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를 타면 우버 기사의 평점을 매기도록 되어있습니다. 5점 만점에 평균 4.6 밑으로 떨어지는 기사는 우버 사무실에 불려가 정신교육을 받아야 한답니다. 그러니 기사들이 친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헌데 우버 기사들도 손님들의 평점을 매기는걸 알고 계시나요? 기사가 매긴 평균 평점이 낮은 손님은 우버 차량이 있어도 자기 스마트폰 화면에는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평가하는 무서운 세상입니다..
과연 여러분은 몇 점 짜리 승객일까요? 상금 100만원 준다는 '우파라치'는 해 볼만 할까요? 오늘은 말도 많고 인기도 많은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에 대해 교양있는 대화를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