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션님의 질문을 통해 잘 안되는 확언을 통해 나의 신념을 돌아보고,
건강한 신념으로 변화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아티스트데이트 권장캠페인! 리버님의 피아노 연주도 함께 합니다!
# 확언을 통해 타고난 성격을 변화할 수 있을까?
- 지금 나의 성격이 가진 장점과 단점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 나의 단점을 개조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단점을 보살피는 방향성을 갖고 확언하기
- 변화의 기준은 확언을 하기 전의 나로 삼기
# 몸에 대한 사회적 평균이 갖고 있는 모순
- 내 몸은 75억분의 1의 고유성을 가진 몸이다.
- 고유성을 가진 내 몸은 비교 대상이 없다
- 내 몸은 존재 그 자체이다. 존재하지 말아야 할 몸은 없다.
# 나는 내 몸도, 내 마음도, 내 생각도 통제할 수 없다
# 사회적인 통념에 대해 그것이 진짜 사실인지 사고과정을 거쳐 합리적 신념을 도출하자
# 잘 안되는 확언은 나의 성장과제가 담긴 보물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