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프러제트>는 영국 여성들이 참정권을 얻기 위한 투쟁 과정을 다룬 영화입니다. 영화의 시작은 이런 내레이션으로 시작합니다. '여성은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고 균형 감각이 없어서 정치적인 일을 잘 판단하지 못한다', '여성이 투표할 경우사회 근간이 흔들린다. 아버지, 남자 형제, 남편 놔두고 왜 자기들이 나서는가', 1912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지만 오늘 여성의 현실을 보면 크게 달라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특히 교회 내 여성은 더 그렇습니다.
1) 근황 토크
2) 뉴스로 보는 교회와 세상 – “99% 민중은 개, 돼지”, 명박이 경험한 국가 공무원 / 노아의 방주를 실사 제작한 이유는? / ‘교회 개혁’으로 장사하는 이들
3) 영화 <서프러제트>로 본 여성, 그리고 교회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