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마야미(별명) 님은 대학 졸업후 무역회사에 인턴으로 입사했습니다. 같이 들어간 동기는 1주일만에 그만뒀습니다. 곧이어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져 회사가 위기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마야미님은 '회사일을 네 일처럼 생각하라'는 아버지 말씀을 떠올리며 신나게 일했습니다. 이태리와 독일을 수도 없이 오가며 대금을 수금해왔습니다. 회사는 그에게 업무용 차량과 개인 오피스로, 그리고 거듭된 승진으로 보상했습니다. 영업의 달인, 마야미님의 직장생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하편입니다)
이번 편에는 박찬용, 이승환, 조진서 외에 게스트 이인식(삼청동 연카페 사장)님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