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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을 일으킨 동유렵-북유럽 국가들이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이런 대한민국의 뿌리를 만들었던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생각해야 하는 윤석열의 음수사원.
한때 반짝였지만, 지속적으로 묵직하게 의원-당원들의 인정을 받아내는 데에 실패한 이준석. 너무 빨리 출세하여 속으로 익을 시간이 부족했던 것인가. 소년급제의 비극인가.
대표가 위기에 빠져있는데 친윤계 비서실장 박성민이 사의를 표했다. 징계는 다가오고 감옥에 있는 김성진은 경찰조사에서 무엇을 불지 모르고...
통혁당 공산주의자 신영복의 서체를 원훈석에 박아놓았던 문재인과 박지원.
윤대통령은 대선출마를 하면서 문정권을 약탈정권이라고 비난했다. 대통령이 된지 두달도 안돼 문정권에 대해 '바보'라는 표현을 쓴 것은 경멸의 속내를 드러낸 것이다.
최강욱이 당원권 정지 6개월이란 중징계를 받았지만 박지현은 이걸로는 부족하고 김남국을 포함한 성희롱 은폐세력을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019년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등 패스트트랙 파동때 우파 자유한국당은 열심히 물리적으로 투쟁했고 민주당측과 방호원들이 빠루를 들고 이를 막으려 했다. 한국당측이 빠루를 빼앗아 국민앞에 고발했는데 나경원이 빠루를 들고 법안을 막으려 했다고 거짓선동을 한 박용진 민주당의원.
5년후 퇴임떄 김건희 여사는 55세. 그후까지 생각해서 지금부터 프로팀의 보좌를 받아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신세대 영부인 롤모델을 만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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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입니다.
저는 지난 2년 동안 펜앤마이크TV에서 '김진의 정치전망대'를 진행해왔습니다.
독립하여 김진TV를 만들었고 지난 2월2일 첫방송을 내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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