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up to save your podcastsEmail addressPasswordRegisterOrContinue with GoogleAlready have an account? Log in here.
August 01, 2016EP16. 함민복, 문태준 시인의 산문집49 minutesPlay한국을 대표하는 두 시인을 조용하고 차분하게 만났습니다.함민복 시인의 "길은 다 일가친척이다"문태준 시인의 "느림보 마음"더불어, 임태주 시인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남긴 당부의 글도 만났습니다.시끄러운 일상이 지나간 여름밤,책읽는 다락방이귀뚜라미 울음같은 평온함을 주었으면 합니다.<낭송한 시>- 함민복 시인의 "눈물은 왜 짠가"...moreShareView all episodesBy 4.76363 ratingsAugust 01, 2016EP16. 함민복, 문태준 시인의 산문집49 minutesPlay한국을 대표하는 두 시인을 조용하고 차분하게 만났습니다.함민복 시인의 "길은 다 일가친척이다"문태준 시인의 "느림보 마음"더불어, 임태주 시인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남긴 당부의 글도 만났습니다.시끄러운 일상이 지나간 여름밤,책읽는 다락방이귀뚜라미 울음같은 평온함을 주었으면 합니다.<낭송한 시>- 함민복 시인의 "눈물은 왜 짠가"...moreMore shows like View all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52 Listeners김혜리의 필름클럽209 Listeners책읽아웃87 Listeners253 Listeners52 Listeners여둘톡210 Listeners슈카월드83 Listeners김지윤과 전은환의 롱테이크56 Listeners혼자 있는 게 좋아0 Listeners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3 Listeners요즘 것들의 사생활7 Listeners아몬드클럽0 Listeners리딩 케미스트리2 Listeners
한국을 대표하는 두 시인을 조용하고 차분하게 만났습니다.함민복 시인의 "길은 다 일가친척이다"문태준 시인의 "느림보 마음"더불어, 임태주 시인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남긴 당부의 글도 만났습니다.시끄러운 일상이 지나간 여름밤,책읽는 다락방이귀뚜라미 울음같은 평온함을 주었으면 합니다.<낭송한 시>- 함민복 시인의 "눈물은 왜 짠가"
August 01, 2016EP16. 함민복, 문태준 시인의 산문집49 minutesPlay한국을 대표하는 두 시인을 조용하고 차분하게 만났습니다.함민복 시인의 "길은 다 일가친척이다"문태준 시인의 "느림보 마음"더불어, 임태주 시인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남긴 당부의 글도 만났습니다.시끄러운 일상이 지나간 여름밤,책읽는 다락방이귀뚜라미 울음같은 평온함을 주었으면 합니다.<낭송한 시>- 함민복 시인의 "눈물은 왜 짠가"...more
한국을 대표하는 두 시인을 조용하고 차분하게 만났습니다.함민복 시인의 "길은 다 일가친척이다"문태준 시인의 "느림보 마음"더불어, 임태주 시인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남긴 당부의 글도 만났습니다.시끄러운 일상이 지나간 여름밤,책읽는 다락방이귀뚜라미 울음같은 평온함을 주었으면 합니다.<낭송한 시>- 함민복 시인의 "눈물은 왜 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