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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출신 대통령실 비서관 6명을 거론하며 육상시라는 선동을 해댄 박홍근. O묻은 개가 겨도 제대로 묻지 않은 개를 나무라는 꼴 아닌가.
국무회의 일정과 겹쳤다고는 하나 이승만대통령 서거 57주기 추도식에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은 것은 안타까운 일. 어떡해서든지 참석해서 패륜의 세월이 끝났슴을 보여주었어야 한다.
새 정권의 발목을 잡는 대표적인 악폐가 좌파로 기울어진 공영방송의 정치적 편향성이다. 윤정권의 지지율 하락도 여기에 영향을 받은 바가 크다. 권성동의 의로운 공격.
윤 대통령이 중단 하루만에 도어 스테핑을 재개했다. 중요한 사유없이 일단 시작한 것을 중단하는 걸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성정이 읽혀진다. 소신은 좋으나 현실도 중요하다. 멈추면 보이는 것이 있지 않을까.
자신과 다른 모습이라고 무시하려고 하지 말라, 얼마나 클지 나무를 베면 알 수 없다...포카혼타스 주제곡 '바람의 빛깔'을 거론하며 저항하는데 자신을 '일찍 베어진 큰 나무'라고 생각하는 건 착각.
이준석은 버틴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는 경고를 넘어 아예 당원권 정지로 이준석 문제를 정리한 결단.
지지율이란 것에는 감정과 정치적인 것이 섞여 있으니 일희일비하지 않고 진실하게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취지지만...표현이 정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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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입니다.
저는 지난 2년 동안 펜앤마이크TV에서 '김진의 정치전망대'를 진행해왔습니다.
독립하여 김진TV를 만들었고 지난 2월2일 첫방송을 내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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