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이 즐거우려면 목을 길게 빼고 주변을 보면서 베풀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많이 베풀어야 마음이 진정한 즐거움으로 가득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은 양이라도 내 능력에 맞게 베풀면 흐뭇하지 않을까요? 나도 함께 즐거워지는 칭찬을 많이 하시고 많이 베풀면서 마음 속에 진정한 즐거움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매일 다른 모습으로 아침을 맞는 것은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할 일이 없다면 이불 속에서 나오지 않을 것이죠. 눈을 뜨는 것도 할 일이 있다는 증거가 될 것 같습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에게는 목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목적까지 웃음, 즐거움, 행복과 함께 가면 쉽게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선을 잘 지켜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중에는 꼭 무례하게 선을 넘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럴 때 바로 한 마디 쏘아 붙여주고 싶은데 적당한 말이 생각나지 않거나, 거절하고 나서 분위기가 어색해지게 되면 감당 못 할까 봐 우물쭈물 망설이다 보니까 어느새 상대방은 자기 마음대로 원하는 걸 다 하고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우리는 아침에 거울을 볼 때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봅니다. 그 모습과 표정은 어제의 표정이 될 수도 있고 내일의 표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거울을 보면서 안 좋은 느낌이 들면 오늘 바로 고치셔야 합니다. 안 좋은 것은 어제의 모습이기 때문에 오늘 고치면 내일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모습으로 미소를 장착하고 시작하면 오늘 하루도 순탄하게 흘러갈 것입니다.
잘먹고 잘자고 잘싸면 건강하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동서고금 막론하고 ‘건강의 제1법칙’임에 틀림 없습니다. 특히, 배설을 제대로 못하면 몸 안 곳곳에 독소가 쌓이기 시작하지요. 그런데, 우리의 감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저런 사건과 스트레스를 먹고서 배설을 하지 못하면 신경과민에 우울증이 오기도 합니다.
'허례허식'이란 단지 겉으로만 보이는 예절이나 법식 등을 부려서 번드르르하고 속은 허무함 이란 의미인데요. 왜이렇게 한국은 보여지는것들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결혼시작할때 좀 작은집에서 시작하면 자존심상하고 그런다죠? 시작부터 삐까뻔쩍한 집에서 시작해야하고, 부모도움없으면 결혼도 못하겠네요. 전부다 허레허식입니다. 결혼도 장례도 돌잔치도 전부 상술에 놀아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즐겁고 건강한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방해를 할 때도 있어서 갖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나는 할 수 있어'라는 생각과 믿음이 있다면 오늘 월요일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할 것입니다. 1310쇼에서 즐거움과 행복 가득 가득 충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8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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