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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s about DC 1310:How many episodes does DC 1310 have?The podcast currently has 2,146 episodes available.
December 12, 2021미씨님들의 iq는 얼마나 되시나요?2021년 12월 9일 - 워싱턴 미씨네아이큐(IQ)는 일반적으로 90~120점 범위에 속하면 정상으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이 범위를 넘어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곤하죠?여전히 좋은 IQ 를 맹신하시는 종종 분들을 봅니다인간의 지능은 IQ 테스트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IQ 지수가 낮게 나온 사람도 다른 방면에서는 얼마든지 천재성을 가질 수 있다고합니다.진행자 : 윤주...more57minPlay
December 12, 2021웃음과 행복호르몬2021년 12월 9일 - DC 1310쇼해가 떴지만 구름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는 목요일입니다. 그래도 뭔가 웃음이 많을 것 같은 하루에요. 여러분은 평소에 많이 웃으시나요? 웃는 게 건강에도 많이 도움이 되고 행복 호르몬도 많이 나온데요. 그리고 많이 웃을수록 입꼬리도 예쁘게 올라가고요. 혹시 지금 웃고 싶다면 1310쇼 함께 하면서 많이 웃어보세요!진행자 : 이구순, 신연수...more1h 55minPlay
December 12, 2021찰리 채플린2021년 12월 8일 - 쓰리콤 세상기억나시죠? 지팡이를 짚고 얼렁뚱땅 관객들을 웃기곤 했던 채플린. 무성영화로 할리우드에서 큰 성공을 거뒀으면서도 늘 소외받고 가난한 이들을 위로하는 무성 영화만을 고집했던 채플린!“삶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그는 가난하게 태어나 비극속에 성장했지만 성공 후에도 성공에 취하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희극에 매달렸다고 하죠. 그는 72세의 나이에 미국 아카데미상을 받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삶은 길고, 비극은 영원하지 않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여러분. 혹시 오늘 우리에게 슬픔과 좌절이 오더라도 채플린 처럼 웃음으로 넘길 수 있는 여유를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진행자 : 이구순...more1hPlay
December 12, 2021와인 좋아하시나요?2021년 12월 8일 - 워싱턴 미씨네마시면 마실수록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와인입니다. 이 세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존재하고, 각각의 와인이 갖고 있는 오묘한 개성을 즐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내공이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도대체가 뭘 알아야 골르던지 말든지, 진열대에 수십가지 아니지 수백가 와인이 있는데 멘붕오더라고!” 맞습니다, 진열된 와인의 종류에 압도당하고, 읽어도 알 수 없는 라벨들을 아무리 정독해도 병안의 술맛이 상상이 되지는 않죠?. 와인에 손이 가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와인은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 인것 같아요. 혼자 즐겨도, 둘이 즐겨도, 셋이상이 함께해도, 그리고 선물로써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와인입니다. 진행 : 윤주...more57minPlay
December 12, 2021호기심과 염려2021년 12월 8일 - DC 1310쇼눈을 기대했지만 야속한 하늘이 눈을 쏙 가져가 버렸습니다. 아침에 눈이 내릴 수 있다는 예보에 하얀 겨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과 염려로 잠을 설쳤습니다. 근데 호기심은 나이와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청취자 여러분과 하얀 겨울을 이야기하다 보니 언제쯤 하얀 겨울이 될까 호기심이 막 생기더라고요. 이 호기심이 계속될 수 있는 오늘, 1310쇼와 함께 즐겨주세요!진행자 : 이구순, 신연수...more1h 54minPlay
December 08, 2021다림의 미학2021년 12월 7일 - 쓰리콤 세상라는 시에는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아침 일찍 다듬고 썰어서, 소금을 뿌려 놓은 배추가저녁이 되도록 절여지지 않는다. 소금을 덜 뿌렸나애당초 너무 억센 배추를 골랐나, 아니면 저도 무슨 삭이지 못할 시퍼런 상처라도 갖고 있는 걸까…소금에 절여져 발효가 안성맞춤으로 잘 되는 것은이처럼 주부들의 손길과 기다림의 결과입니다. 맛있는 김치를 먹으면서 “아, 맛있다”고만 말할게 아니라 주부의 그 애틋한 손길과 기다림을 기억해 주세요…! 진행자 : 이구순...more1hPlay
December 08, 2021열손가락 깨물어..2021년 12월 7일 : 워싱턴 미씨네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은 없지만, 덜 아픈 손가락과 더 아픈 손가락은 분명있는것이죠너가 형이니까 참아, 동생한테 양보해, 너가 누나잔니 ! 라는식의 말을 늘상 듣고 사셨나요? 실제로 약 70%의 아빠와, 65%의 엄마가 편애를 하고 있다고 응답을 했는데요. 본인이 ‘자각’을 하고, ‘인정’을 하는 부모가 그 정도라는 의미이니, 실제로는 더 많은 부모님이 자녀를 차별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편애도 학대입니다!진행자 : 윤주...more56minPlay
December 08, 2021매일의 일상2021년 12월 7일 - DC 1310쇼어제와 다르게 날이 쌀쌀한 화요일입니다. 아무래도 어제의 따스함을 시샘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매일 똑같은 일상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어떤 이는 '매일 매일 하는 일이지만 너무 좋다'고 긍정적으로 말하지만 어떤 이는 '매일 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이냐'라고 부정적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매일 매일이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항상 같은 시간에 찾아오는 1310쇼와 함께 즐거운 하루를 시작해보세요!진행자 : 이구순, 신연수...more1h 54minPlay
December 08, 2021혼자 있는 공간2021년 12웡6일 - 쓰리콤 세상쓰리콤 청취자 한 분은 가장 마음이 편한 장소가 바로 자동차 안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혼자 타고 있을때…누군가의 잔소리를 안들어도 되고 좋아하는 라디오 음악을 들으며 한없이 상념에 빠져보는 시간그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청취자님. 저도 동감입니다. 복잡한 일이 있어 마음이 심란할, 혼자 드라이브를 하고 돌아오면, 훨씬 나아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진행자 : 이구순...more1hPlay
December 08, 2021용서는 나를 위한 것2021년 12월 6일 - 워싱턴 미씨네우리는 살다 보면 도저히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미움과 분노를 가슴속에 담고 사는 것보다 용서하는 편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그건 말이 그렇다는 것이고 현실은 또 그게 아니죠?결국 괴로운 나자신을위해 용서를 하시라는 것이니, 시간이 지남에따라 분노가지나고 슬품과 비통함이지나고 외로움이 지나 자비라는 녀석이 내마음을 열기시작하면 용서라는 녀석을 슬그머니 꺼내보시라는 겁니다.누군가를 용서하고 싶으신가요?진행자 : 윤주 ...more56min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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