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종이 땡땡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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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종이 땡땡땡 episodes

  • [7교시] 야야 샘의 교실 이야기① 오늘은 낙엽들이 훌륭했습니다
    [첫째 마당] 탁동철 샘네 반 이야기_ 새글루
    눈에 푹 덮인 날, 아이들은 이글루를 만들자고 떼를 쓴다. 무슨 이야기를 해도 기승전-이글루. 이글루는 어쩌다 ‘새글루’가 되었을까? 눈 오는 날, 새들의 장갑이 되어준 따뜻한 아이들 이야기.
    [둘째 마당] 야야 샘의 교실 이야기① 오늘은 낙엽들이 훌륭했습니다
    이야기 보따리 야야 박선미 선생이 들려주는 글쓰기 이야기. 자꾸 쓰다 보니 좋아지고 아이 옆에 있는 내 모습이 보이고, 그때 잘 보지 못했던 아이 마음자리에 가게 되는 신비한 경험. 봄날 벚꽃과 가을날 단풍잎 잔치까지, 1학년 아이들과 살 부비며 함께한 순간들이 글이 되고 시가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한다.
    [셋째 마당] 아이들의 시와 글, 노래 이야기
    냉이꽃(최지현 어린이 시, 고승하 작곡)
    1 hr 35 min
  • [6교시] 이상석의 교실 이야기④ 나를 있게 한 사람들
    [첫째 마당] 탁동철 네 반 아이들④ 눈 둥그렇게 뜨고 혀 내밀고 말아서 꼬아
    예은이가 서울대공원에 가서 동물을 보고 왔다. 예은이가 본 동물보다는 예은이에게 말할 자리를 마련해 주려는 탁샘. 예은 심사위원 앞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낙타 흉내 내기, 고라니 흉내 내기 등 동물 흉내 내기 놀이가 국어 시간으로 이어진다. 몸 가까운 데서 시작된 공부, 놀이와 공부가 하나된 탁샘 네 반 아이들 이야기. 자, 눈 둥그렇게 뜨고~
    [둘째 마당] 이상석 교실 이야기④ 나를 있게 한 사람들
    외할매 이야기, 닮고 싶었던 윤덕만 선생님, 요산 김정한 선생님.
    말이 아닌 몸으로 사랑을 보여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사람들을 떠올려보게 된다. 사랑이 대물림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사람, 고입 재수 시절에 만난 친구, 만화가 박재동. 지금의 이상석 선생을 있게 한 사람들의 이야기.
    [셋째 마당] 아이들의 시와 글, 노래 이야기
    우리 마을에 눈이 내리면(임길택 시, 백창우 곡)
    1 hr 43 min
  • [5교시] 이상석의 교실 이야기③ 내가 만난 아이들
    [첫째 마당] 탁동철 네 반 아이들③ - 2학년
    - 준용이가 닭다리를 가져온다. 탁샘은 닭다리를 얻어먹었을까? 사연 많고 맑은 아이들이 눈으로 귀로 코로 입으로 만나는 친구들 물건들.
    [둘째 마당] 이상석 교실 이야기③ 내가 만난 아이들
    - 이상석 선생님을 따라 교사가 된 성하익, 성모여고 아이들과 전교조 해직 이야기, 경남공고 아이에게 미안했던 일, 창배 이야기. 손수건을 준비하고 들어야 하는 가슴 찡하고 눈물나는 사연들. 이상석 선생님이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교사와 아이들은 어떻게 만나야 할까, 가만히 돌아보게 된다.
    [셋째 마당] 아이들의 시와 글, 노래 이야기
    - 영미의 손(임길택 시, 백창우 곡)
    1 hr 22 min
  • [4교시]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의 작가, 하이타니 겐지로② 아이들과 상냥함
    [첫째 마당] 김구민 네 반 아이들 이야기 - 나는 우는 것들을 사랑하고 싶다
    - 초임 교사 시절 부끄러운 이야기, 감추고 싶은 이야기를 그대로 드러내고 바라보고 있다. 성장하는 교사로서의 삶을 엿볼 수 있다. 풋풋한 사람 냄새가 난다. 아마도 지금쯤은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 계시겠지.
    [둘째 마당] 하이타니 겐지로가 만난 아이들과 상냥함에 대하여(이야기 손님-양철북출판사 조재은 대표)
    - 하이타니 겐지로는 아이들을 어떻게 만났을까? 글쓰기 지도는 어떻게 했을까?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의 시를 통해 아이들의 낙천성과 상냥함을 배운다. 아이들과 마주한 하이타니 겐지로의 상냥함을 만난다.
    [셋째 마당] 아이들의 시와 글, 노래 이야기
    - 원래 다 그런 그래(한승모 시, 별의별 노래)
    1 hr 32 min
  • [3교시]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의 작가, 하이타니 겐지로① 살아온 길
    [첫째 마당] 강삼영 네 반 아이들 이야기 - 건형이와 함께 공부하기
    - 건형이는 말을 옳게 못한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강삼영 샘과 건형이가 함께하는 마음 따뜻한 글쓰기 공부 이야기.
    [둘째 마당] 하이타니 겐지로가 살아온 길(이야기 손님-양철북출판사 조재은 대표)
    - 삶과 문학이 일치하는 보기 드문 작가, 하이타니 겐지로. 눈물과 감동이 있는 대작가의 인생 이야기를 따라가며, 어떻게 하면 인간다운 인간이 될 수 있을까, 가만히 생각해 본다.
    [셋째 마당] 아이들의 시와 글, 노래 이야기
    - 개구리(임길택 시, 백창우 곡)
    1 hr 37 min
  • [2교시] 이상석의 교실 이야기② 비 맞는 옥수수_이야기가 시가 되는 교실
    [첫째 마당] 탁동철 네 반 이야기 - 하느님의 입김
    - 아이들을 찾아다니는 선생님, 하느님을 찾아다니는 아이들. 따뜻한 감동이 있는 교실 이야기
    [둘째 마당] 이상석 교실 이야기② 비 맞는 옥수수
    - 경남공고 아이들 이야기를 통해 ‘가난의 힘’을 만난다. 이야기가 시가 되는 교실, 시의 힘을 느낀다.
    [셋째 마당] 아이들의 시와 글, 노래 이야기
    - 뭐 어때요(임길택 시, 백창우 곡)
    1 hr 27 min
  • [1교시] 이상석의 교실 이야기① 너 선생 맞아?
    [첫째 마당] 탁동철 네 반 이야기 - 선행상
    - 어린이날 선행상은 누구에게 주나? 상큼한 감동이 있는 교실 이야기
    [둘째 마당] 이상석 교실 이야기① 너 선생 맞아?
    - 성모여고, 대양중학교, 경남공고 아이들 이야기, 웃다가 눈물이 나는 감동적인 사연들
    [셋째 마당] 아이들의 시와 글, 노래 이야기
    - 수경이 그 가시나(임길택 시, 백창우 곡)
    1 hr 1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