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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9일 - 워싱턴 미씨네
아이큐(IQ)는 일반적으로 90~120점 범위에 속하면 정상으로 분류합니다.
진행자 : 윤주
2021년 12월 9일 - DC 1310쇼
해가 떴지만 구름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는 목요일입니다. 그래도 뭔가 웃음이 많을 것 같은 하루에요. 여러분은 평소에 많이 웃으시나요? 웃는 게 건강에도 많이 도움이 되고 행복 호르몬도 많이 나온데요. 그리고 많이 웃을수록 입꼬리도 예쁘게 올라가고요. 혹시 지금 웃고 싶다면 1310쇼 함께 하면서 많이 웃어보세요!
진행자 : 이구순, 신연수
2021년 12월 8일 - 쓰리콤 세상
기억나시죠? 지팡이를 짚고 얼렁뚱땅 관객들을 웃기곤 했던 채플린. 무성영화로 할리우드에서 큰 성공을 거뒀으면서도 늘 소외받고 가난한 이들을 위로하는 무성 영화만을 고집했던 채플린!
진행자 : 이구순
2021년 12월 8일 - 워싱턴 미씨네
마시면 마실수록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와인입니다. 이 세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존재하고, 각각의 와인이 갖고 있는 오묘한 개성을 즐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내공이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도대체가 뭘 알아야 골르던지 말든지, 진열대에 수십가지 아니지 수백가 와인이 있는데 멘붕오더라고!” 맞습니다, 진열된 와인의 종류에 압도당하고, 읽어도 알 수 없는 라벨들을 아무리 정독해도 병안의 술맛이 상상이 되지는 않죠?.
진행 : 윤주
2021년 12월 8일 - DC 1310쇼
눈을 기대했지만 야속한 하늘이 눈을 쏙 가져가 버렸습니다. 아침에 눈이 내릴 수 있다는 예보에 하얀 겨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과 염려로 잠을 설쳤습니다. 근데 호기심은 나이와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청취자 여러분과 하얀 겨울을 이야기하다 보니 언제쯤 하얀 겨울이 될까 호기심이 막 생기더라고요. 이 호기심이 계속될 수 있는 오늘, 1310쇼와 함께 즐겨주세요!
진행자 : 이구순, 신연수
2021년 12월 7일 - 쓰리콤 세상
라는 시에는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진행자 : 이구순
2021년 12월 7일 : 워싱턴 미씨네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은 없지만, 덜 아픈 손가락과 더 아픈 손가락은 분명있는것이죠
진행자 : 윤주
2021년 12월 7일 - DC 1310쇼
어제와 다르게 날이 쌀쌀한 화요일입니다. 아무래도 어제의 따스함을 시샘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매일 똑같은 일상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어떤 이는 '매일 매일 하는 일이지만 너무 좋다'고 긍정적으로 말하지만 어떤 이는 '매일 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이냐'라고 부정적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매일 매일이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항상 같은 시간에 찾아오는 1310쇼와 함께 즐거운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진행자 : 이구순, 신연수
2021년 12웡6일 - 쓰리콤 세상
쓰리콤 청취자 한 분은 가장 마음이 편한 장소가 바로 자동차 안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혼자 타고 있을때…
진행자 : 이구순
2021년 12월 6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는 살다 보면 도저히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미움과 분노를 가슴속에 담고 사는 것보다 용서하는 편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그건 말이 그렇다는 것이고 현실은 또 그게 아니죠?
진행자 : 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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