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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4~5)
복음이 가르치는 윤리는 오로지 하나님의 완벽한 마음만을 표준으로 인정한다. 하나님은 피조물에게 자신의 뜻을 따르라고 하신다. 품성의 불완전은 죄이며 죄란 법을 어기는 것이다. 의로운 특성은 모두 하나님 안에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이 모든 특성을 지닐 수 있다. 이것이 거룩함의 원리이다.
영문 『시조』, 1902년 9월 3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4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예수와 그분의 윤리를 따르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길리라”(신 25:15)
사람들과 하나님께 정직한 것이 최선이다. 우리가 누리는 은총은 모두 그리스도께로 말미암으며 우리의 미래와 영생도 그분께 달려 있다. 행한 대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면 타인은 물론 모든 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정직해야 한다고 느낄 것이다. 십일조와 헌물에 관한 하나님의 분명한 명령을 회피하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사람으로 하늘 책에 기록될 것이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89년 12월 17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3일 월요일 장년 기도력]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정직하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 7:12)
이익에 눈이 멀어 과부와 아비 없는 자식을 괴롭히고 나그네의 권리를 빼앗기보다 밤낮없이 일하고 가난한 식탁에 앉아 먹기를 택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이웃을 속여 가며 작은 것을 빼앗는 사람은 급기야는 큰 것까지 욕심낼 것이다. 옳은 길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경계가 허물어지고 마음이 더 큰 불의를 향하게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가장 엄격하고 진실한 마음가짐으로 주변 사람을 이끌어야 한다고 규율과 모본으로 가르치셨다. 거룩한 교사이신 그분은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셨다.
『서던 워치먼』, 1904년 5월 10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2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교회 일도 세상 일도 올바르게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네 집에 두 종류의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신 25:13~14)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한다고 말하는 이들은 타인을 향한 동정심과 사랑을 간직하며 그들의 이익을 자기 것처럼 지켜 주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기준에 따라 행동해서는 안 된다.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에서 두드러진다. 그들의 고백은 불경한 자들보다 더 고결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모두 한 몸이다.
『서던 워치먼(Southern Watchman)』, 1904년 5월 10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1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세상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사 66:23)
마침내 예수께서 잠드셨다. 치욕과 고문의 긴 하루가 저물었다. 기울어지는 태양의 마지막 빛줄기가 사라지면서 안식일이 찾아왔고 정적 속에서 하나님의 아들은 요셉의 무덤에 안치됐다. 일을 마친 그분의 손이 평화로이 포개져 있었다. 그분은 거룩한 안식의 시간에 쉼을 누리셨다.
『시대의 소망』, 769~770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31일 금요일 장년 기도력] 안식일의 쉼과 영원한 기쁨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그리스도인이라 주장하는 대부분이 첫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온 세상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 대신에 인간의 전통을 따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다. …사탄은 인간 대리자들을 통해 여호와의 안식일이 멸시받게 하고 이날을 ‘옛날 유대인의 안식일’로 낙인찍었다.
영문 『시조』, 1894년 11월 12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30일 목요일 장년 기도력] 안식일은 유대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겔 20:20)
요한계시록 14장에서는 창조주를 경배하라고 우리에게 요구한다. 또 거기서는 삼중 기별의 결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무리가 소개되고 있다. 그 계명 중의 하나는 하나님께서 창조주 되심을 직접 알려 준다.
『각 시대의 대쟁투』, 437~438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9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예배란 하나님이 받아 마땅한 것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가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하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에게 너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신 5:14)
예수께서 언약궤 옆에 서 계셨고, 성도들의 기도가 그에게 다다르면 향로의 향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그러면 그분은 향의 연기와 함께 그들의 기도를 아버지께 전해 드렸다.
『엘렌 G. 화잇 자서전』, 100~101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8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안식일 계명에 관한 계시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요 5:16~17)
예수께서 머물던 예루살렘에는 랍비가 많이 살았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안식일에 대한 그릇된 개념을 전했다. 수많은 사람이 성전에 예배드리러 모였기에 랍비들의 잘못된 가르침이 여기저기로 퍼져 나갔다. 그리스도는 이를 바로잡고자 하셨다. 안식일에 병든 자를 고치고 병상을 들고 가라고 하신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이런 행동이 랍비들의 관심을 끄는 동시에 그들을 교훈할 기회가 될 것임을 그분은 알고 계셨다. 예상대로였다. 바리새인은 유대 최고 의회인 산헤드린 앞으로 예수를 데려와 안식일을 범한 혐의에 대해 해명하라고 했다.
『인류의 빛』, 73~74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7일 월요일 장년 기도력] 선행은 안식일에도 계속된다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신 7:9)
부모들이여, 성경을 탐구하라. 성경을 듣기만 하지 말고 실천하라. 하나님의 기준에 맞추어 자녀를 교육하라. 일하는 엿새 동안 안식일을 준비하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이라. 엿새 동안 모든 것을 준비하고 끝마쳐야 한다. 안식일 요리도 예비일에 모두 끝내야 한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 규칙으로 정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다.
『레이크 유니언 헤럴드(Lake Union Herald)』, 1909년 4월 14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6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가정에서 지키는 안식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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