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헌법 톺아보기'에서는 목회자 청빙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여러분은 ‘청빙’이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청빙. “청하여 모신다”는 뜻인데, 한국교회는 이 청빙이라는 말을 ‘이현령비현령’ 남용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와 대안이 무엇일까 고민해봤습니다.
'예수 경영학 및 사례'에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다뤄봤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 비유에 담긴 깊은 의미가 무엇인지, 특별히 교회의 사회적 책무가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1) 근황 및 잡담(우리 동네 국회의원 후보, 내가 지지하는 정당)
2) 뉴스로 보는 교회와 세상 – 1. 기독자유당, 그들이 말하는 ‘자유’는 뭐임? 2. 나름 선거판세 분석
3) 교단 헌법 톺아보기(2)
4) 예수 경영학 및 사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