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종이 땡땡땡’이 잠시 재충천의 시간을 갖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탁동철, 전이령, 박성진 세 분 샘들 외에
‘학교종이 땡땡땡’의 산파 같은 사람들,
부산의 이상석 샘, 이혜숙 샘, 양철북 조재은 대표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6년 어느 8월의 달밤,
‘지리산 결의’를 맺고 시작된 학교종이 땡땡땡.
강원도와 서울을 오가며 44교시까지 왔네요.
프레드릭 '잠잠이'처럼 여러분들과 꼭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정성껏 끌어모아서
또 찾아오겠습니다.
그동안에는 ‘자꾸자꾸 빛나는’ 교실 이야기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