엄 : 11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스24 부산 수영점'1983점'에서 만나요!나를 설레게 한 그림책민들레는 민들레 http://www.yes24.com/24/Goods/12988594나는 지하철입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2683559알레나의 채소밭 http://www.yes24.com/24/Goods/4986731754 minPlay
October 10, 201852-1.[오은의 옹기종기] 소설가 윤성희의 ‘첫 문장, and 마지막 문장’윤성희 : 소설을 쓸 때마다 첫 문장이 어려워서 이렇게 생각해요. “성희야 이건 두 번째 문장이다.”오은 : 아….… '웃음' 저도 시를 쓸 때, 첫 문장이 어려워요.윤성희 : 하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무리 빨리 쓰려고 해도 한번에 두 단어는 못 치잖아요.오은 : 맞아요. 어쩌면 이게 첫 문장이 아닌 문장이 될 수도 있고요.첫 문장 http://www.yes24.com/24/Goods/62585434베개를 베다 http://www.ye1 hr 8 minPlay
October 04, 201851-2.[김하나의 측면돌파] 과연 우리는 대화를 하고 있는 걸까요?단호박 : 3위하니까 그거 생각나네요. 예전에 개그우먼 안선영 씨가…그냥 : 너무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어 골라왔어요.톨콩 : “내가 박수근 화백에 대해 증언하리라!”어디까지 뻗을지 알 수 없는 세 권의 책한 번 까불어 보겠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64411589딱 한 달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http://www.yes24.com/24/Goods/63139812박완서의 말 http://www.yes24.com/24/goods/629527421 hr 8 minPlay
October 03, 201851-1.[김하나의 측면돌파] 서른일곱 정새난슬의 머릿속을 지배한 음악Q. ‘선배 여성으로서 딸에게 ‘이런 선택은 하지 마’라고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뭘까요?A : …솔직히요? 남자한테 목매지 말라고 그러거든요.다 큰 여자 http://www.yes24.com/24/goods/26843690러키 서른 쎄븐 http://www.yes24.com/24/goods/643687901 hr 17 minPlay
September 27, 201850-2.[오은의 옹기종기] 그가 울었다! 무슨 책을 가져왔길래프랑소와 엄 : 저희가 원래 어떤 책을 가져올지 사전에 공유하잖아요.캘리 : 그런데 오늘은 비밀로 했죠.불현듯 : 도대체 어떤 책이죠?가방 속에 넣어두고 사탕처럼 꺼내먹는 책왼손은 마음이 아파 http://www.yes24.com/24/Goods/64340314나는 이름이 있었다 http://www.yes24.com/24/Goods/64430340이게 다예요 http://www.yes24.com/24/Goods/1239841 hr 5 minPlay
September 27, 201850-1.[오은의 옹기종기] 서늘한여름밤 님, 정말 잘 나오셨어요오은 : 저는 정말 화를 못 내겠어요.서밤 : 처음부터 우아하게 세련되게 화를 내려고 생각하지 마세요.오은 : 아이쿠, 화를 조리 있게 낼 필요가 없는 거군요!서밤 : 저도 사실 저에게 가혹한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서른쯤부터 생각이 달라졌어요~오은 : 아…. '오늘 저를 구원하셨어요'…… 서밤 님한테 상담 받고 싶어요…'눈물 주륵주륵'나에게 다정한 하루 http://www.yes24.com/24/Goods/60011 hr 10 minPlay
September 21, 201849-2.[삼천포책방] 기름떡볶이에서 시작한 랩톨콩 : 기름떡볶이 할머니들이 굉장히 부자고 거칠 것 없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게 바로 ‘oil money’ 아니겠느냐…희망의 이유 http://www.yes24.com/24/Goods/409501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어! http://www.yes24.com/24/goods/62270659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http://www.yes24.com/24/goods/637465731 hr 1 minPlay
September 19, 201849-1.[김하나의 측면돌파] 이경미 감독, 모든 아픔과 외로움은 영화로 승화!이경미 : 내가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 하는 걸 이야기해야지 책임도 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용기가 생기기는 해요.…그런데 이렇게 망할 줄은 몰랐어요. 나는 그래도 좀 접점이 있을 줄 알았죠.영화도 책도 성공할 거예요 감독님…잘돼가?무엇이든 http://www.yes24.com/24/goods/621434021 hr 23 minPlay
September 13, 201848-2.[어떤,책임] 박준이 책임감을 갖고 가져온 책불현듯 : 박준 시인은 필명이 있어요? 아니면 별명~박준 : 준박이라고 할까 하다가, ‘하비’가 어떨까 싶어요.캘리 : 하비? 그게 무슨 뜻이죠?그리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박준 시인이 노래 부르다!슬픔의 비의 http://www.yes24.com/24/Goods/59384739이게 정말 천국일까? http://www.yes24.com/24/Goods/32723134기다림 망각 http://www.yes24.com/24/Goods/326551650 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