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에 머물며 탐색할 때, 내가 몰랐던 새로운 감각, 몰랐던 정서, 새로운 기억들이 드러나면서 나를 더 이해하고 수용하게 되는 가능성이 열린다.
내 몸의 구조와 기능을 알지 못하는 것은 핸드브레이크를 건 채 달리는 자동차와 같다. 연료는 많이 들고, 에너지 효율은 떨어지고, 온갖 긴장과 통증으로 몸은 망가지게 된다.
표현예술심리상담사 박소라 선생님과 함께
움직임을 통한 표현예술심리상담의 실제적 사례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 몸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기
- 뼈님과 친해지기!
- 척추를 느껴보기 실습
# 무브먼트 리추얼 소개
- 움직임을 반복하여 1자적 관점을 회복하고, 새로운 나를 계속 발견하기
- 깨워낸 근육들은 놀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 신체부분은유, 심리동작 이미지화
- 예술은 가장 안전하게 투사할 수 있는 도구!
- 신체 각 부분의 원형의 주제들
# 박소라 선생님의 사례, 유치원 아이들의 실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