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라고 하면 단풍과 결실의 달이지요? 단풍 구경을 위해 나들이를 나서는 많은 사람들이 많은 달입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어떻게 10월을 보냈는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올해는 단풍 구경을 위해 산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요. 10월은 또 곡식을 수확해야 하는 달이기도 하지요. 한인 가정이 백야드 텃밭에 많이 길렀던
오이, 고추, 가지, 토마토, 호박 등은 줄기가 말라 갑니다.
내년을 기약하면서 생애를 끝내는 것이지요. 10월 결실의 계절에는 우리 주변에 계시는 이웃들도 생각해 봅니다.
마트에 사서 감 한 꾸러미라도 사서 그동안 감사했다고 인사라도 전하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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