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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0, 2019어린이 통학 차량...그들은 왜 동승자를 두지 못하나법을 만들어도 여전히,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시 안전사고로 어린이들이 숨지거나 다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가 보면, 법대로 동승자를 두고는 학원 운영을 할 수 없는 현실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뭔가 다른 해법이 없을까요?...more6minPlay
June 10, 2019새빨강과 연분홍 사이의 한국당..관건은 진정성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사람들은 최근 '밀레니엄 핑크'라는 연분홍 빛깔로 명함을 바꿨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에 다가가려는 몸짓입니다. 그런데.. 겉으로 드러나는 색깔을 바꾸는 것만으로 되는 일일까요?...more7minPlay
June 03, 2019언제까지 '운수 좋은 날' 기대해야 하나...고속도로 낙하물 문제늦은 밤, 시속 100km의 속도로 승용차가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갑자기, 도로 위에 널브러진 물체가 운전자 눈에 들어옵니다. 고속도로 위에서는 작은 돌멩이도 '총알' 같은 위력을 가집니다. 이런 사고 위험에 몰리는 건 현재 '운'에 달린 일이고, 일을 당한 뒤 배상을 받기도 막막합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more8minPlay
May 31, 2019고급 리조트 '독성 왕지네' 대소동예비 시부모님을 처음 공식적으로 만나는 상견례를 위해 고급 리조트에 투숙한 예비 신부가 있었습니다. 상견례 전날 밤, 귓구멍 속을 독성 왕지네에게 물려 응급실까지 갔다 와야 했습니다. 리조트 측의 대응은 어땠을까요? 박찬범 기자의 취재파일입니다....more9minPlay
May 27, 2019워싱턴에서 '북핵'이 밀려나고 있다북한은 미국만 쳐다보고 조바심을 내는데, 정작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선 북핵 이슈가 점차 밀려나고 있습니다. 북한이 미국의 관심을 끌기 위해 도발로 방향을 바꿔잡을 가능성도 커진다는 뜻입니다....more7minPlay
May 20, 2019여러모로 심상치 않은 북한 신형 전술미사일북한이 최근 발사한 신형 미사일은 여러가지 군사적 문제를 던지고 있습니다. 무게 700kg의 탄두를 200km 날린 것으로 보이는데, 이 무게는 스커드용 핵탄두의 무게입니다....more6minPlay
May 16, 2019미국 맞설 중국의 비밀무기?...사드 보복의 기억중국에선 요즘 국영방송 앵커까지 나서서 대미항전 불사의 북소리를 울려대고 있습니다. 뭔가 믿는 무기가 있는건데... 사실 그게 뭔지는 우리가 뼈아프게 겪어봤습니다. 중국은 미국 기업들을 대상으로도 우리에게 그랬던 것처럼 거친 보복을 불사할까요?...more8minPlay
May 16, 2019라돈 침대 1년을 돌아보다라돈 침대 사건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침대 수거가 채 마무리되지 않았는가 하면 폐기는 아예 제대로 시작도 못 했습니다. 보상을 둘러싼 법정 공방도 갈 길이 멉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회적인 사안을 처리하는 전형적인 과정을 답습하고 있습니다. 일이 터지고 여론에 불이 붙으면 화들짝 놀라서 달려들었다가, 마무리는 못하고 시간만 질질 끄는 과정 말입니다....more15minPlay
May 09, 2019호기심 때문에?...불법촬영범들은 왜 몰카를 찍나여성들의 신체부위나 배설 장면을 몰래 찍는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처벌이 약해서일까요? SBS 데이터 저널리즘 '마부작침'팀이 판결문을 전수분석 해 봤습니다....more9minPlay
May 07, 2019美와 함께 中 봉쇄?..군사대국 꿈꾸는 日 해상자위대의 연합훈련일본 해상자위대가 대양 '해군'의 면모를 키워가고 있어 심상치 않습니다. 중국을 포위할 수 있는 아시아 국가들과 잇따라 연합훈련을 벌이며, 미-일 중심의 안보질서를 굳혀가는 모양새입니다. 우리가 설 자리는 어디인지 고민이 깊어지는 대목입니다....more6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