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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1828-1.[오은의 옹기종기] 노래방 책에 빠져든 국어학자 한성우!오은: 언어 파괴라고 할 만한 곡도 있지 않았나요?한성우: 언어 파괴나 한글 파괴는 없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그런 수준의 노래도 있는데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게요. 아무도 안 들어요.(웃음)"나는 너를 사랑해 Oh my baby yeh"는 무슨 노래 가사?1 hr 10 minPlay
April 19, 201827-2.[삼천포책방] ‘책완얼’,어차피 책도 완성은 얼굴이야!톨콩 :저도 ‘아무튼’ 시리즈 한 번 써 보고 싶어요.단호박 :뭘로 써보고 싶나요?톨콩 :저는 ‘아무튼, 유연하게’.생각의 유연성을 짧은 책으로 써보면 어떨지, 역제안 드려봅니다.그냥 :출판사 관계자분들 연락 많이 주십시오.그냥, 톨콩, 단호박의 책부디 계속해주세요 http://www.yes24.com/24/Goods/59311788아무튼,스릴러 http://www.yes24.com/24/goods/59155620?밤에 우리 영혼은 http://www.yes24.com/234 minPlay
April 18, 201827-1.[김하나의 측면돌파]만화가 난다, “책 쓰면서 글쓰기가 늘었어요”난다 :한창 (책을) 쓰다가 밤에 아이 옆에 누웠는데,아이가 점점 크는 게 보여서 아쉬운 거예요. '왜 이렇게 빨리 컸지?이렇게 금방 스무 살이 되겠지?' 하다가 '그때는 그래도 글이 다 끝나있겠지?너무 좋을 것 같아' 라고 생각했어요.고생한 만큼 잘 나온『거의 정반대의 행복』을 두고 김하나 작가와 난다 작가가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금 확인!1 hr 20 minPlay
April 13, 201826-2.[어떤 책임] 오은은 왜 불현듯인가? 깜짝 전화 연결 신고식이 코너에서 저는 시 쓰는 오은이 아니고요. 책 소개하는 불현듯입니다.이 말이 ‘불 켠 듯’에서 왔다고 해요. 어두웠다가 갑자기 불 켠 듯하면 놀라게 되잖아요.그런 놀라움이 있는 시간으로 꾸려지면 좋겠습니다.‘책책책’에서 뛰어난 영업력을 보여주셨던 두 분이죠.프랑소와 엄 님과 캘리 님 나와계십니다.꽃놀이 가는 청취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캐서린 앤 포터』 http:38 minPlay
April 12, 201826-1.[오은의 옹기종기] 첫 게스트, 시인 김민정의 정체성 대탐구!김민정: 만약 편집자로만 지내고 시를 안 썼다면 아마 더 나쁜 사람이 되어갔을 것 같아요.편집자, 시인, 민쟁, 오은정 ㆍㆍㆍ 김민정의 정체성을 파헤쳐보는 시간,그는 왜 ‘옹기종기’의 첫 게스트로 섭외되었는가?오은을 놀라게 한 ‘유희경, 박준 시인 외 6인’의 축하 메시지까지!1 hr 21 minPlay
April 06, 201825-2.[삼천포책방] ‘흔그’가 아니라 ‘헝거’톨콩 : 음마, 나 요새 헝거를 읽고 있어요.톨콩 어머니 : 아아, 흔그!잘못 들으면 다른 책인 그냥, 단호박, 톨콩의 책헝거 http://www.yes24.com/24/goods/59056530사랑으로도 삶이 뜨거워지지 않을 때 http://www.yes24.com/24/Goods/59395799남편은 내가 집에서 논다고 말했다 http://www.yes24.com/24/Goods/5928970041 minPlay
April 05, 201825-1.[김하나의 측면돌파] '배달의민족' 김봉진, 바쁜데 책은 언제 읽어요?김하나 : 배달의민족 직원이 400명이 넘고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하고 계세요. 바쁜 와중에 책을 읽고 자랑도 하신단 말이죠. 그 시간은 어떻게 확보하세요?김봉진 : 제가 이렇게 역질문하면 사람들이 깜짝 놀라요. 바쁘신데 페이스북은 언제 하시냐고 물어보면(웃음) 다들 그만한 시간은 있는 것 같아요.1 hr 13 minPlay
March 28, 201824-1.[김동영의 읽는인간] 느린 사람들의 필독 매거진 [어라운드] 탄생기김동영: 잡지를 펼치면 이 문구가 있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 주변의 시간은 느리게 흐릅니다.' 이건 어떻게 탄생하게 됐죠?김이경: 자연스럽게 지어진 건데요. 저희가, 다 느려요.1 hr 31 minPlay
March 23, 201823-2.[삼천포 책방] 이 방에는 지혜로운 사람이.... 없습니다단호박 : '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도구와 기계의 원리'를 깨우치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이 되는 거죠.톨콩 : 이런 불필요한 끼워 맞추기!단호박, 그냥, 톨콩의 책『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http://www.yes24.com/24/Goods/58812980『이 방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http://www.yes24.com/24/goods/58198520『도구와 기계의 원리』http://www.yes24.com/24/goods/3440506439 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